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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문이나 기술을 배울 때 비싼 수업료를 내더라도 실력있는 스승을 찾는다.
의식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도 우리는 좋은 스승을 찾는데, 인간의 근본적인 고통인 생로병사의 윤회에서 해탈하여 영혼의 고향인 천국으로 돌아가 영생하려면 반드시 깨달은 스승의 가르침과 도움이 꼭 필요하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다간 둘다 구렁텅이에 빠질 수 있는 것처럼, 깨달음을 이루지 못한 스승이나 가짜 선지자들은 우리를 해탈로 인도할 수 없음이 자명하다.
그러므로 깨달음을 얻어 지혜와 법력(道力)을 모두 갖춘 진정한 대각자를 만나는 것이 자신에게 가장 큰 축복이다.
성자들이 이르길 사람으로 태어나기 어렵고, 사람으로 태어나서도 대각자를 만나기는 더더욱 어렵고, 대각자를 만나도 믿음을 내기가 어렵다고 하였다. 대각자는 인간세상에 자주 내려오지 않고 대각자와 같은 동시대에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도 몹시 희귀하여 만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지금은 기독교와 불교를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지만 실제로 예수 붓다가 세상에 출현해서 진리를 전할 때는 소수만 그분들의 가르침을 따랐으며, 많은 사람들은 믿지 않거나 오히려 성자들을 비방하고 박해하였다.
《마태복음》을 보면 말세의 징조에 대한 제자들의 질문에 재림예수를 자처하는 거짓 선지자들이 많이 출현할 것을 예견하였는데, 오늘날 이 예언이 정말로 현실화되었다.
"예수께서 감람산(橄欖山)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묻기를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主)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迷惑)하리라.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불법(不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늘나라의 복음(우주의 진리)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創世)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 날들을 감(減)하지 아니하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減)하시리라.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마태복음 24 : 1 ~ 30 》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인자가 생각하지 않은 때에 오리라.” (마 24:42, 44)
예수의 예언처럼 현재 거짓 선지자들이 창궐하여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는데, 붓다는 깨달은 스승과 인연의 중요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현명한 이를 가까이 하면 道와 뜻이 높아지고, 어리석은 이를 가까이 하면 재앙이 오는 법이다." 《법구경》
해탈은 자기 혼자 힘으로는 거의 불가능하며 하늘과 스승의 은총이 필수적인데, 붓다는 선지식을 만나 수행하는 것이 해탈의 전부나 다름없다고 하였다.
“아난다여, 선지식·선우·선도반과 함께하는 것, 이것이 바로 청정한 삶의 전부이다.”「우빠다경」
결론은 진정한 행복과 해탈을 하여 천국으로 돌아가려면 대각자와 正法을 인연해서 수행을 해야 한다는 것으로, 법륜대법 창시인 李洪志 대사는 유사종교와 거짓 선지자들이 사람을 구원할 수 없는 이유에 대해 아래와 같이 명백히 밝히셨다.
"금세기에 생긴 종교, 어찌 금세기뿐이겠는가, 몇 세기 전에 세계 각지에 수많은 새로운 교가 생겨났으며, 이런 대다수는 모두 가짜에 속한다. 대각자들이 사람을 제도함에 모두 자신의 천국이 있는데, 석가모니ㆍ아미타불ㆍ대일여래 등등, 이런 여래불 그들은 사람을 제도함에 모두 자신이 주재(主持)하는 세계가 있다. 우리 이 은하계에는 이런 세계가 백여 개 있으며, 우리 法輪大法 역시 法輪世界가 있다. 일부 가짜 법문이 사람을 제도한다는데 어디로 제도하는가? 그것은 사람을 제도할 수 없으며 그것이 말한 것은 法이 아니다." (전법륜)
거짓 선지자들은 자신들도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해탈하지 못했는데, 어찌 신도들을 해탈시킬 수가 있겠는가.
근묵자흑인지라 혼탁한 곳에 머물러 있으면 자신도 물들기 마련인지라, 하루 빨리 깨어나 진정한 대각자와 正道를 찾는게 자신을 위해 이로운 길이 될 것이다.
세상에는 진리를 탐구하는 분들과 종교를 믿으며 착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분들도 많은데, 아래 마하르쉬께서 말씀하시는 大德之師에 해당하는 李洪志 대사께서 지금 인간세상에서 무상으로 大法(大道)을 전하고 계시니 선근과 혜근이 있는 분들은 이 귀중한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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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을 얻기 위해서는 스승이 필요합니까?" 하고 어느 방문객이 인도의 성자 마하르쉬에게 질문했다.
