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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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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나눔터 꿈과 해몽에 관해...
나의산성 추천 0 조회 1,310 11.03.04 19:30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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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3.05 09:42

    첫댓글 가끔씩 글 올려주세요. 벌써 다음글이 기다려집니다...

  • 11.03.05 22:14

    꿈 여러가지가 있죠!!! 저도 꿈 많이 꾸어요. 꿈에서 말씀하시지요 요엘서의 성령님은 꿈으로도 말씀하셔요 성령님의 꿈은 반드시 시간이 지나면 확증을 하시죠. 개꿈취급하다가 후에 후회를 한 꿈도 있어요. 지기 싫어도 져야만 하는 십자가는 결국 손들고 지게 되요 성령님은 끈질기시거등요. 기드온처럼 하나님과 삼세판???? 나의산성님 힘을 내세요 사랑하시니까 상급이 크니까 십자가 지라하시는 거예요 본인은 힘들지만....너무나도 잘 알고 계시겠지만 승리하시고 축복합니다.!!!

  • 11.04.24 15:01

    지금 갖고 계신 꿈의 해석에서 더 들어가보고 싶은데요.^^ 모두가 자기 십자가를 갖고 있지요, 사역자도, 평신도도요. 그런데, 실제 물리적으로 어떤 한 사람이 십자가를 져 보는 실험을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몸체만한 십자가 하나 그리고 또다른 하나는, 그 사람에게 지고 가라고 해도 신체적으로나 물리적으로 쉽지 않을 것을 짐작할 수 있지요. 사람마다 십자가의 크기가 작고 크고는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십자가를 두개이상 지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일입니다. 산성님이 져야할 십자가가 여러개인 것으로 두분이 기도와 해석을 해 주셨다면, 그것도 주님 뜻 안에서 이루어진 일인데요.그 안에 내포된 뜻은,'너는 할 수 없는 일이다.'

  • 11.04.24 15:17

    일 것입니다. 지금 나의산성님께 주어진 하나님이 주신 여러개의 십자가는 산성님이 질 수 없는 십자가들임을 하나님께서는 이미 알고 이런 모든 일들을 허락하신 것으로 느껴집니다. 하나님은 이미 알고 계십니다. 나의산성님이 갖고 계신 부담감과, 질수 없는 십자가들인 것을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완 전 히 그 십자가들을 주님께 드릴테니 주님께서 제 대신 져 주세요. 하고 완전히 항복하는 것을 보기 원하신다고 보여집니다. 우리는 나름 스스로 자신들이 자신의 크고 작은 십자가를 지고 간다고 생각하지만 결국은 하늘에서 커다란 하나님 아버지의 손으로 내 십자가의 99.999%무게를 들어주고 계심을 저는 자주 믿음으로

  • 11.04.24 15:18

    바라본답니다. 나의산성님께 주어진 여러개의 십자가들이 산성님의 능력 밖이니 하나님이 하시면, 저는 그냥 제가 질 수 있을 만큼의 작은 십자가 하나 갖고 하나님을 따르겠습니다. 제 이마음을 받아주시옵소서. 하고 무릎으로 그리고 마음으로 순종의 고백만 하시면 나머지는 모두 하나님이 책임져 주실 것을 믿습니다. 할렐루야. 꼭 승리하십시오.^^

  • 작성자 11.04.27 12:11

    감사드립니다...

  • 11.04.27 14:35

    위의 제 말 중에서 좀더 순화해서 표현했어야 하는 것은, 음,,,, 나의산성님의 복종을 원하신다기 보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의 곁에 있단다. 네가 힘든 모든 짐을 내가 져 줄 수 있는데, 이런 나를 바라봐 주면 안되겠니? 나를 더 의지해주면 안되겠니?" 이런 의미가 담겨있다고 느껴집니다. 복음서에,[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런 말씀이 있잖아요. 벌주고 고난만 주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 품 안에서 쉼을 누리기 원하시는 그 마음을 헤아려서 하나님께 다가가시기를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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