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재택근무 보름째
둘이 먹다 아들이 있으니
신경 쓰임니다
뭘 해줄까 하다
두부면이 눈에 들어와 3팩 들고 왔어요.
있는 야채와 총 동원
재료는>>
~두부면3팩
* 아삭한 카이피라 샐러드 송송
*오이 1개 ~채썰고
*방울 토마토~반가르고
*계란~ 지단 채
*김가루
*두부면은 체에 받쳐 물빼고 정수물에 헹구어 채반에 받쳐 줍니다.
♤양념장>>>
아래 재료 섞어 두부면을 가볍게 버무려 줍니다
(~진간장2큰술, 쯔유1큰술, 매실청1.5술
스테비아 조금, 식초1술 , 들기름1술 ,참기름1술)
접시3개 놓고
두부면 가운데
준비한 야채 삥 돌려 담아요
김가루도 듬뿍 놓고
가운데 깨소금도 한술 올려 고소함을 더 합니다.
국물이 남으면 위에 모두 뿌려주고
두부면만 먹기에 아쉽지 않게
LA갈비 곁들여요
오늘도
맛있게 잘 살았습니다.
👋
첫댓글 두부면 식감이 어떤가요?
궁굼하네요.ㅎㅎㅎ
저도 혼자는 있는거 먹는데 누군가 있으면 신경 쓰이더라구요.
식감은 일반 면과는 확연히 다른데 고소하고
. 저보다 울집 남정네들이 더 좋아 하네요.
의외로 저는 든든했어요.
@산골지기 두부면 구매 리스트에 넣어 둡니다.ㅎㅎ
아드님 은 엄마 밥상 최고지요 ^^
힘들어도 맛있게 먹어주면 엄마는 힘든줄 모르지요 편안한 시간되세요
맞아요.
덥고 땀줄줄 흘러도 맛있게 먹는거 보면 언제 힘들 었든가 합니다.
모모님 더 잘 아시죠?
요즘 많이 소홀 했는데 정신줄 다잡아야 겠어요
두부면 촌스러워
한번도 접해보진
않았지만 먹어보고
싶네요.
이쪽마트에선
못본 식재료
갈비도 면도
보기좋고
맛나겠어요
재택이라 힘드시겠는걸요
하지만 잘먹어주니
행복하기도 하지요.
이번주 까지였는데 월욜은 특휴라네요.
와
정성가득
먹고싶네요
최고밥상 입니다
속도 편안하고 괸찮드라구요.
감사합니다
엄마가 정성스레 차려준 밥상 마주하는게 아들에겐 최고의 행복이겠어요
감사합니다.
얼마나 함께 하게 될지 자식은 품안에 있을때 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