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개 소리 하나 올리렵니다.
공자가 논어 첫 장에서 "세상 사람이 알아 주지 않아도 성내지 않으면, 그 또한 군자가 아닌가?"(논어, 학이 편)라고 하였는데요, 저는 그보다 더 높은 경지를 알 것 같습니다.^^
"자식이, 아내가 알아주지 않아도 성내지 않으면, 그 또한 성인이 아닌가?"
첫댓글 ㅎㅎㅎ공감합니다^^ 정말이지 자식이 부모를 인정해주는 경우는 거의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저도 그렇지만ㅎㅎㅎ^^;;;
하나를 덧붙이면 좋겠습니다.^^ '자식이, 아내가, 처가에서 알아주지 않아도 성내지 않으면, 그 또한 성인이 아닌가?'
음..그런데 처가에서는 왠만하면 대접해주지 않나요?^^;; 우리 속담에 '사위는 백년 손님'이니 하는 말들만 봐도^^ 근데, 전 성인이 되긴 불가능 할 듯 합니다^^;
첫댓글 ㅎㅎㅎ공감합니다^^
정말이지 자식이 부모를 인정해주는 경우는 거의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지만ㅎㅎㅎ^^;;;
하나를 덧붙이면 좋겠습니다.^^ '자식이, 아내가, 처가에서 알아주지 않아도 성내지 않으면, 그 또한 성인이 아닌가?'
음..그런데 처가에서는 왠만하면 대접해주지 않나요?^^;; 우리 속담에 '사위는 백년 손님'이니 하는 말들만 봐도^^ 근데, 전 성인이 되긴 불가능 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