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mJcNuv8-pHQ?si=XLQiLkd29ZcMycfA
주요 내용
1.당내 비판적 의견
비영남 지역 재선 의원(단체대화방 발언):
“표피적·즉흥적·신경질적 반응으로 끝낼 일이 아니다. 우리 당을 영남 자민련으로, 민주당을 일본 자민당으로 만드는 그림이 보인다”며 신중한 대응과 장기적 플랜 필요성을 강조.
이는 지도부의 즉각적인 ‘제명 요구’를 간접 비판한 것으로 해석됨.
2.‘대안과 미래’ 모임(비상계엄 사과 의원 25명 결성)이성권 의원:
이혜훈 지명에 대해 “납득 안 된다”는 비판이 있었으나, 동시에 중도·보수 인사들이 현 정부에 계속 합류하는 상황에 대해 당 스스로 반성해야 한다는 위기감이 강함.
3.김성태 전 의원
“정략적·전략적 인사”라며, 이로 인해 국민의힘이 휘청거리고 보수우파 진영 전체가 흔들릴 수 있다고 우려.
특히 2026년 6.3 지방선거까지 염두에 둔 포석으로 보인다고 지적.
<국힘지도부 입장>
여전히 강경: “이재명 정부의 정통성 부족을 메우려는 인사”, “중요 장관직으로 장난치면 안 된다”며 불쾌감 표출.
https://naver.me/5ow59sXa
첫댓글
어허
이제사
천재명 전략 겨우눈치채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