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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만 가지고 완전 구원에 이를 수 있는가?
어떤 지인으로부터 받은 질문에 고민을 해봅니다.
아버님이 성화하시고 안 계신 지금은 아버님이 주신 말씀을 붙들고 가면 완성할 수 있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당연히 재림주님께서 재세시 8대 교재 교본을 만들어 주시면서 당신이 없어도 만들어 주신 교재 교본을 잘 훈독하면 된다고 하신 말씀 역시 있습니다.
이에 제 나름 견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섭리는 반드시 중심인물을 세워서 하신다.
인간(아담해와)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타락함으로 말씀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말씀을 찾아 세우기 위해 섭리적 중심인물을 찾아 세워 복귀섭리를 해 오셨던 것입니다.
원리를 통해 잘 아시다시피 아담가정으로부터 아브라함가정까지 2000년 간은 복귀기대섭리시대로 말씀을 찾기 위한 제물섭리시대였습니다. 물론 아브라함이 비둘기 쪼개지 않는 헌제 실수로 인해 400년 연장되어 모세 때에 비로소 십계명을 필두로 구약 말씀을 찾아 세워 주셨습니다.
하지만 그 말씀은 언제나 하나님이 세워 놓으신 중심인물과 하나된 터전 위에서만 생명의 양식이 될 수 있었습니다.
모세를 따라 출애급을 하지 않은 이스라엘 민족에겐 말씀이 주어질 수 없었고, 모세를 따라 출애급을 한 이스라엘 민족도 반석 2타한 모세와 함께 십계명을 붙들고 살았지만 결국 모두가 광야에서 독수리밥이 되었습니다. 모세 대신 새로 섭리적 중심인물로 세워 주신 여호수아를 따라 가나안에 입성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렇듯 말씀을 가졌다 하더라도 그 시대에 하나님이 세워 주신 중심인물을 따르지 않았을 때에는 사망에 이르렀습니다.
예수님 때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구약 율법 말씀을 생명시하고 하나님이 보내주신 섭리의 중심인물인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율법사 제사장들은 모두 적그리스도의 입장에 서게 되어 사망의 길로 갔던 것입니다.
재림주님 때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생명시하고 하나님이 보내주신 섭리의 중심인물인 재림주님을 영접하지 않은 기독교단과 성도들은 모두 재림주님을 핍박하는 입장에 서게 되어 완전구원에 이르지 못 하였던 것입니다.
재림주님이 주신 말씀(8대 교재 교본 중심)의 주인은 3대왕권이다
재림주님 역시 성약 말씀을 남기시고 성화하셨지만 섭리의 중심으로 3대왕권을 세워 주셨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재림주님 말씀(8대 교재 교본 중심)을 생명시하고 가더라도 하나님이 재림주님을 통해 세워 주신 3대왕권을 모시고 따르지 않으면 완전 구원에 이르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주님은 3대왕권을 세워 주시고 절대 3대왕권을 모시고 따르라고 하셨습니다. (말씀 참조)
그리고 재림주님은 분명 말씀하셨습니다. 8대교재 교본의 주인은 신준님이시라고...(말씀 참조)
이는 3대왕권의 결실체와 같은 위치에 계신 분이 바로 3대 왕 신준님이시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런데 말씀의 중심 축이요 주인인 3대왕권을 거역하고 어떻게 말씀만 붙들고 가면 재림주님의 뜻을 이룰 수 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인 말씀을 거역하면서 말씀을 붙들고 가면 된다고요?
아담해와가 말씀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거역하고 타락한 후 3대축복을 이룰 수 있었던가요?
십계명을 붙들고 여호수아를 따르지 않은 자들이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었던가요?
구약성경을 붙들고 예수님을 따르지 않았던 율법사 제사장들이 구원을 받았습니까?
신약성경을 붙들고 예수님만 믿으면 구원에 이른다는 기독성도들이 재림주님으로부터 축복을 받았나요?
재림주님은 분명 3대왕권을 세워 주시고 성화하셨지만 가정연합은 한씨 어머니가 주축이 되어 3대왕권의 왕권마저 찬탈하고 한학자 여사를 독생녀 메시아 재림주님으로 우상화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말씀을 자기들 구미에 맞게 편집 삭제 말살하여 천주교처럼 여성신을 우상숭배하는 전철을 밟고 있는 것입니다.
