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자연꿀동호회
카페 가입하기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1. 소류지(천안, 토종..
    2. 오봉산(곡성)
    3. 수수(함양)
    4. 봉황산벌꿀( 예천..
    5. 경기광주
    1. 마천산벌꿀농원
    2. 한다사(하동)
    3. 토담집
    4. 삼양박(옥천)
    5. 나그네(부여)
  • 가입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셈셈
    2. 제니06
    3. 토토양ㅎㅎ
    4. 봄꽃nz
    5. 멋쩌
    1. 아르고 (남원)
    2. 덕희
    3. 도시농부
    4. 꽃봄ks
    5. 밝은봄깅화
 
카페 게시글
꿀 오해와 진실
한결(예천) 추천 2 조회 3,310 16.06.10 02:00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6.06.10 08:32

    첫댓글 꿀샘같은 자료입니다.
    저는 오늘부터 오직 완숙꿀 생산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 16.06.10 09:17

    너무소중한글입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널리널리 알려야 할 듯 합니다.

  • 16.06.10 13:20

    퍼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길 바랍니다!

  • 작성자 16.06.10 14:30

    저는 80년대에 일본 옥천대학 분석표를 접하고 완숙꿀에 도전했습니다.
    한국양봉학회에 발표도 했습니다만 소비자의 인식을 바꾸기엔 요원합니다.
    먼저 양봉인부터 알아야합니다.
    꿀의 신비는 꿀벌효소에 있고 꽃꿀(넥타)이 80~90회의 되새김질로 효소가 섞인 완숙꿀이 됩니다.
    희생군 관리로 채밀주력군을 편성하면 꿀의 양도 생각이상 생산됩니다.
    올해도 수분 16%의 꿀을 생산했지만 소비자는 알아보지 못합니다.
    아까시완숙꿀, 약꿀완숙꿀, 밤꿀까지 섞인 완숙꿀의 가격을 통일하고 싶습니다.
    인공농축꿀은 잘못된 일은 아니지만 우리는 생산하지 말아야겠습니다.

  • 16.06.10 14:49

    선생님의 말씀에 1000프로 공감합니다.
    인터넷과 쇼셜미디어라는 매체를 통하여 이제는 이 사실을 알리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선구자의 노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 작성자 16.06.10 15:05

    @우엠가 감사합니다.
    더 깊은 연구로 과학전에 특상을 받은 목교수님 자료도 있습니다만
    많은 양봉인이 양봉으로 생계를 유지하기에 서서히 바뀌어지기를 바라며
    이 일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 16.06.10 15:00

    한결선생님 좋은자료 잘보았읍니다.

  • 16.06.10 21:46

    한결선생님, 안녕하세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숙성꿀과 완숙꿀을 추구하는 양봉인입니다. 이 자료를 가져가도 되는지요?
    꿀 판매할 때 이 자료를 프린터해서 숙성꿀과 완숙꿀의 가치를 소비자들이 알고 사 드실 수 있도록 알리고 싶습니다.~

  • 작성자 16.06.11 05:16

    제 글이 아닙니다.
    복사와 스크랩이 허락된 자료입니다.

  • 16.06.18 20:11

    귀한 글입니다.여러가지로 좋은 자료과 지식을 통해서 많이 깨닫고 배웁니다.

  • 16.06.19 12:22

    좋은 자료 고맙습니다.

  • 16.06.19 20:23

    좋은정보 감사

  • 17.03.29 15:43

    좋은정보 잘읽고 갑니다.

  • 17.05.29 09:45

    존자료 감솨합니다. 초보양봉인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