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넣어야지 라고 쭉 생각은 해왔었는데 어제 막상 보험료 오른다는 뉴스를 보니깐 맘이 급해 지네요.
그런데 저는 보험에 대해 그다지 맘이 끌리지 않아요.
좀 무식하고 융통성 없는 생각인지는 몰라도 그냥 적금이나 들어놓고 그게 보험 보다 낫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님들같이 이자율 대비 어쩌고 저쩌고 이런거 잘 모르겠네요.
그런데 제 주위 친척들 친구들 보험 하나 안든 사람이 없군요.
저는 지금 결혼 2년이 넘었는데 신랑 나이도 34이나 되는데 보험 하나 없어요.
은행에 적금 넣으로 갔다가 직원이 저보고 좀 답답해 하는 느낌이었어요.
보험 꼭 들어야 할까요?
오늘 당장 하나 들까 이렇게 이른 아침부터 컴터 앞에서 끌쩍이고 있어요.
살다보면 꼭 필요해요. 사람일은 아무도 모르니깐요.. 집안에 누구하나 아프거나 갑자기 사고라도 나면 정말 머리아프죠.. 하나정도는 꼭 드시는게 좋구요. 보장내역이나 보상금액 따라 월보험료 천차만별이에요. 그것 정하는게 더욱 머리가 지끈지끈~ 전 보장액 큰~걸로 넣고 납기기한을 55세로 늘려서 하나로 끝냈어요.
그리고 남편분은 더더욱 드셔야죠. 가장이 무너지면.. 정말 끝 없잖아요ㅡㅡ; 살다가 보험혜택 볼일 없음 더욱 좋은일인데 워낙 사건사고 각종 질병이 많아서요. 그런거 혜택 않받더라도 나중엔 연금으로 받던가 자연사로 되면 자식들한테 유산개념도 되서 저희 부부는 같은 플래너한테 같이 들었어요.
저 아는 언니도 저랑 비슷한 시기에 들어서 얼마전 유방에 머가 있어서 수술하고 보험료 받더라구여..해놓으면 그냥 든든한거 같아여..보험들어놓음 안 아프다자나여...맘 편하다는 의미로 글케들 말하는듯.. 아는 분 없으시면 제가 소개해 드릴께여..멜 주세여.. 저희 신랑이 ing다니거든요..^^;;
첫댓글 하나쯤은 들어나야된다고 생각해요~~이번에 엄마가 아팠는데여 그동안 부어온 보험이 그래도 쓸만하더군요...
저도 이번에 하나넣엇어요. 불안한 마음에.. 친정엄마도 입원햇을때 적게나마 보험도움을 받앗구요 시아버지는 진단금 천만원에 입원비까지 받으셧답니다. 안아픈게 최고지만 행여라도 아프면 그런보험금이 도움되더라구요 나이더들고 아파서 진단받은적이 잇으면 보험가입잘안되니까 젋을때 하나넣으세요
보험..필요합니다.
만약을 위해서니까 부담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하나쯤 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보험금 다달이 낼 때는 이게 쓸모있을까 했는데 예상치 못하게 다치고 보험금 타니까 다행이더라구요. 사람일은 모르는거니까요.
살다보면 꼭 필요해요. 사람일은 아무도 모르니깐요.. 집안에 누구하나 아프거나 갑자기 사고라도 나면 정말 머리아프죠.. 하나정도는 꼭 드시는게 좋구요. 보장내역이나 보상금액 따라 월보험료 천차만별이에요. 그것 정하는게 더욱 머리가 지끈지끈~ 전 보장액 큰~걸로 넣고 납기기한을 55세로 늘려서 하나로 끝냈어요.
그리고 남편분은 더더욱 드셔야죠. 가장이 무너지면.. 정말 끝 없잖아요ㅡㅡ; 살다가 보험혜택 볼일 없음 더욱 좋은일인데 워낙 사건사고 각종 질병이 많아서요. 그런거 혜택 않받더라도 나중엔 연금으로 받던가 자연사로 되면 자식들한테 유산개념도 되서 저희 부부는 같은 플래너한테 같이 들었어요.
가족개념으로 관리하는게 더욱 편해서요. 나중 애기낳아도 그렇구요. 꼭 보험사직원같은데요^^" 워낙 저희집 식구덜이 아픈사람이 많아서 옆에서 본게 많아서리.. 저흰 부모님들은 고딩때부터 건강보험 들어주셨구요 저도 취직하자마자 종신으로 보장 큰걸로 들은거랍니다ㅡㅡ"
저도 넣고 나니까 맘이 편해지더라구요..부담없는 선에서 넣어두는게 좋은거 같아요..
보험은 보험금을 받아봐야 필요한줄 아는것 같아요. 막상 사고가 나보세요. 여유돈이 없는한 정말 힘들어 질겁니다.
저도 종신하나 들었는데요.. 그냥 든든하네요.. 저희 언니 시어머니 종신 들은지 얼마만에 뇌출혈로 쓰러지셨는데 병원비에 보장에 해서 한 3000정도 보장 받으셨던거 같아여..병원비,입원비 해서..저희 언니 시어머니 병간호 함서 병원비 부담은 하나도 없었다고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여..
저 아는 언니도 저랑 비슷한 시기에 들어서 얼마전 유방에 머가 있어서 수술하고 보험료 받더라구여..해놓으면 그냥 든든한거 같아여..보험들어놓음 안 아프다자나여...맘 편하다는 의미로 글케들 말하는듯.. 아는 분 없으시면 제가 소개해 드릴께여..멜 주세여.. 저희 신랑이 ing다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