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이야기 실화】 정말 수상한 지하 중고 명품샵 여긴..회원 예약제로만 운영됩니다ㅣ동네꼬마 님 사연ㅣ돌비공포라디오ㅣ괴담ㅣ미스테리 인터뷰ㅣ시청자 사연ㅣ공포툰ㅣ오싹툰
@illliiillllilll3년 전(수정됨)
어제 몇 번 들으면서 느낀건데 가족이 있거나 실종되면 안 되는 사람은 왼쪽으로 보내고 왼쪽에는 별로 좋지 않은 명품을 보여주면서 실망하고 자연스럽게 발길을 끊게 만들고, 실종이 돼도 찾을 사람이 없는 사람은 오른쪽으로 보내고 좋은 명품으로 현혹시킨 후 주기적으로 찾아오게 만드나봅니다. 어차피 사라지면 그 몽블랑 만년필은 다시 진열장에 전시되고 누군가의 주머니에 들어가겠죠?
@dtuhsedg33353년 전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이번 이야기 만큼은 크게 느껴지네요. 가족이라는 최소한의 보호장치도 없을 때 얼마나 쉽고 무력한 사냥감인지...
@흰둥아달료2년 전
39:10 부터 '니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지~ 니 상식으로는 거기까지니깐~' 이 말씀이 뇌리에 깊이 박히네요.. 그래서 또 들으러 왔습니다ㅠ
@seryupark79603년 전
너무 소름끼치네요... 우리가 사는 평범한 세상과 종이 한장차이로 이런 어두운 세상이 존재한다는게... 어디서든 인적사항은 함부로 남기는 게 아니라는 교훈을 얻고 갑니다...!!
@fttk6682년 전(수정됨)
37:10 여기서부터는 팩폭이다 진짜 사람들이 자기 상식에서 벗어나는것에 대해 받아들이지를 못함 문제는 사람들은 그 놈의 상식이라는게 굉장히 편협하다는 한계를 갖고있고 또 그것들이 자신들에게 알게모르게 의도되든 의도되지 않았든 주입된 것이라는걸 모름 사람들은 그 상식 내에서 생각하고 사고하는것일 뿐인데 자기들이 세상을 어느정도 알고있고 이성적이고 본인들이 합리적인줄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