재림주님의 말씀의 결실체는 3대왕인 신준님이십니다. 그래서 말씀의 주인인 3대왕권과 연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3대왕권을 모시고 따르지 않는 것은 줄기에서 분리된 나뭇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작금의 섭리의 중심은 3대왕권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3대왕권을 모시고 따르지 않으면서 말씀만 붙들고 가면 완성에 이를 수 있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킬까요?
2000년 전 율법사 제사장들이나 재림주님 재세시 기독성도들이나 무엇이 다를까요?
왕권을 중심삼고 4대 심정권과 4위기대를 완성한 것이 3대왕권입니다.
육천년 섭리의 최고의 승리이자 재림주님이 이룩하신 최고의 쾌거입니다.
그 3대왕권을 중심하고 황족권(축복가정을 중심한 종족왕, 종족메시아)을 이루어서 천일국을 확장시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말씀 참조)
섭리는 겨자씨 한 알을 심어 큰 나무로 성장시켜 수많은 꽃을 피우고 열매를 결실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겨자나무의 가지와 같은 분들이 황족권입니다. 즉 축복가정을 중심한 종족왕(종족메시아)들입니다.
결실을 하려면(하늘 황족으로 결실하려면)
열매는 줄기에서 결실하지 않습니다. 열매는 가지에서 결실합니다.
그런데 가지에서 결실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줄기로부터 오는 진액을 공급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포도나무 가지가 포도 열매를 많이 결실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포도나무와 연결되어 있어야 함을 강조하셨습니다.(요 15:1- 11)
포도나무 줄기가 당시는 예수님이셨고 작금의 섭리에 있어서는 바로 3대왕권인 것은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겠지요.(말씀 참조)
그럼 말씀은 무엇일까요?
말씀은 바로 겨자 나무의 가지와 잎을 잘 자라게 하는 햇볕과 같은 것입니다.
나뭇가지의 경우 아무리 뿌리에서 진액을 많이 받더라도 햇볕을 받지 못하면 그 잎과 가지는 말라 죽게 됩니다.
오래된 나무의 밑둥에 붙어 있던 가지가 죽는 이유는 햇볕이 부족해서입니다.
가지에서 열매를 맺으려면 바로 이 두 가지 절대적 조건이 필요합니다.
바로 가지는 줄기를 통해 뿌리로부터 오는 진액을 받아야 하고 가지의 잎이 햇볕으로 오는 영양소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가지와 같은 황족권(축복가정과 종족왕)들은 반드시 줄기와 같은 아버님을 통해 하나님이 세워 주신 3대왕권과 연결되어 있어야 하며 햇볕과 같은 말씀을 훈독해서 심령의 영양소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줄기와 단절된 가지는 햇볕을 받으면 받을수록 빨리 말라비틀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가지는 반드시 뿌리로부터 오는 진액을 줄기를 통해 받아야 하듯이 모든 황족들(축복가정, 종족왕)은 3대왕권을 통해 완성 축복을 받아 생령체를 결실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재림주님은 분명 장성축복까지만 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기원절날 완성축복을 하시려고 했지만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성화하셨습니다.)
적그리스도의 길
물론 가지가 줄기와 단절되어 살아나는 경우도 식물세계에서는 있을 수 있습니다.
바로 삽목을 통해 줄기와 분리되어 새로운 나무로 자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그것은 바로 적그리도가 되는 길입니다.
왜냐 하면 하나님은 섭리의 중심을 둘 이상을 세워 섭리하시는 비원리적인 분이 아니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먼저 재림주님이 세워 주신 3대왕권을 모시고 따르는 것이 말씀을 지키는 것입니다.
3대왕권을 부정하고 따르지 않는 자는 이미 하나님과 재림주님의 말씀을 거역한 반역자인 것입니다.
재림주님이 주신 말씀의 골수와 같은 가정맹세의 핵심도 3대왕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재질주님을 통해 세워 주신 3대왕권은 6000년 만에 세워진 영원한 절대왕권입니다. 왕권은 중심 축이기 때문에 하나이지 절대 둘 이상이 될 수 없는 것이 창조원리입니다.
왕권 외에 다른 누구가 섭리의 중심이라고 나서면 그는 바로 적그리스도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3대왕권을 따르지 않고 말씀만으로 간다고 하는 것은 곧 말라죽는 길이거나 적그리스도의 길입니다.
