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니 오늘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 있어서....................조금이나마 다른분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올해 1월 4일부터 Goodlife 휘트니스 클럽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근데 제가 이번 7월 12일에 가야 해서 해지 하러 갔어요.
제가 계약할 당시, 그 직원이 하는 말이
"비행기 티켓만 2주전에 가져오면 아무런 추가비용없이 해지 가능하다"
이렇게 했고, 컨트랙 없는 것을 몇번이고 확인했지요.
사실 전 일상영어 수준이라서 이런 계약이나 해지 할때에는 무조건 남자친구를 끌고 가거든요.
그날도 남자친구와 가서 남자친구가 이 친구는
짧게 영어 공부하러 온 학생이니 1년 계약을 못하오니 그때 비행기 표를 보여 주고 해지 하겠다
(계약서에 1년 써 놓았지만 그 사람이 비행기 표를 보여주면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라고 확실히 말했고 그 사람도 받아 들였습니다.
그러나 오늘 갔더니.......... 아니 계약 파기 하는 대신 103불을 내라고 하더라구요.
아니 비행기표 보여달라는 소리 따윈 없었구요.
제가 계약했던 직원이랑 얘기 하겠다고 하니
그 사람은 그만 뒀다고 자기는 모른다고 그러는거에요.............
(사실 얼마전에 갔을때만해도 그 직원이 있었거든요..)
어쨋든 그 매니져는 완전 단호하게 안된다는거에요...
(제가 본사에 전화 해 보니, 본사에서는 그 해당 클럽이랑 얘기 해 보라고 하더라구요.)
제 친구들도 몇명 이렇게 해서 가입했다고 하는데, 정말 어이가 없네요...
(친구들에게도 2주전에 비행기표만 보여줘라 라고 했다더군요)
저는 그냥 그래서 100불 내고 회원 취소 하겠다고 했지만.. 다른 분들 혹시 경험 해보신분들 계신가요?
첫댓글 100 불 내지 말고 그냥 한국 으로 가시면 되죠.. 카드로 자동으로 빠지는 건 은행에 전화 하면 됩니다 데빗으로 했으면 돈을 다 빼버리세요,.ㅋ
75일 안으로 돈을 내면 된다고 하던데 저도 확 열받아서 어짜피 계좌 닫을껀데 그냥 도망가 버릴까 하다가도,
신용불량같은 처리 되어서 다신 캐나다 못들어 올까봐 겁이 나서 그러는데..그렇게 되겠죠?
어떤 분 말씀으로는 그 쪽에서 신고만 안하면 그럴일이 없다고 하는데 .......... 정말 열이 받아서 ㅠㅠㅠㅠㅠ
good life fitness 는 정말 비추입니다... 특히 finch에 있는 지점은.....저도 자동이체로 등록 후 일이 있어서 바로 해지 했는데 돈은 계속 빠져 나가더군요......가서 따지니 본사랑 다시 얘기해봐야 된다는 둥 하면서 시간을 끌더군요....거기 한국 직원분들......별로예요..... 참고로, 등록하실때 직원들이 구두로 하는 말 100% 다 믿지 마세요.전부다 장삿속이니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하세요.....
그러니깐요.... 구두계약이라고 그건 안된다고 하네요.....
저도.. 피해자!! 일인 추가요~~ 은행가서 통장의 돈을 다 빼버리면, 신용에 손상 가니까요..글지 마시구여...저처럼 계좌를 닫아 달라구 하세요...Close Account...요청하시고, 이유는 굿라이푸 때문이라고 하면, 왠만한 토론토 은행직원들은 이미 다 잘 알고 있슴당..구계좌 닫아도 새 계좌번호로 쓰던 데빗카드랑 인터넷 뱅킹 그대로 다 연동되니까, 불편없어요~ BMO 한 은행직원이 말하는데, 심한 경우 3년동안 돈 빼간적도 있다며...One year 계약을 Lifetime 계약으로 밀어 붙이는, 굿라이푸측의 사기는 대박이라구, 안그래도 제 경험 알리고 싶었는데...잘 됬네요~ 물리치자 굿라이푸!! 운동안해두 스트레스로 살 빠지게하는 헬쑤장인듯..
님 덕분에 한참 웃었읍니다. 살 빼러 굳 라이프에 들어야겠네요^^ 이곳 큰회사들은 이런일에 신경 안써요. 저는 로저스와 싸우다가, 계란처럼 나만 박살 났다는거....그래도 요즘 로저스 서비스가 더 나아지긴 했더라고요.
어카운트는 곧 닫을 예정이구요. 그냥 위약금 안물고 떠나도 되는건가요...?ㅋㅋ
항상 계약서에 써 놓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싸인 하시구요... 님이 비행기표 가져오면 캔슬해 주겠다고 직원이 써준 것이 있었으면 일이 좀더 쉬웠을 것 같습니다.. 백불 내두 해지하실땐 꼭 Cancellation Form 에 싸인 받으시고 보관하시길 바랍니다....
이분 말이 맞아요. 계약서에 써놓았으면 무료로 해지 해줍니다.
전 어제 그말을 써놓고 계약할껄하고 엄청 후회했어요 ㅠㅠㅠ
돈 다 빼고 어카운트 닫으시면 됩니다. 걱정마세요~
다음에 캐나다에 올때 문제가 안될까요???
모기님의 말씀 강추합니다. 계약서에 꼭 추가로 써서 사인 받으시고, 메네저 사인도 받아놓세요. 캐나다는 구두로 말하는거 하나도 소용없읍니다. 서류로 꼭 증거를 남겨놓아야합니다.
정말 이제 갈때가 되어서 알았으니...ㅠㅠㅠㅠ 엄마한테 말했더니 다음엔 그런일 없도록 하면 된다고 그냥 잊으라고......ㅠㅠ
저도 다운타운에 있는데서 당했습니다 왠만하면 굿라이프에서 하지 마세요-_- 뱅기표까지 보여줬음에도 나중에 안된다고 하더군요-_-
게다가 담당 매니저 그만둔다며 뻔히 보이는 거짓말까지 망할것들.. -_-
그래서 저도 뱅크어카운트 닫고 새로 오픈했는데 연락없고 (사실 저도 닫으려고했을때 엄청 쫄았다는ㄷ...)
그리고 계약시 했던 얘기들은 다 자기네들 기억안난다며 발뺌하고.. 영어로 속사포처럼 말하더군요 제가 말할기회도 안주고 암튼
어이 없는 ..
그러게요.. 우선 금요일이 페이 하는 날이라서 우선 저는 안다닌다고 캔슬 해놨네요...ㅠㅠㅠㅠㅠㅠ
완전 자기들은 모르겠다는 식의 태도 너무 짜증났어요..
오늘 학원 선생님한테 말했더니 정말 어이없다면서....ㅠㅠ
혹시 bay 스테이션에 있는 곳인가요?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근데요 저는 그냥 어짜피 한국을 가야해서 계좌를 닫아야 하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