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가게는 모과가 망치고 생선가게는 꼴뚜기가 망친다’는 속담이 있다. 모과는 과일로서 향은 괜찮은데 너무 제 맘대로 생겼기 (못생겼기) 때문이고 꼴뚜기는 시커먼 먹물을 흘려 다른 고기를 더럽게 하기 때문에 생긴 속담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70억이 넘는 인간들이 살아가는 세상에는 여러 가지 다양한 성격이나 특징을 가진 인간들이 살아가지만 모과나 꼴뚜기보다도 못한 인간들도 무수히 많다. 모과나 꼴뚜기보다도 못한 인간이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의 최고위원인 설훈도 해당이 된다고 하면 당사자는 서운해 할 것이다.
설훈이 입을 잘 못 놀려 설화(舌禍)를 입는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닌데 대체 개망나니 같이 망언을 자주 해대는 설훈이 과연 어떤 인간인가에 대하여 출생지는 경남 창원이고, 1953년 4월 23일생이며, 마산고등학교와 고려대학 사학과를 졸업하였고, 경기도 부천시원미구을에서 당선된 명색 4선의원이며 심지어 ‘5·18광주사태’의 유공자라고 인터넷에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었다. 민주당에서 버럭 대는 대표 이해찬 다음으로 가장 싸가지 없는 말을 하는 명색 4선의 선량치고는 참으로 무식하기 짝이 없는 저질 인간이다.
설훈은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가 최규선으로부터 ‘20만불 수수’ 의혹을 제기하여 노무현 후보가 당선이 되는데 김대업과 같이 일등공신이 되었지만 ‘20만불 수수설’이 허위로 밝혀지면서 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되어 징역 1년6월, 집행유예 3년이 확정됐었는데 대통령인 노무현이나 설훈이나 똑같이 ‘진보를 가장한 종북 좌파’(이하 종북 좌파)인데 노무현이 보은 차원에서 냉큼 사면과 복권을 시켜주었다. 노무현이 허위 사실 날조하고 유포한 범법자 설훈에게 대통령의 고유권한인 ‘특별사면권’을 행사를 함으로서 스스로 저질 대통령이 되었다.
문재인 대통령(이하 경칭 생략) 정권이 들어서면서 설훈이 어찌 조용하다 싶었는데 또 민주당의 전매특허인 내로남불의 추태를 보였으니 ‘제 버릇 개에게 못준다’는 속담의 진정성을 알고도 남는다. 문재인의 정치·경제·교육·문화·외교·안보·안보 등에서 어느 것 하나 국민이 인정할 만큼 정상 궤도를 걷는 것이 없다. 특히 경제는 ‘소득 주도 성장’ 정책에 편승한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 주 52시간 근무제 강화,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등의 연이은 실패로 부익부 빈익빈이 더욱 첨예화되자 문재인의 정책 지지도가 거의 반 토막인 45%로 폭락을 하니까 설훈이 또 비겁하고 비굴한 짓거리를 하고 나섰는데 어떤 내용인지 언론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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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훈 "20대 남성 지지율 하락, MB⋅朴 정부 교육 탓"
더불어민주당 설훈 최고위원이 20대 남성층에서 현 정부 지지율이 하락하는 데 대해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절 제대로 된 교육이 됐을까 이런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설 최고위원은 기자들에게 이 발언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사실 연세 많은 분들은 민주주의 교육을 정확히 받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도 했다.