그래서 재림주님은 분명 왕권을 세워 주시고 그 왕권을 절대적으로 모시고 따르라고 천명하셨던 것입니다. (말씀 참조)
재림주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재림주님 말씀을 아무리 훈독해도 줄기와 단절된 가지처럼 결코 생령체를 결실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선악과를 따 먹고 타락한 아담 해와가 자녀를 낳으며 하나님이 주신 3대축복을 이루려고 해도 사탄을 중심한 4위기대를 이루고 말았던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완성축복은 3대왕권만이 베풀 수 있다
재림주님은 재세시 장성축복까지 베푸셨습니다. 물론 완성축복까지 베푸시려고 기원절을 그토록 손꼽아 기다리셨습니다. 하지만 잘 아시다시피 안방에까지 사탄이 침범하여 기원절을 맞이하시지 못하고 성화하셨습니다.
하지만 재림주님은 구원의 끈, 완성 축복을 베푸시는 것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3대왕권을 통해 섭리를 이어가셨던 것입니다.
하늘의 혈통을 전수하는 축복은 메시아만 베풀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주님은 당신의 혈통을 통해서 이 땅에서 영원히 섭리하시기 위해 3대왕권을 세워 주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완성 축복은 3대왕권만이 베풀 수 있는 것입니다.
완성 축복을 받지 않은 자는 입적이 안 되고 입적이 안되면 상속권이 없어 하늘 황족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늘 황족으로 입적이 안된 자는 아무리 말씀을 붙들고 살아도 상속권이 없을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인정하는 종족왕(종족 메시아)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말씀 참조)
나 홀로 종족왕(종족 메시아)은 적그리스도일뿐입니다. 줄기와 분리된 가지는 오직 말라죽는 길과 적그리스도의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모든 성약 말씀은 3대왕권과 하나된 터 위에서만 영생을 결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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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 왕님 말씀>
(아래 질문에 가장 적절한 답변이 2대 왕님 말씀이라서 먼저 올렸습니다.)
<말씀>
왕권을 세워 주었으면 절대 따라야 한다
선생님이 이미 마음세계의 정비를 다 해 놨어요.
내 갈 길은 한 길 밖에 없어요.
뭐 사돈이든 아들딸이든 나는 생각 없어요.
어머니에 대해서도 그래요.
어머니가 가야 할 5퍼센트가 남아 있는데 그걸 내가 지금까지 해 나왔지만, 최후에는 어머니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현진이도 그래. 지금까지 잘못한 것을 깊이 회개해야 돼.
회개하기 위해서는 있는 정성을 다하고도 부족함을 느끼고, 자기 어디 마음대로 왔다갔다 하더라도 부모님의 승낙을 맡아야 돼, 자기가 계획을 해 가지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건 안 돼. 그렇게 생각하라구.
뭘 하게 되면 뭘 하겠다는 계획을 세워 놓고 허락을 맡아 가지고 해야지.
---중략---
현진이는 지금 그걸 몰라요.
미국 자유주의 환경에서 자랐고 교육받아 가지고 비판적인 기준이 앞선다구요.
부모가 말하면 '왜 하나?’ 하는 생각부터 앞선다는 거예요.
'왜 이런 말 하나?’ 해서 자기가 알아보고 자기의 생각을 중심삼고 비판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건 절대신앙의 개념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기가 개재한다는 거예요.
어머니도 마찬가지예요.
뭘 하게 되면 '이럽시다, 저럽시다.’ 하는데, 그거 말 듣다가는 완전히 뒤집어져요.
끝날에 와 가지고 아침 햇빛이 비쳐야 할 때 저녁 해가 진다는 거예요.
왕권을 세웠으면 망하더라도 왕이 망하는 자리를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 전체를 책임져야 돼요. 자기 신하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망한 것 아니에요?
국민 전체가 망하는 운세에 사로잡혀 있는데 흥하려면 모든 전부가 일심단결해 가지고, 하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데서만이 망하지 않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라구요.
나는 그렇게 믿었어요. 그렇게 살았어요.
또 원리 말씀을 발견하고는 이것이 실천한다고 해서 뜻 앞에 가능한가 가능하지 않은가 그걸 비판하고 나오는 사람이에요.
그래, 내가 설 자리는 없어요, 지금까지.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책임을 다해 가지고 일해 놓고는, 상 받을 수 있는 자리는 후대에게 넘겨주고 나는 공의 자리에, 제로(0)의 자리에 서서 나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집 350권 195-199쪽)
형진이가 작은 예수예요(말씀)
재림주가 하나님 대신
밤의 어머님 낮의 어머님 없습니다.