마하르쉬 : 그렇지요. 스승이 필요합니다. 깨달음은 가르침, 설법, 명상 등의 결과라기 보다는 스승의 은총(축복)의 결과입니다. 가르침이나 설법 따위는 2차적인 보조수단에 불과하지만, 은총은 1차적이고 본질적인 원인입니다."
방문객 : 깨달음을 얻는 방편들은 어떤 것입니까?
마하르쉬 : 경전과 깨달은 영혼들이 일러주는 가르침입니다.
방문객 : 그 가르침이 강의, 설법, 명상 등의 형태일 수도 있습니까?
마하르쉬 : 그렇습니다. 그런 것은 모두 2차적인 방편일 뿐이고, 본질적인 것은 스승의 은총입니다. 신의 은총은 깨달음에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그런 은총은 참된 구도자나 요기, 즉 자유를 향한 길위에서 끊임없이 열심히 노력해온 수행자에게만 주어집니다.
(옮긴이 주 - 도가에서도 하늘과 스승의 도움없이는 道를 이룰 수가 없다고 말한다. 따라서 正覺을 이뤄 지혜와 법력을 겸비한 대각자를 인연하지 않으면 어느 경지까지는 도달할 수 있을지 몰라도 궁극의 깨달음은 아마 어려울 것이다. 아울러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이 있듯이 스승의 가르침에 따라 올바르게 정진하는 사람들에게 스승의 은총이 함께하는 것이지, 실천도 하지 않으면서 요행심리로 감나무 밑에 누워서 감 떨어지기를 바라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란 것이다.)
질문 : 적합한 스승을 어떻게 판정할 수 있습니까? 스승의 참모습은 무엇입니까?
마하르쉬 : 그대의 마음이 끌리는 사람이 그대에게 적합한 스승입니다.
어떤 사람이 스승이며 그의 참된 형상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그는 평온함, 인내, 관용, 자비의 미덕을 갖추고 맨눈만으로도 자석처럼 다른 사람들을 끌어당길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하며, 만물에 대해 평등심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 큰 덕을 갖춘 사람(大德之師)이 진정한 스승입니다.
문의 : 우리가 진인으로부터 받는 은총은 우리의 운명의 일부분입니까? 진인이 어떤 은총을 내려서 우리의 業의 일부를 업애주거나 그것을 어떤 식으로 바꾸어 줄 수도 있습니까?
마하르쉬의 제자 스와미: 진인의 은총은 우리의 발현업(금생에 겪어야할 업)의 강도를 줄여줍니다. 비록 은총이 업을 바꾸지는 못한다 해도, 그 강도를 줄여주는 겁니다. 스승의 보호 아래 있다는 것은 큰 나무의 그늘 아래 있는 것과 약간 비슷합니다. 햇볕 아래 있던 사람이 나무 밑에서 쉬면, 그의 더위가 약간 완화되겠지요.
(옮긴이주 ㅡ 예수님이 병들거나 귀신들린 사람을 치유한 것처럼 대각자는 도력(法力)으로 업력(흑색물질)을 없애 병을 낫게 하거나 심신을 정화시켜 줄 수도 있는데 도력이 높을수록 그 위력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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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正法)을 전하기는 매우 어렵다. 여러분 알다시피 예수는 그 해에 바로 정법을 전했기 때문에 십자가에 못 박히게 되었으며, 석가모니 역시 어쩔 수 없이 열반의 길을 걸었다. 속인사회 중에는 아주 많은 고유 관념, 각종 인류의 세력과 종교 세력이 있으며, 아주 많은 요소 또한 모두 각자의 환경을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요소들은 바른(正) 일면이 있고 부(負)의 일면도 존재하고 있는데, 부(負)의 그 일면이 바로 악세력(惡勢力)이다.
인류사회의 모든 바른(正) 것 속에는 모두 부(負)적인 것이 포함되어 있는데, 그것이 사람을 해치고 그것이 사람을 억압하고 사람을 타격할 것이며, 정권(政權)을 이용하고 각종 수단을 이용하여 사람을 억압할 것이다. 그러므로 정법을 전하기는 매우 어렵다. 나쁜 사람이 사법(邪法)을 전하는 것은 오히려 상관하는 사람이 없다.
