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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유쾌방 스크랩 유머 안녕하세요, <반려동물이 좋지만 키울 자신은 없는 협회> 협회장입니다.
아기비단털쥐 추천 0 조회 3,409 25.03.10 22:12 댓글 4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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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3.10 22:13

    첫댓글 똥은 남의 댕댕꺼 치워준적 많아서 괜춘한데 나머지가 넘 공감임ㅋㅋㅋ 랜선 집사 활동만ㅠㅋㅋㅋ

  • 25.03.10 22:15

    정답!! 그래서 안키움

  • 25.03.10 22:23

    그래서 산책하는 갱얼쥐들 보면 흐뭇 미소로 바라만 보고 지나가요

  • 25.03.10 22:47

    저요!!

  • 원래 그랫는데…키울려고 한게 아닌데 어쩌다 집사 ㅎㅎ 그래도 둘째나 고양이는 랜선집사로 만족 ㅎㅎ

  • 25.03.10 23:04

    저도 랜선집사활동합니당...

  • 25.03.10 23:22

    난 배설물도 만질수있고 여행도 싫어해서 어디 나다니지도 않음

    돈이 제일문제

  • 25.03.10 23:45

    저요!! 그냥 보는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 25.03.10 23:56

    인정

  • 25.03.11 00:08

    저요!! 제 몸둥이를 반려동물처럼 잘 돌봐줄래요 ㅠ

  • 25.03.11 00:32

    나자신 먹여살리기도 힘든 ㅠㅠㅠ 랜선집사로 남아야지

  • 25.03.11 00:45

    제가 그래서 랜선집사로 만족합니다 ^0^

  • 25.03.11 01:54

    여기 한명 더 추가요~~~~

  • 25.03.11 07:06

    여기도 있어요

  • 25.03.11 07:28

    여기도 하나 있어요 흑..ㅜ

  • 25.03.11 07:35

    입회 희망합니다..

  • 25.03.11 07:44

    여기도 하나 있어요…ㅠㅠ

  • 25.03.11 08:17

    가입 신청 어디서 하나요
    귀여운 녀석들 놀아주고 쓰다듬고 안아주고 체온 나눠줄 순 있지만 그 이상은.. 나 하나만으로 벅차다...🥲

  • 25.03.11 08:20

    저도 가입할래요!!

  • 25.03.11 08:26

    (조용히 손만 듬)

  • 25.03.11 08:36

    저도 저랬는데..막상 키우면 다 괜찮아요.. 더 더러운걸 봐도 너무 이쁘고.. 병원비가 몇백 몇천이 들어도 아이만 살수있다면 괜찮아요...
    근데 헤어지는게 너무너무 힘들어요... 미치도록 힘들어요ㅠㅠ 그래서 다시는 못키울거 같아요..

  • 25.03.11 08:45

    저요저요

  • 25.03.11 09:01

    병원비가 진짜..

  • 25.03.11 09:46

    저는 다 잘 해줄 수 있는데 금전문제랑 질릴까봐........변덕이 진짜 죽끓듯한 성격이라 절대 10년 이상 한 생명체에 애정을 줄 수 없음을 알아요

  • 25.03.11 09:48

    저두용ㅋㅋㅋㅋ
    내가 그 아이를 온전히 책임지지 못할거 같음

  • 25.03.11 09:56

    어쩌다보니 강아지 고양이 다 키우지만 남이 키운다 하면 권하지 않음. 돈, 시간 너무 많이 들어..게다가 무지개 다리 건너면 그 멘탈 붕괴는 ㅠㅠ.. 다들 키우지 마셈.