2010년이예요. 삼 칠 이십일(3×7=21) 둘 다 아래위가 홀수니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어머니가 없어. 자궁이 없어. 여자가 없어.
천주대회는 어머니가 문을 열고 문을 닫아야 됩니다.
하늘땅 문 아래에서부터 위까지를 다 점령해 버려 가지고 다 거꾸로 되어 유만부동해서 천만번 거꾸로 바로 때려도 바로 잡아도 천만번 바로 잡아도 거꾸로 된 것이 바로 되는 길은 영원히 없습니다.
그걸 아는 내가 어렸을 때 이름이 어린 예수입니다. 새 예수. 새로운 주님이야.
우리 형진이도 흑석동에서 어머니가 새로운 주님이라고 우리집에 보배를 낳았다고 좋아하면서 그거 누가 내었느냐 자랑하던 그 얼굴 내치고 아버지가 낳지 않고 내가 낳았습니다.
우리 형진이가 작은 예수예요. 우리 집안 둘째 번. 그 아들 셋째 번 아들(신준)은 세 번째 아들이야.
재림주가 와 가지고 어린양잔치 위에서 전통을 찾아 핏줄이 연결되고 핏줄을 연결하니 아버지 어머니 피와 살을 닮아가지고 낳은 아들딸이 열매였더라.
(2011년 11월 5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
교재 교본은 신준님께 가야 한다.(말씀)
엄마랑 같이 가야 돼요.
엄마가 해야 할 것은 이제부터의 훈독회니 교재는 나에게 떠납니다.
우리 신준님 앞에, 아니야 어머니한테 주어 가지고 이 교재가 신준이로 넘어가요.
어머니가 마음대로 나를 무시하면 이거 어머니한테 안 갑니다.
얘들한테 못 갑니다. 다 없어져야 된다는 거야.
교재-교본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야.
보라구요.
교재-교본은 뭐냐 하면 8대인데, 이거 엑스(⨉) 자체에 걸리지 않아.
아하! ‘글 문(文)’자가 여기에, 어디에 갔나?
여기 뚜껑에 놓으면, 요렇게 놓으면 요거 동그란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이, 문(文)자입니다. 문(文)자. 제단을 말해요.
2012년 3월 25일 (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임
나는 신준이를 하나님같이 섬기고 있다.(말씀)
신준이는 어머니 아버지가 말하는 것을 다 알아요.
알아듣고 이상하면 물어봐요, 와서. “아빠…!” 하면서 말이에요.
할아버지한테 아빠라고 그래요. 내가 어떻게 아빠가 돼요?
“왕아빠!” 이래요. 이야! 그거 그 아이가 이름을 지었습니다.
왕(王)이라는 것은 3단계를 꿰어 가지고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인데, 왕아빠와 왕엄마예요.
자기 어머니와 아버지는 책엄마와 책아빠예요. 도서관에서 보고 싶은 책이 있으면 엄마 아빠한테 가서 사오라고 야단해요.
“이 궁전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이 궁전의 주인은 나예요.” 해요.
“할아버지도 내가 없으면 없는 것 아니에요?” 한다고요. 자기가 표준이라는 거예요.
자기를 본떠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들었다 이거예요. 이야,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그를 하나님같이 섬기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걔가 울든지 하면, 이게 다 흔들려요.
싸워 가지고 딱하면, 기둥 자리가 잘리는 소리가 나요. 그러니 무서워요.
(선집 606권 141쪽)
신준이를 하나님같이 믿어라(말씀 훈독)
우리 신준이도 자신이 없으면 이야기를 안 해요.
영어를 배우지 않았을 때는 자신이 없으니까 한마디의 답변도 안 했는데, 예전에 영어를 효율이 처한테 배우더니 영어로 묻게 되면 영어로 답변해요.
이야, 자신 없는 건 이야기도 안 해요. 상대도 안 하려고 한다고요. 그거 다 할아버지, 아빠를 닮았지!
신준아,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신준님 고개로 반응하심)
알아듣는대. 아이고, 똑똑해!
자, 이러니까 그렇게 알고 앞으로 우리 신준이 말, 우리 손자들의 말을 하나님같이 믿지 못하는 녀석들은 다 물러가라고요.
내가 지금 하나님 대신 하나님의 뱃속에 있는 쌍둥이를 잉태해 낳았는데 이 애는 신준이고, 얘는 신국이에요. ‘국’ 자 가운데 신복이 나오고, 신천이 나와요. 배 안에서 다 한 거예요.