설 최고위원은 지난 21일 인터넷 매체 ‘폴리 뉴스’와 인터뷰에서 ‘문 대통령과 민주당 지지율이 20대 남성층에서 여성보다 더 낮은 이유가 무엇인가’란 질문에 "젠더 갈등 충돌도 작용했을 수 있고 기본적으로 교육의 문제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분(20대)들이 학교 교육을 받았을 때가 10년 전부터 집권 세력들,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절이었다"며 "그때 제대로 된 교육이 됐을까 이런 생각을 먼저 한다"고 했다. "지금 20대를 놓고 보면 그런 교육이 제대로 됐나하는 의문은 있다"면서 "그래서 결론은 교육의 문제점에서 찾아야할 것 아닌가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저를 되돌아보면 저는 민주주의 교육을 잘 받은 세대였다고 본다. 민주주의가 중요한 우리 가치고 민주주의로 대한민국이 앞으로 가야한다는 교육을 정확히 받았다"며 "그게 교육의 힘이었다"고 했다. 설 최고위원은 다른 언론에는 이 발언과 관련, "이명박⋅박근혜 정부 때 초등학교에서 고등학교 동안 제대로 된 교육을 받았다면 보다 건강한 판단을 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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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일자리’ 등 정책 실패가 지지율에 영향을 미친것 아니냐는 데 대해선 "저는 20대 정책이 실패했다면 여성들도 지지가 떨어져야 하는데 여성들은 그렇지 않아 보인다. 그것도 아닌 것 같다"고 했다. 설 최고위원은 이런 발언들이 논란이 되자 22일 기자들과 만나 "인간의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건 아마 교육이 제일 클 것"이라며 "20대들이 독특한 생각을 하고 있다면 역시 교육일 거라 보는 것"이라고 했다. 설 최고위원은 "사실 지금 연세들이 많은 분들은 민주주의 교육을 정확히 받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일단 박정희 같은 경우 민주주의와 전혀 상관없이 자라온 사람 아니냐"며 "나는 유신 교육 직전에 고등학교를 마쳤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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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경제 활성화 정책이 완전히 실패를 하여 ‘고용 참사’에 이어 문재인이 슬슬 기게하는 민주노총의 ‘고용 세습’까지 이루어져 20대들이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서 백수가 되었기에 문재인의 정책에 반기를 들며 지지에서 반대로 돌아선 것을 저질 인간 설훈은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절에 교육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라고 엉뚱한 사람에게 책임을 지우니 설훈의 추태는 완전히 미친개가 달보고 짖어대는 격이요 내로남불의 극치가 아닌가.
김대중 정권 때 교육부 장관이었던 이해찬은 교육을 잘해서 입시정책이 개판이 되었으며 문재인 정권에서 김상곤이 교육을 잘해서 학무모들의 엄청난 원성을 산 다음 교육부 장관에서 불명예제대를 하였는가!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했는데 설훈을 선수(選數)가 쌓일수록 미친개가 달보고 짖어대는 짓거리만하여 추락하는 문재인과 민주당의 지지도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해당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설훈은 “저를 되돌아보면 저는 민주주의 교육을 잘 받은 세대였다고 본다. 민주주의가 중요한 우리 가치고 민주주의로 대한민국이 앞으로 가야한다는 교육을 정확히 받았다”고 귀신이 씻나락 까먹는 소리를 했는데 민주주의 교육을 제대로 받은 인간이 아닌 사실을 허위로 날조하며 노인을 차별하여 폄하하고 종북 좌파 행동을 해대는가! 설훈의 이런 개차반 같은 행동이 하도 저질이고 비이성적이며 국회의원의 권위마저 추락시키자 보다 못한 언론이 설훈의 노인 폄하, 말 바꾸기, 허위 날조 등 망언을 보도를 했는데 요점만 정리하면 다음 표와 같다.
첫댓글 태극기 시민을 친일파 발언을한 정동영과 설훈 구속 법안을 먼저 만들어야 하고
윗 두사람은 즉각 의원직에서 사퇴하길 바립니다
이런쓰레기같은무리가모인 더러운당빨리 망해해
온국민이 마음편히잠을잘거다
과거 자니윤이 관광공사 감사로 임명되었을때 설훈이 노인을 비하했던 그 당시 발언이 떠오릅니다. 설훈의 발언이 바로 문 정권 세력을 지배하고 있는 전체의 인식일지도 모르겠군요
신망애 선생님
입춘, 우수가 지나고 봄이 오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체제가 변화되는 위기의 본질을
모래알과 같은 대중이 알아차리고 감당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신독'님 민심이 천심이라고 했는데 현명한 우리 국민이 잘 알아차리고 있다고 봅니다. 다만 시와 때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다불어터진당의 홍익표라는 놈 하고 싸가지 없는 설훈 이란 놈이 20대가 보수적인 건 거의 60~70년대 박정희시대를 방불케하는 반공교육으로 그 아이들에게 적대감을 심어주었기 때문이란다. 20대는 전교조교육을 받지 않았는가? 멍청한건지 아님 실성을 한건지.완전 젊은이 들을 개무시한다 이제 촛불이 서서히 꺼져가는구나?
설훈과 홍익표는 제정신은 미친개에게 주고 미친개의 정신을 이어받은 놈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