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요14:21)
△새 하늘 새 땅을 소망(所望)하며△
💖옥석(玉石) 眞짜假짜 選別을 위한 교적부(所屬,肢體,組織,編成)행정의 해(後)💖
*축복(祝福)* 해방동이 행전(行傳) (Ezre)⇨(正直)⇨(觀心)⇨(信賴)⇦(義理)⇦(順從)
요12:3절) 신앙(信仰)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에서 시작(始作)
요12:3절)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香油) 곧 순전(順轉)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自己)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香油)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Then Mary took about a pint of pure nard, an expensive perfume; she poured it on Jesus’ feet and wiped his feet with her hair. And the house was filled with the fragrance of the perfume.(John 12:3)
예수님께서 십자가(十字架)를 지시기 전(前) 잔치(殘置)가 열렸습니다. 잔치(殘置)의 백미 (百媚)는 값비싼 향유(香油)를 예수님의 발에 붓고, 머리카락으로 그 발을 닦은 마리아였습니다. 가룟 유다는 *가난(家難)한 자(者)들에게 나누지 않는 낭비(浪費)*라고 비난(非難)합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에서 기인(基因)한 헌신(獻身)은 세상(世上)의 셈으로 이해(理解)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향유(香油)를 팔아 가난(家難)한 사람에게 나누었다면, 그만큼의 가치(價値)가 사람들에게 흘러갔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향유(香油)를 주(主)님께 쏟아부었을 때, 마리아의 삶은 주(主)님과 주(主)님을 위해서 돌아가신 사람들을 향(向)한 향기(香氣)로 드려지게 될 것입니다.
신앙(信仰)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에서 시작(始作)합니다. 예수님을 사랑할 때, 자신(自身)의 전부(全部)를 깨트리는 산제물(祭物)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생명(生命)을 연장(延長)하는 구제(救濟)가 아닌, 영생(永生)으로 인도(引導)하는 구원(救援)의 섬김으로 나아갈 것입니다.아-멘 찬송가 287장 *예수 앞에 나오면*
오늘의 묵상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對答)하여 이르시되 천지(天地)의 주재(主宰)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智惠)롭고 슬기 있는 자(者)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感謝)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外)에는 아들을 아는 자(者)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所願)대로 계시(啓示)를 받는 자(者) 외(外)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者)가 없느니라(마11:25-27) |
💖진리의 복음*축복의 통로💖
† 대한 예수교 장로회(합동)교회갱신 성경연구원
소통의 시대, 댓글 소통☞정 의 영 목사 ☎ 010-8772-0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