신국, 신천!
6개월 전, 4개월 전 배 안에 있을 때 이름을 지어준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세상에 나오지 못하는 거예요.
그런 걸 누가 다 알아요?
청맹과니로 그냥 묻어버려야 할 사람들인데, 이들에게 하늘나라 왕의 사위가 되고 며느리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줬다는 거예요.
있을 수 없어요,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고마운 결론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나중에 축복 받아 가지고 축복을 싸구려로 생각하는 것은 그냥 안둬요. (선집 614권 55쪽)
여러분이 대신 3대까지 지켜줘야 돼요.(말씀)
(가정맹세)2절 그만두고, 하나님이 참부모에 대한 권고만 하고 마치자구.
그거 다들 아는 내용이니 진짜 선생님의 입장에 서 가지고 외워보라고요, 눈물이 나나 안 나나!
발바닥 밑에서는 땀이 나는 겁니다.
구십이 넘는 할아버지에게 힘을 주게 되면, 발바닥 밑의 깨깨 말라서 틈에서 피날 수 있는 거기에서도 눈물이 난다는 겁니다.
그런 참부모를 모르고서 죄의, 회개 보따리를 어떻게 다 끊어버려요?
그걸 끊어버리게 되면, 우리 아들딸 앞에 남기고 간 것을 여러분이 대신 이제 3대까지 지켜줘야 돼요.
우리 신준이의 대까지 지켜주면, 그 일도 다 이루었다고 내가 새로운 해방 석방을 만민 전체에 통고할 수 있는 그 날이 2013년 1월 13일이에요. 1월 13일의 디데이(D‐day)까지 끝마쳐야 됩니다.
황족의 길과 사명(말씀)
가정의 희망은, 할아버지가 왕이요, 아버지가 왕이요, 자녀가 왕으로서 3대 모두 천주의 왕의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 이상의 희망은 없다구요.
인간의 욕망을 완성시킨 최고의 정점에 설 수 있는 자기들이라고 하는 것을 새롭게 확신해야겠습니다.
황족이 되려면 메시아의 직계 자녀와 하나되어야
황족에게는 두 개의 법률이 있습니다. 국가의 법률을 지켜야 하고 황족의 법률도 지켜야 합니다.
아담의 자손 50억 인류가 황족권에 서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입니다, 절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사실은 선생님이 있는 곳에 직행 해 올 수가 없다구요.
축복가정은 사탄에게도 어디에도 속하지 않고 하늘편에만 속한 가인 아벨, 장자 차자의 입장에 선다구요.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형의 입장에 있는 선생님의 직계 자녀에게 절대 복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원리 원칙의 말입니다. (칠판을 가리키시며) 이 계통입니다.
아벨이 장자권을 복귀한 형의 입장에 섰다고 하면 그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면 되는 것입니다.
형의 명령에 복종하는 경우에는 어머니의 명령과 아버지의 명령, 그 다음에 하나님의 명령을 완성한 입장에 서는 거예요.
그러므로 형은 마음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일가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나이가 어릴 때는 마음대로 할지 모르지만 그러한 것을 안 경우에는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일가를 대표하는 형의 말에 절대 복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알겠어요?「예.」
스도!「예.」 이거 현재에 있어서의 말이지 지나간 것을 말하는 게 아니라구. 확실히 가르치라구.
여러분 가운데서 몇 사람이나 선택될는지가 문제라구요.
50억 인류가 황족권에 있다고 해도 직접 관계를 갖고 있느냐가 문제라구요.
선생님의 직계 혈통과 더불어 여러분의 자녀가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황족권과 하나되어 가인 아벨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에 모인 여성들의 최대 소망은 무엇이냐 하면 어떻게 해서 자기의 후손을 선생님의 후손과 맺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한 말씀은 둘도 없는 보물입니다.
거기에 더해서 선생님이 혈통적 자손을 남기고 있다구요. 그것은 우주의 무엇보다 귀한 보배입니다.
정통의 길을 한 사람이라도 가면 거기에 세계가 보조를 맞추어서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타락세계와 인연이 없는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249권 114-115쪽)
입적을 해야 상속권을 받을 수 있다.(말씀)
어머니 아버지를 만나려면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여러분들은 그냥 부모님 앞에 직접 갈 수 없어요. 여러분들은 혈통이 다르지요? 「예」
입적하기 전에는 상속권을 받을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은 입적이 안 되었다구요, 아직까지. 「예」
선생님의 족보에 입적되었어요? 「안 되었습니다」
거 언제 입적돼요? 「축복받으면…」
축복받는다고 입적되는게 아니예요.
