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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뫼올산악회
 
 
 
카페 게시글
뫼올사랑 산행일지 2025년 11월(119회) 보련산과 비내섬·앙성 온천 여행
joinstar 추천 0 조회 111 25.11.21 11:41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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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11.21 11:59

    첫댓글 이춘복님
    장선생님 어제 수고 많았습니다. ㅡ덕분에 좋은 산행하였습니다.
    오르고 내리는 가파른 능선길이 여러 군데 있었는데도 즐겁게 산행을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길을 덮은 낙엽을 치워가면서 안전하게 길잡이 하신 유선생님 뒤에서 회원들을 살펴주시고 밀어주시는 임선생님 그리고 우리 함께 하신 모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저로서는 갈 수 없었던 보련산 좋은 산행은 장선생님의 수고와 여러 선생님들의 격려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5.11.21 11:55


    ⛰️ 뫼올 보련산ㆍ비내섬 🏔 이종철님

    김ㆍ치 찌개가 그리운 계절에,
    형ㆍ형색색 단풍이 품 벌리고
    권ㆍ커니 밀거니 산행 끝내고

    박ㆍ차를 가해 ♨️온천욕까지.
    성ㆍ숙의 계절에 뜨끈한 욕탕
    범ㆍ사를 잊고 신세계 만났죠.

    소ㆍ음을 멀리하니 신선 되고
    재ㆍ미있고 건강한 것이 장땡.
    옥ㆍ동자처럼 가:을을 즐기니

    유ㆍ유자적이란 이런 거 아뇨
    재ㆍ물에 관심은 떠난 나이고
    연ㆍ정은 추억이 된 연배되니,

    이ㆍ시간, 이 장소가 곧 행:복!
    재ㆍ벌이 부러우랴 권력이랴.
    덕ㆍ은 친구와 이웃을 부르고

    이ㆍ름, 명예 없어도 희희낙락
    춘ㆍ궁기 때 때어나 풍요로운
    복ㆍ을 즐기니 이게 행복이죠.

    임ㆍ자없는 자연 즐기는 이가
    승ㆍ리자이고 후덕한 자라죠.
    규ㆍ모 있게 즐기면 절제라니

    장ㆍ군처럼 품격 있게 삽시다.
    경ㆍ치와 풍광은, 자연의 선물
    순ㆍ리 따르는 게 인간의 도리

  • 작성자 25.11.21 12:08

    유재연님
    오랜만에 힘든 산행이었지만 장선생님 덕분에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고맙습니다.
    낙엽으로 산행이 어려웠지만 무사히 산행을 마무리하신 선생님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자주 산에 같이 하시길 기대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5.11.21 18:56

    이번 산행과 투어에 장경순 선생님께서 5회(앙성온천 역~하남 고개, 수룡폭포 주차장~비내섬 휴게소, 비내섬 휴게소~탄산온천장, 탄산온천장~자연 뷔페 한식, 자연 뷔페 한식~앙성온천 역)에 걸쳐 두 번씩 왕복하시는 수고 덕분에 즐거운 산행 및 비내섬 관광·앙성 온천욕을 마치고 뒤풀이도 풍성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뵈면서 수고를 끼쳐드려 죄송했어요.
    덕분에 잘 마칠 수 있어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녀오신 선생님들 고생하셨습니다.

  • 작성자 25.11.21 18:38

    장경순님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요.
    오랜만에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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