마트에서 약 5년넘게 일했는데 뜯어가는거 자체는 별 문제가 안되는데... 저렇게 좀 드럽게뜯으면 티라도 나는데 이쁘게 뜯어서 내용물 빼가면 한두개 빠진 묶음 상품을 집어서 사가시는 손님이 생각보다 있습니다..... 재고 관리 이런거는 어떻게든 맞추면 되는데.. 문제는 그 빠져버린 상품을 사가서 컴플레인 거는 손님이 나와버리는 거죠.. 차라리 근처 직원에게 말해서 사가는게 여러모로 편합니다.. 어짜피 저렇게 가면 쓰레기도 치워야 하고 결국 손 한번 더 가게되는데 말해서 가져가면 한번이면 끝날 일인데, 저렇게 가져가면, 일이 훨씬 늘어요,..계산 할때 눈치 채면 좋지만 모두가 그런걸 신경쓰는게 아니고, 진짜 티 안나는 것도 있으니까요.. 박카스 같이 박스로 파는 물건에서도 한두개 빼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우리나라에선 저래본 적 없는데 , 유럽 여행 갔을때 직원이 저래 뜯어가라거 해서 당황했음 ㅋㅋ 근데 다 저래 뜯어서 가져가고, 요거트도 2개씩 묶음 판매인줄 알고 다 사갔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하나씩 뜯어서 사가도 된다고, 우리나라는 어찌 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ㅎ 근데 옆에 낱개 물품도 항상 채워져 있는게 한국마트라 굳이 저래 가져가지 않아도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 ㅎㅎ
첫댓글 포장상태로 놔둔건 원래 묶음상품이라 안뜯지 않나..?? 요구르트도 안뜯고 묶음으로 사지않나?ㅋㅋㅋ
응???? 그래본적이없어서;
묶음은 묶음으로만 파는거 아니었음?
손님보고 뜯어가라고 놔둘리가 있나..
묶음라면 따로, 개별라면 따로 진열해 놓잖아? 왜 굳이 묶음라면을 뜯어서 개별로 가져감?
왜저래.......낱개는 따로 진열되있자나.....
낱개 없으면 물어봐야지... 묻지도 않고 저렇게 뜯으면 어쩌라구요
슈퍼집 자식인데요 저래도 됨… 근데 안되는 곳도 있음 결론은 점바점
묶음라면 바코드랑 봉지 바코드랑 별개의 바코드라서 저렇게 판매는 가능한데 물어는보고 뜯어야지
물어보니까 낱개가 없으면 그냥 뜯어가라고 한적은 있는데ㅋㅋㅋ 그냥 뜯는건...? 응?
이게 논란거리가 되냐… 세트로 나온걸 뜯어서 하나만 사도 된다고 생각한다고???
점바점이던데 물어보고 뜯어라~
????? 저거 재고관리 하는거 아니야?? 입고가 세트로 됐고 낱개는 품절이면 판매가 안되는거 아니고..??
저편의점은 어캐되는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내가일하는 곳은 멀티는 재고로 안잡히고 낱개로만 잡혀=>5개 1묶음을 팔면 낱개상품이 5개 차감,5개 1묶음이 입고되면 낱개상품이 5개 추가 이런식으로!그래서 재고파악은 상관이없어!
별 희한한 인간들이 다있네
저렇게 하는곳 있고 가게주인이랑 잘 아는 사이여서 저래 뜯어서 구매 가능한걸 아는 사람이면 저럴순 있는지라.. 워크맨을 안봤어서 저 장면만 보면 물어보고 하는게 맞다고는 생각합니다
어차피 낱개 팔리면 저걸 뜯어서 파는거라 상관없긴함 근데 포인트는 점포에 따라 낱개판매 안하는 곳이 있으니까 물어는 보고 뜯어주라
점바점이긴 한데 동네 슈퍼 마트들은 손님들이 다 그렇게 해가도록 되어 있긴해요..낱개 없으면 묶음 뜯어서 가져가서 계산하도록..저희 동네도 그렇고 저도 처음에 낱개???이랬는데 알고 보니 그냥 묶음을 뜯어서 가져가면 되는거였음
점바점이지만. 물어본 곳들은 절반이상이 가능하다고 이야기 해주셨음.
우리 동네는 낱개로 없으면 뜯어서 가져가라고 하셨는데....대신 뜯은 거 말해달라고 하셨음
일단 저 편의점 알바할땐 멀티팩으로 들어온거 뜯어서 낱개로 판매해서 저래도 상관없긴 했었음..근데 내가 손님입장이면 직원한테 뜯어도 되냐고 물어는 보고 뜯었을듯...
옛날엔 다들 저러고 꺼내갔어서 괜찮겠거니 생각한 거 아닐까
동네 슈퍼에선 저렇게 많이 까서 주시던데, 편의점이나 마트는 재고관리를 하지않나..?
마트에서 약 5년넘게 일했는데 뜯어가는거 자체는 별 문제가 안되는데... 저렇게 좀 드럽게뜯으면 티라도 나는데 이쁘게 뜯어서 내용물 빼가면 한두개 빠진 묶음 상품을 집어서 사가시는 손님이 생각보다 있습니다..... 재고 관리 이런거는 어떻게든 맞추면 되는데.. 문제는 그 빠져버린 상품을 사가서 컴플레인 거는 손님이 나와버리는 거죠.. 차라리 근처 직원에게 말해서 사가는게 여러모로 편합니다.. 어짜피 저렇게 가면 쓰레기도 치워야 하고 결국 손 한번 더 가게되는데 말해서 가져가면 한번이면 끝날 일인데, 저렇게 가져가면, 일이 훨씬 늘어요,..계산 할때 눈치 채면 좋지만 모두가 그런걸 신경쓰는게 아니고, 진짜 티 안나는 것도 있으니까요.. 박카스 같이 박스로 파는 물건에서도 한두개 빼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암튼,.. 그냥.. 말하고 좀 가져갔으면 좋겠다는거.... 컴플레인도 무섭고.. 일도 늘어나고.. 빠른 시간내에 발견못하면.. 쓰레기가 매대에 방치되어있는거니까..
뜯을 생각을 해본적도 없는데...역시 다양한 사람들이 있군
한번도 저렇게 뜯어갈 생각 안해봤는데
우리나라에선 저래본 적 없는데 ,
유럽 여행 갔을때 직원이 저래 뜯어가라거 해서 당황했음 ㅋㅋ 근데 다 저래 뜯어서 가져가고, 요거트도 2개씩 묶음 판매인줄 알고 다 사갔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하나씩 뜯어서 사가도 된다고, 우리나라는 어찌 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ㅎ 근데 옆에 낱개 물품도 항상 채워져 있는게 한국마트라 굳이 저래 가져가지 않아도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