축복받는 자리는 장성기 완성급, 그 자리예요. 7단계 완성급 7년 노정이 남아 있다구요.
그게 원리예요. 그 원리를 중심삼고 복귀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를 해야 합니다.)
(선집 139권 279-281쪽)
가정맹세의 중심은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 완성
『…남자 여자가 화합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잃어버린 가정을 찾아서 하나님을 왕으로 모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할아버지는 하나님의 대신입니다. 할아버지를 하나님 대신 모셔야 됩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 는 50억 인류의 가정을 중심삼은 왕입니다.
그 아들딸은 미래의 왕과 같이 모셔야 됩니다.
하나님같이, 현재 가정을 대표한 왕과 같이 모시는 부모의 도리를 이어받아 가지고 천세 만세에 그 도리를 남기고 가는 세계가 지상천국이 되느니라! 아멘!』
가정맹세문 3이 가장 귀한 거예요.
1도 그것을 위한 거예요. 그 기반을 닦기 위한 거예요.
또 2도 종적인 기준에서 효자․충신이 되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4라는 건 그렇게 엮어진 모든 일족이에요. 3대를 이루는 것은, 가정의 전체가 하나 되어야 된다구요.
(중략)
그러니까 자기를 위하라는 그것을 전부 다 부정해 가지고 전체를 위하는 거예요.
본연의 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위하는 생활을 해야만, 위해야만 심정통일적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일원화된 표출된 평면 지상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알겠어요?「예.」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근본적인 청산을 완전히 짓기 위해서 8절이 나와요.
8은 새로 만든 거예요. 8절은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뭐예요?
하나님이 인류를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거예요. 자기가 없어요.
이상적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이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있는 것을 전부 다 투입하고 더 투입하고 투입해야 돼요.
하늘이 무한히 했다는 거예요.
(중략)
가정맹세의 모든 항목이 제3에 연결돼 있어 제일 중심이 뭐냐 하면, 3절이에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
(중략)
황족권 하면 1, 2, 3, 4, 5, 6, 7, 8까지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맨 나중에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뭐예요? 해방권!
여러분이 기억해야 될 것은 하나님 왕권이에요.
4대 심정권을 중심삼은 왕권이에요. 3대 왕권이에요.
그리고 황족권을 중심삼은 이런 그 뜻을 영원히 하나의 핵으로서, 중심 뼈로서 존재하게 해서 살로서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중략)
이것이, 3절이 본연의 세계 기준을 말했고, 황족권,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이것이 아담가정에서 갈라졌기 때문에, 여러분이 본연의 아들딸이 됐지만 아들딸이 되고 보니까 사탄세계, 가인세계가 있으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가인세계가 여러분 동생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세계를 무대로 해 가지고 자기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하나님의 장자권의 그 모습을 대신할 수 있는 입장에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 서지 않고는 그 전체의 형제권 통일을 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의 해방권을 가져올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전부 다 가정맹세 3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의미를?「예.」
가정맹세가 중요하다는 게 뭐냐?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갖추어야 될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에덴에서 타락하여 잘못된 하나님과의 관계, 아담 해와의 관계, 그 혈족적 관계가 왕권을 중심삼고 황족권에 돌아갈 수 있어야만 모든 것이 끝난다는 거예요.
8절까지 전부 다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절대 믿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하고, 하나님 같이 위하고 또 위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졌으니, 이것을 탕감복귀해야만 하나님의 본연의 출발 동기의 기준을 통해서 방향과 목적 기준에서 결착해 가지고 정착 해방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게 다 공식이 돼 있어요. 그래서 돌아갈 때는 무엇이 제일 중요하다고 했어요?
타락했으니 말이에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가정맹세예요.
거기에 중심이 뭐냐 하면,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이에요.
그것을 중심삼고 첫번도 거기에, 둘째 번도 거기에, 넷째 번도 거기에, 다섯 번 째도 거기에, 그 다음에 여섯 번째도 거기에 연결되어 있어요.
외곽적인 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와 뒤넘이치는 여기에 있어서 개인주의 관념을 완전히 청산하고 위해서 사는 이것이 돼야만 본연의 심정권이 연결되는 거예요.