부처가 중생을 보면 매우 고생스럽다. 예수 또한 당신이 비단 당신의 친구를 사랑해야 할 뿐만 아니라 또한 당신의 적을 사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들은 중생에게 자비하기 때문에 세인을 구도한다. 그렇다면 수련인으로서, 개인의 수련 중에서 만일 당신이 일찍이 속인 중에서 당신을 반대했던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면 당신은 부처가 될 수 없다. 확실히 이런 이치인데, 수련인은 자비로워야 하기 때문이다.
자비라는 것은 바로 속인의 일체 은혜와 원한을 모두 내려놓는다는 것으로서, 속인의 일체에 집착하지 않고, 속인의 명예니 이익이니 하는 것을 구하지 않으며, 사람의 마음을 내려놓고, 수련 중에서 속인 중의 일체를 모두 담담하게 보는 것이다. "
"여기에서 내가 여러분에게 한 가지 일을 알려주겠다. 현재는 석가모니가 말한 말법시기로서, 안 되는 때인데, 바로 法이 없는 것으로, 석가모니는 그의 법이 말법시기가 되면 사람을 제도할 수 없다고 했다. 많은 화상(和尙) 역시 수련 성취할 수 없다. 그들 역시 어떻게 수련해야 할지 모르고, 경서를 이해하지도 못하며 경서 중의 진정한 함의를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수련하기가 매우 어렵다.
현재는 배우는 사람이 매우 많은데,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겠다. 인류사회에 어떠한 상태가 나타나든지 모두 우연한 것이 아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배우는데 이러한 천상의 변화가 없으면 곧 나타나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는데, 틀림없이 그 이유가 있다.
인류에게는 상생상극(相生相剋)의 이치가 있으므로 바른 것이 나타나면 반드시 사(邪)한 것도 나타난다. 그렇다면 다른 한 방면으로는, 바로 오늘날 사회의 각종 사교(邪敎)라든가, 대량의 가짜 기공이라든가, 표면적으로 이러한 일을 하는 사람은 돈을 위하고 이름을 날리기 위한 것이지만, 사실 많게는 아마 사마(邪魔)가 전생하여 세상을 난잡하게 하는 것일 것이다.
석가모니는 그가 법을 전할 때 인류사회가 “다섯 가지 독이 구전한(五毒俱全)” 것을 보았다고 말했다. 사실 현재의 사회는 그때보다 더욱 복잡하며 열 가지 악이 구전한(十惡俱全) 것이며 사악한 종교 역시 매우 많다.
여기에서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는데, 우리는 절대 종교가 아니다. 당신이 배우고 싶으면 배우고, 배우고 싶지 않으면 가는 것으로, 자원(自願)적이다. 예를 들어 억지로 당신에게 배우라 하고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면서 기어코 배워야 하며, 배웠으면 떠나지 못하고 기어이 여기에 있어야 한다고 한다면, 여러분 알다시피 이 자체가 바로 삿된 짓을 하는 것이다.
정법이라면 사람 자신이 마음속으로 배우고 싶지 않으면 안 된다. 기어코 다른 사람이 수련하도록 강압한다면 그가 수련할 수 있겠는가? 그는 절대로 진정으로 수련하는 것이 아니다. 오로지 사람 자신이 진심으로 배우려고 해야만 그는 수련할 수 있다. 그러므로 강제로 누구를 여기에 있게 하더라도 아무 소용이 없다.
우리는 이러한 것을 하지 않으며, 배우고 싶으면 배우라. 배우면 나는 곧 당신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얼마나 큰 인연이 있든 당신이 배우려고 한다면 나는 당신에 대하여 책임지며, 배우고 싶지 않으면 당신은 다른 일을 하면 된다.
내가 이 법을 전하는 목적은 바로 아름다움과 복음을 여러분에게 알려주려는 것이다. 당신들 중에서도 아주 확실하게 많은 사람이 인연이 있는 것으로, 마땅히 이 법을 얻어야 하며 또한 줄곧 이 법을 얻고자 기다렸다.
인류가 특별히 난잡한 이때 전반 사회의 도덕이 모두 아래로 미끄럼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대겁난(大劫難)이 있다고 말했다.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는데, 그들이 말하는 것처럼 무슨 이러한 대겁난이 현재는 없다. 그러나 사람에 대해 말한다면 이처럼 나빠지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무엇 때문에 위험한가?
