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다 삼촌은 무엇을 찰까 생각했는데 “프라 찬다” 이름이 너무 어려워 아이가 찬다 삼촌이라 불렀답니다. 다정다감한 찬다 삼촌은 아이의 머리도 감겨 주고 놀아 주기도 하여 좋아라 하는 아이는 삼촌이 있어 세 식구라 좋아 날마다 “ 아빠 찬다 삼촌 오늘 안 가는 거지? 하고 묻는다. 촌스럽게 생겼는데 그냥 안 갔으면 좋겠어 세 식구라 좋잖아
벗님,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은 왠지 마음이 개운하지 않습니다. 어제 오전, 무기력하게 참패한 한국 축구 경기가 자꾸 떠올라 마음 한구석이 불편하네요. 경기라는 것은 이길 수도 있고 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제 경기는 졸전 결과보다도 선수들의 의욕 없는 경기모습이 더 아쉬웠습니다. 최선을 다해 싸운 뒤의 패배라면 아쉬움은 남아도 박수는 보낼 수 있었겠지요.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속담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 사회의 많은 일들이 이와 비슷한 모습은 아닐까요. 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책임자와 실무자들은 고개를 숙이며 사과합니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비슷한 일들이 또 반복되곤 합니다. 그래서 '사후약방문(死後藥文)'이라는 말이 왜 생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고가 난 뒤의 대책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사고가 나기 전에 대비하는 마음일 것입니다.
옛사람들은 이를 두고 "유비무환(有備無患)"이라 했습니다. 미리 준비하면 근심이 없다는 뜻이지요.
첫댓글
찬다라는 말이있어 축구얘기 인가했죠
다른얘긴 재미없고 축구얘기 화재이네
삼십이강 문제로다 갈수있나 갈수없나
촌놈감독 서툰지도 삼십이강 망쳐놨네
찬다삼촌 네팔 이라는 나라
다랭이 논이 있는 산악지대
삼십넘어 돈벌러 와 싱글벙글
촌스러워도 부끄러운 줄 몰라
[아침편지]
금요일 아침
벗님,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은 왠지 마음이 개운하지 않습니다. 어제 오전, 무기력하게 참패한 한국 축구 경기가 자꾸 떠올라 마음 한구석이 불편하네요.
경기라는 것은 이길 수도 있고 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제 경기는 졸전 결과보다도 선수들의 의욕 없는 경기모습이 더 아쉬웠습니다. 최선을 다해 싸운 뒤의 패배라면 아쉬움은 남아도 박수는 보낼 수 있었겠지요.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속담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 사회의 많은 일들이 이와 비슷한 모습은 아닐까요.
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책임자와 실무자들은 고개를 숙이며 사과합니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비슷한 일들이 또 반복되곤 합니다.
그래서 '사후약방문(死後藥文)'이라는
말이 왜 생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고가 난 뒤의 대책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사고가 나기 전에 대비하는 마음일 것입니다.
옛사람들은 이를 두고 "유비무환(有備無患)"이라 했습니다. 미리 준비하면 근심이 없다는 뜻이지요.
프고아찌
이해가지 않는 축구의 세계
파벌이 심하다고 뉴스에 나와
정치판이나 축구판이나
참 이해불가입니다
32강은 천지개벽이나
일어나면 될까요?
어찌하오리까 명보 아재
그러면 안 되지 안돼 안 그류
프란치스코님
너무 아쉬워요
작전 미스라고들
그러는데 왜 그랬을까요
그것이 알고 싶네요
편한 밤 고운 밤 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