본연의 심정권이 연결됐으니 해방적 성약시대를 넘어가는 거예요.
국가 기준을 넘어서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창조하던 거와 같은 그 자리에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돌아가던 것을 따 버리고 거꾸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들고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영어(囹圄)의 몸이 돼서 슬픈 하나님이 돼 있는 것을 해방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야 돼요.
여러분 가정에서부터 여러분 나라와 여러분 세계, 여러분 하늘땅에서 왕권의 주인으로서 모셔야 돼요.
어느 단계든 왕권 주인의 자리에 서 있지 못한 것을 우리가 그것을 조건적인 기준에서 세워 주어야만 사탄은 물러가게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선집 350권 11-15쪽)
새나라의 통일(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 (이 말씀은 김일성과 상봉 직후 한국에 오셔서 주신 말씀입니다.)
미국에서 초하룻날 메모한 것인데, 이것을 기록하지. '새 나라 통일'이라는 제목 아래 1, 2, 3, 4가 있어요. 첫째는 뭐냐 하면, 장자권 복귀예요. 새 나라의 통일을 하려면 장자권 복귀를 해야 한다구요. 민족적으로 그렇게 해야 되고, 나라적으로 복귀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둘째는 부모권 복귀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새로운 부모들이 설정되어 가지고 연결되어야 되는 거예요. 부모권 설정 장자권 복귀예요. 장자권 부모가 생겨나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참부모예요. 장자권이 복귀되면 장자권 부모가 생겨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왕권 복귀예요. 이게 왕 중 왕이라는 말이에요.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에도 장자의 뜻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왕권도 장자권 왕권! 그것이 뭐냐 하면 하늘나라의 왕이요, 땅의 나라의 왕으로서 만왕의 왕이에요. 참부모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 다음은 황족권 복귀라는 것이 나와요, 황족권. 하나님 나라를 중심삼은 왕을 중심삼고 황족이 설정 안 됐어요. 그렇잖아요? 예수님이 만왕의 왕으로 왔다고 하지만, 황족이 없다 이거예요. 자기의 혈통을 통한 직계의 왕자 왕녀 가정이 없다 이거예요. 그것이 복귀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본래의 에덴에 있어서 아담 해와는 황족이었습니다. 황족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연결되어 나와야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대수(代數)가 1대, 2대, 3대로 번식해 나오면서 어떻게 되느냐? 대수가 확장됨에 따라서 거기서 장손이 나오는 거예요. 한국에 장손 전통이 있잖아요? 장손이 아무리 나이가 어리고 삼촌들이 나이가 많더라도 그 장손을 모시잖아요? 그런 것 보면 한국은 하늘이 택한 민족이예요. 장손을 중심삼고 형제인 왕자들이 옆으로 확장되어 가지고 국민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민 자체도 황족에서부터 시작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황족권이라는 것이 세워져야 된다구요. 황족의 심정권을 체휼하지 못한 사람은 천국에 못 간다 그 말이에요. 그것이 본래 창조이상입니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이러한 장자권이 왜 필요하냐? 장자권 부모, 장자권 왕권, 장자권 황족권이 있어야 돼요. 사탄세계는 지금 왕이 많고 장자들이 많지만, 다 거지 새끼들이라구요. 새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장자 부모권이 나와야 돼요. 첫째, 제1 부모권이지요? 장자가 나오지 않으면 제1부모가 안 나온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1, 2, 3, 4 해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새 나라를 이루기 위해 새로운 장자권을 중심삼은 전체가 그 사상에 일치가 되어 가지고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상하고저를 막론하고 전통적인 이 심정의 연관관계를 맺어야 돼요. 상류층 중류층 하류층을 막론하고 전통적인 이 심정의 연관 관계를 맺지 않고는 새로운 나라가 안 된다는 것입 니다. 알겠어요? 새 나라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선집 225권 195-196쪽)
사탄이 안방까지 침범하지만 왕자를 죽일 수는 없다(말씀) 선생님의 아들딸이 축복받은 것을 이혼하고, 같이 못 산다 할 수 있는 놀음까지 나올 것을 걱정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경계를 넘어가고 있는 때라는 거예요. 사탄이 하나님을 지나 하나님의 몸까지, 아담 해와의 몸까지 침범했기 때문에 그 후손의 복귀 시대에 그 안방까지 들어와서 흠을 내는 거라구요. 그것이 마지막이에요. 저 왕자를 죽일 수는 없지만 전부 다 살을 자르고 흠을 내고야 그 만둔다는 거예요. 그것이 마지막 아니에요?(선집 312권 179-180쪽)