여러분 생각해 보라. 오늘날 사회의 사람들은 이미 무슨 모양인가. 각종 부패된 현상이 그야말로 너무나 많아 헤아릴 수 없다. 사람이라, 무엇 때문에 사람이라고 하는가? 사람이 세상에서 살아감에 사람의 도덕 표준과 사람의 규범이 있어야만 비로소 사람이기 때문인데, 그렇지 않으면 사람이라고 부를 수 없다.
당신에게 머리가 하나 있고 사지(四肢)가 있다고 해서 사람이라고 할 수는 없다. 그 원숭이 역시 사지가 있고, 기타 공간 중에 사람과 비슷한 생물 또한 매우 많으나 그것들 역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사람의 행위와 도덕표준이 있고 사람의 도덕규범이 있어야 비로소 사람이기 때문이다.
만약 사람이 사람의 도덕규범을 포기하여 사람의 도덕표준이 없고 동물과 같다면, 하늘에서는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으며 이것을 짐승으로 여긴다. 그때가 되면 인류는 그야말로 두려운 것이다.
무엇 때문에 두려운가? 여러분 생각해 보라. 이것은 인류의 공간이며, 지구는 신이 오로지 사람에게 만들어 준 것이지 짐승에게 만들어준 것이 아니다. 만약 이러하다면, 많은 좋지 않은 사람 그가 현재 난잡한 무엇이든 다 감히 하는 것만 보지 말라. 아마 절멸(絶滅)의 위험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많은 선량한 사람, 많은 좋은 사람 역시 따라서 아래로 미끄러지고 있다. 현재 혼자서는 수련할 수 없는데, 내가 이 이치를 사람에게 말해주면 사람도 깨달을 것이며 인류가 이는 어찌된 영문인가를 인식하게 되어, 더 미끄러져 내려가 두려운 후과를 조성하기에까지 이르지는 않을 것이다. "
(96년 미국 제1차 설법 李洪志)
제자 : 동남아 지역에서 천도(天道)라고 하는 것을 아주 광범위하게 전하고 있는데 어찌 된 일입니까?
사부 : 여러분에게 알려주는데, 지금은 말겁(末劫)시기이다. 석가모니 부처는 말법시기에 만마(萬魔)가 세상에 나온다고 말했다. 그때 석가모니 부처가 세상에 있을 때 마(魔)가 말하기를, ‘내가 지금은 당신의 법을 어지럽히지 못하지만, 당신의 법이 말법시기에 들어갔을 때를 기다려, 나는 나의 제자, 제자와 손제자를 파견하여 당신의 절로 출가토록 할 것인즉, 나는 당신이 어떻게 하는가를 보겠다!’라고 하자, 석가모니 부처는 당시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석가모니 부처, 그는 물론 방법이 없었다. 말법에 이르면 난잡할 수밖에 없다. 그가 말한 말법시기는 단지 사람뿐만이 아니고, 단지 절(廟)뿐만이 아니라, 인류사회 곳곳이 모두 인류 사업을 파괴하는 일이 존재하고 이러한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사교(邪教)가 종횡(縱橫)한다! 겉으로는 그 역시 사람에게 착해지라고 하지만 그의 뼛속은 오히려 이런 것을 위하지 않는다. 그는 명(名)을 위해서가 아니면 돈을 위해서고, 그렇지 않으면 한 무리 비합법적인 세력(黑色勢力)을 위해서인데, 모두 이러한 것들이다. 그러므로 당신이 보라. 그가 추구하고 있는 것이 어떤 것인가를?
불법(佛法)을 전함은 사람을 제도하는 것이다. 만약 그것으로 돈을 번다면 그는 극악무도한 것이다! 물론 마(魔)는 이런 것을 가리지 않는다. 그는 종교의 기치를 치켜들거나 혹은 사람으로 하여금 착해지라는 기치를 치켜들고 인류를 파괴하며 사람의 마음을 파괴하고 사람의 심법(心法)을 파괴하는데, 이는 가장 악독한 것이다. 그러므로 내 생각에 물론 어떤 말은 꺼내고 싶지 않다. 바른(正) 것과 사(邪)한 것을 당신은 분별해 낼 수 있으니 스스로 분별하도록 하라. 나는 누가 사(邪)하고, 누가 사(邪)하지 않다고 말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나는 당신에게, 다만 이렇게 알려줄 뿐이다. 한 사람이 속인사회에 와서 사람을 제도하려고 한다면 이 일은 너무나도 큰 것이므로, 전체 우주의 신(神)들이 모두 찬성하고 동의를 표해야 한다. 왜냐하면, 모든 면에 관련되고, 상하(上下)에 대응되는 인류사회의 매 하나 민족에 관련되며, 많고 많은 문제에 관련되기 때문인데, 누군가의 머리가 뜨거워져서, 하려고 한다 해서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왜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게 되었는가를 나는 알고 있다. 왜 석가모니 부처가 열반(涅槃)의 길을 걸었는가?! 정법(正法)을 전함은 쉽지 않으나 사법(邪法)을 전함은 오히려 상관하는 사람이 없다. 상관하는 사람이 없는 것도 아니며 흔히 정법(正法)을 전할 때면 사법(邪法)이 많은데, 당신이 어느 문에 들어가는가를 본다.