  • 25.03.11 10:45

    심장병에 치매도 앓은 노견 보내고 드는생각은 이젠 못키우겠다 ㅠㅠ
    건강하게 보내는것도 힘든일인데 ㅠ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생명을 케어한다는게 보통일은 아님

  • 25.03.11 11:11

    다 좋은데 헤어지는 게 힘들지.. 노묘 두 마리라 이놈들 생각하면 우울함 ㅠ

  • 25.03.11 11:52

    야옹이를 매우 좋아하지만 키울자신은 없어서 길꼬양이만 봐도 행복한 랜선집사ㅋㅋ

  • 25.03.11 11:58

    똥이 싫다니 애견카페같은곳도 가기 힘들겠구만ㅋㅋ 여행 다니는거 좋아하는 사람도 동물 키우는거 비추 나 10년넘게 강제 집순이 생활중 ㅜㅜ

  • 나는 똥치우고 다 할수있는데 경제적인건 진짜 감당하기 힘들어서… 지금 키우는애 가면 이젠 안키우려고함ㅜㅜㅜㅜ 아픈애를 병원 안데리고갈수도없고 근데 입원할때마다 기본 몇백씩 깨짐…

  • 25.03.11 12:21

    동물 좋아하고 물고 빨고는 하지만 나 키우는것도 버거워 안됨. 42년째 키우는데 아직도 속을 모르는 놈임 ㅋㅋㅋ

  • 25.03.11 14:57

    똥 치울수 있는데 책임지는게 싫음.
    그들의 행복(산책이나 놀이나 환경)을 케어하며, 건강과 병원비도 신경써야하는게 부담스러움.
    데려오면 키울수는 있겠지. 근데 내 심리문제(외로움이나 힘들때 힐링?)를 위해 생명을 책임질수 있냐를 따지면 모르겠다는거임.
    오히려 사람은 나이차면 알아서 하라고 할수도 있는데 동물은 그게 아니니까.

  • 25.03.11 13:28

    ★책임없는★ 이 좋은 거거든요. 따끈하고 귀여운 동물들에게 힐링을 느끼고 싶다면 모니터로만 !

  • 25.03.11 13:34

    동물을 수명 다할때까지 키우는 비용 = 중형차 1대 값이라고 했음. 그 비용 외에도 산책.똥 오줌 매일 신경 써야하고 그냥 10~20년 동안 자라지 않는 사람 아기 키우는 정성도 있어야 함. 공부해야 할 것도 많고. 뭣 모르고 이쁘다 데려와서 몇년 키우다 이 진실을 깨달아서 파양이나 내다 버리는 사람이 많은 거임.

  • 25.03.11 13:48

    완벽하게 케어하지 못했을때 자괴감 느낄 내 자신도 싫고ㅠ 책임없는 쾌락(?)엔 랜선 집사만한게 없거등요

  • 그것이 바로 저입니다

  • 25.03.11 14:56

    이별하는거랑 아픈게 싫어 ㅠㅠ

  • 25.03.11 15:26

    나다 나!!!!! 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데 내 몸 하나 먹이고 씻기기도 힘들어..
    그리고 아픈 모습 지켜보는것 그러다가 헤어지는 것
    온종일 나만 기다리는 것
    상상만으로도 힘들고 미안해ㅠㅠ

  • 25.03.11 16:24

    인정 & 동감 200퍼입니다~

  • 저는 이미 보낸 경험 때문에... 그리고 혼자인 사람이 하루 9시간 10시간 집 비우면..절대 키우면 안된다는걸 너무 많이 깨우쳐서... 랜선으로만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보낸지 3년이 지나가는데... 혼자 보내게한 그 시간들이 너무 미안하고 보고싶고 그렇네용..

  • 25.03.11 22:55

    바로 전데요..

  • 25.03.13 16:05

    나 저러다 냥줍.. 랜선 집사하다 얼떨결에 진짜 집사되면. . 이들의 대부분은 생활의 패턴이 반려동물 모시기 위주가 됨-_- 원래 키우던 사람들이 반려동물의 '보호자'라면 랜선집사 출신은 '집사'가 되어 받들어 모심.. 그래서 나는 나같은 랜선집사 출신의 반려동물 보호자가 많이 생기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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