고마운 것은 사탄이 선생님의 아들딸을 함부로 납치 못 합니다. 별의별 소문은 다 났지만 잡아다가 죽이지 못합니다. 죽이면 완전히 지옥에 가고, 구원이고 무엇이고 없다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버리고 무저갱에 쓸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도 그걸 못 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이런 전부를 알고 자기들이 가는 길 앞에 자신을 가지고 가야 됩니다. (선집 312권 180-181쪽) |
이 땅 위에 와서 뜻을 세우지 못한 예수는, 시대적인 신부의 이름을 세워서 참부모의 인연을 결정지어 가지고, 참된 자식들을 세워서 이 평면 지상에서 상속권을, 입적권을, 천국의 권한을 가지고 입적시킬 수 있는 권한을 어느 기준은 마련해 놓고 가야 할 건데 그걸 못 하고 간 겁니다. 입적시키는 데는 종으로 입적시키겠어요? 직계 아들이 아니면 양자라는 이름으로라도 입적시켜 놓아야 하나님 앞에 상속을 받습니다. 상속권 내에 동참할 수 있다는 겁니다. (155-309), 천성경 1371쪽
통일교회 결혼도 3단계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교회축복․나라축복․세계축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축복 받은 가정들이 지금까지의 단계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원래는 탕감조건이 없는 해방된 사람들이 결혼할 것인데 탕감조건에 걸려 있습니다. 교회 앞에 핍박하는 나라가 있고, 나라 앞에 세계가 있는 것을 넘어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끌고 핍박이 없는 해방된 자리에 넘어가서 하나의 통일된 세계에 있어서 아담가정에서 하늘이 축복하던 상속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권․국가권․세계권이 있습니다. 세계적인 왕권복귀의 권을 넘어가서 사탄세계의 참소권을 벗어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세계의 해방이 벌어지므로 그 자리에 올라가서 축복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를 세 번 이어 넘어가는 것입니다. (285-235), 천성경 1373쪽
어머니 아버지를 만나려면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여러분은 그냥 부모님 앞에 직접 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혈통이 다르지요? 입적하기 전에는 상속권을 받을 수 없습니다. 아직까지 여러분은 입적이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족보에 입적되었어요?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거 언제 입적돼요? 축복 받는다고 다 입적되는 게 아닙니다. 축복 받는 자리는 장성기 완성급, 그 자리입니다. 완성급 7년노정이 남아 있습니다. 그게 원리입니다. 그 원리를 중심삼고 복귀해 나가는 겁니다. (139-279), 천성경 1383쪽
참부모권을 여러분도 전부 다 상속받아야 됩니다. 그러면 참자녀권, 참부모권, 참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권 일체화되는 하늘땅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첫째 지상천국, 둘째는 천상천국, 셋째는 왕권과 황족권입니다. 황족권은 뭐냐? 가인 세계가 남아 있습니다. 가인 세계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지옥 갈 수 있는 것을 절대 복종하는 차자를 만들어 하늘나라에 데려가야 하는 것입니다. 황족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인까지도 타락하지 않으면 황족이 될 것이었는데, 이것이 지옥 갈 수 있는 것을 하늘에 갈 수 있게끔 전부 다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황족권이 나온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시의(侍義), 모시는 가정생활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상, 지상 그 다음에 왕권과 황족권을 중심한 승리의 기반 위에서 뭘 해야 되느냐 하면,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는 가정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과 종적인 관계를 맺어 가지고 전부 다 입적이 돼야 된다, 즉 조상의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 그 말입니다. (274-183), 천성경 1384쪽
종족적 메시아가 싸구려인 줄 알아요? 똑똑한 선생님이 메시아 사명을 하기 위해서 일생을 바쳤어도 미치지 못해서 부끄럽게 생각하는 겁니다. 여러분들 앞에 종족적 메시아란 말은 놀라운 일입니다. 예수보다도 더 귀한 가치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별의별 욕설을 퍼붓던 사람까지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에 끌어올려 준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 말이 있을 수 있는 말이냐는 것입니다. 말하는 문 아무개는 참부모님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말한 모든 것을 다 이루었습니다. 안 이루어진 것이 없습니다. (1991. 8. 29 국제연수원), 천성경 1387쪽
<성경 요한 복음 제 15 장>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1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2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3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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