만약 모두 한 문(一門)이고 전하는 것이 모두 정법(正法)이며, 세상에 사법(邪法)이 없이 모두 처리해 버렸다면 사람은 수련하기가 너무나도 쉬울 것이다. 이 법을 어떻게 얻든지 누구나 다 당신 것을 수련하는데, 당신의 이 한 문(一門)뿐이라면, 제자가 당신의 법에 대하여 확고한지 확고하지 않은지 어떻게 검증하겠는가? 그러므로 흔히 정법(正法)을 전할 때면 사법(邪法)도 전하게 되며, 사람이 어느 문으로 들어가는지를 본다.
사람의 오성(悟性)을 가늠함에, 당신의 수련과정 중 어떤 사람이 찾아와 자, 나를 따라 이것을 연마하자, 나를 따라 저것을 연마하자, 자, 나는 지금 어떤 좋은 공을 배웠다고 하는 등등, 당신을 끌어내어 당신을 검증할 수 있는데, 보증하고 있을 것이다. 당신의 수련과정 중 당신을 끌어내는 이런 현상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모두 있을 수 있다.
왜 우리는 이런 일을 상관하지 않는가? 법신은 무엇이든 다 책임질 수 있는데, 왜 이것을 상관하지 않는가? 바로 마(魔)를 이용하여 사람의 마음을 검증하려 하기 때문인데, 당신이 이 법에 대하여 근본적으로 확고한지를 본다. 부처수련은 바로 이렇듯 엄숙하다. 그러므로 이런 일이 존재할 수 있다.
아무튼, 좋고 나쁨을 나는 모두 말했다. 지금 정교(正教)도 사람을 제도하기가 모두 어려운데 하물며 사교(邪教)이랴! 어떤 사람은 모델처럼 분장하여 사람들에게 떠받들리고 곳곳에서 떠받들려 돈을 받는데, 사람들은 모두 여전히 그를 믿고 있다. 사람은 아주 어리석다고 하지 않았는가! 법을 얻지 못하면 속기 쉽다.
(출처 : 96년 시드니법회 설법)
법륜대법(파룬궁)은 중국 길림성 출신인 李洪志 대사께서 1992년부터 중국에서 전하기 시작한 심신수련법으로, 몸과 마음의 정화효과가 탁월하여 현재 전세계 100여개 국가에 전파되어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과거의 사람들보다 業이 많아 대부분 몸에 질병이 많기에 몸은 등한시하고 마음만 닦는 방법으론 병든 사람들을 해탈시킬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홍지 사부님은 몸과 마음을 함께 닦는 성명쌍수의 大法으로 세계 각지의 사람들을 제도하고 있습니다. 전법륜은 법륜대법의 수련서적으로 인생을 살면서 꼭 알고 싶었던 진리에 대한 많은 의문점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전법륜 책에는 진정한 나는 누구이며 왜 인간으로 태어나 고생하며 사는지, 우주 만물의 근원인 우주의 특성(우주의식, 우주 정신)은 무엇인지, 영혼의 구성, 업력을 소멸하고 공덕을 쌓는 법, 수련과정 중에 나타나는 각종 문제점과 예방책, 제3의눈(천목), 숙명통, 빙의현상과 방언, 주화입마, 공중부양현상, 몽유병, 자심생마의 실체, 살생과 육식문제, 질병의 원인, 영감, 근기, 청정심 등 깨달음을 추구하는 수행자들이나 종교인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담겨 있어 어떤 종교를 믿든, 어떤 수행을 하든 모두 지도적 작용이 있는 책입니다. 사람은 감각기관을 통해 후천적으로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하여 인식한 정보를 대뇌에 저장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들이 자신의 몸과 마음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거짓말을 진실이라 믿고 살면 거짓말에 속아 나중에 낭패를 보는 것처럼 평소 우리가 무엇을 자주 보고 자주 듣는가가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가 야동을 보면 음욕이 일어나 음욕을 만족시키려 하듯이 나쁜 사람, 부정적인 기운과 좋지 않은 음식을 늘 가까이 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물이 들어 몸과 마음이 탁해집니다. 삼겹살 식당에 가면 누린내가 자연히 옷에 스며드는 것처럼 깨닫지 못한 거짓 선지자와 거짓말을 진리로 포장한 글, 좋지 않은 기운이 발산되는 책이나 부정적인 글, 탐욕과 분노와 악행을 일삼는 사람, 술, 담배, 마약, 해로운 가공식품같이 몸과 마음을 오염시키는 것들을 가까이 하면 보약 속에 든 비소처럼 자신을 서서히 해롭게 만들 것입니다. 컵 안에 든 흙탕물을 맑게 정화시키는 방법은 깨끗한 물을 계속 부어서 맑은 물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옷이 더러우면 맑은 물에 들어가 씻어야 하듯이 우리의 몸과 마음도 청정하게 하려면 맑고 밝은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받아서 탁하고 어두운 에너지를 몸 밖으로 배출시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큰 지혜와 법력과 자비심을 고루 갖춘 대각자의 고차원 에너지가 발산되는 진실한 가르침이나 경전을 자주 보고, 마음을 고요히 안정시키고 평화롭게 하는 선정과 가급적 유해물질이 없는 순수한 식품을 적당히 먹고, 아울러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나쁜 일을 하지 않는 것이 곧 자신을 정화시키는 길입니다. 따라서 살아생전에 대각자와 正法을 인연하는 것은 우리에게 최고의 행운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음가짐(욕심과 불신여부)과 업력의 크기에 따라 효과 또한 다르므로, 단시간에 효과가 크지 않다고 실망하기 보다는 꾸준히 보고 정진하는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전법륜 무료보기 => https://www.dafamedia.or.kr/book/HTML/zfl 중국의 공산당은 신과 영혼의 존재와 인과응보를 부정하고 우주의 진리에 반하는 무신론과 진화론을 퍼뜨리는 정당이자 邪敎로서, 현재 우주의 진리를 전하고 있는 법륜대법(파룬궁)을 박해하는 큰 악행을 저지르고 있기에 공산당의 파룬궁 박해에 절대 동조하면 안됩니다. 불경에 나오는 바와 같이 대각자와 정법을 비방하고 파괴하는 일은 죄악이 몹시 중대하기 때문입니다. 공산당은 1776년에 독일에서 결성된 일루미나티라는 단체의 조직원들이 만든 것으로, 종교의 엄격한 계율이 인간의 자유를 억압한다 여기고, 인간해방과 평등을 부르짓는 불순한 사람들이 만들었기에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갖 악행을 다하고 있습니다. 유물론과 무신론을 선전하며 인과응보나 윤회 같은 것도 믿지 않고 죽으면 만사가 끝이라는 사상을 어릴 적부터 세뇌교육시키는데, 이로 인해 중국에서는 도덕이 크게 타락하고 물질만능주의의 부정적인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현재 중국은 코로나와 변이바이러스로 인하여 공산당 조직에 가입한 사람들이 무수하게 죽었는데, 혹자는 사망자 수를 1.5~2억을 추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공산당 조직에서 탈퇴를 선언한 후 진리의 편에 서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眞善忍好)!” 진언을 진심으로 묵념하는 많은 선량한 사람들은 오히려 평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강성한 로마제국이 멸망했던 원인도 진리를 전하던 예수와 그 신도들을 300여년간 잔혹하게 박해했기에 그 응보로 페스트 전염병이 돌아 멸망했습니다. 하지만 예수의 가르침을 진정으로 믿었던 사람들과 박해받는 사람들을 마음 속으로 동정하고 지지했던 사람들, 박해받는 예수의 제자들을 몰래 보호한 의인들은 페스트 역병에서 무사히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필독) 폼페이 멸망의 진실과 교훈 예부터 高人들은 소위 "하늘의 道는 소원하거나 친함이 없고 오직 선인(善人)과 함께 할 뿐이다."라고 하며 모든 악행을 금하고 선행을 권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도 앞으로 더 평안해지고 부강해지는 방법은 온갖 악행을 하는 공산당을 멀리하고, 진리의 편에 서서 도덕성을 회복하는 길입니다. (필독) 코로나 전염병을 퍼트리는 神과 나눈 이야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