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동창이 인계동 일식집 '긴자'로 점심 초대를 해서 5명이 모여 잘 먹었습니다.
점심 정식 1인당 2만 6천원,
매생이 전복죽.
2차로 팔달로 '아는 사람'으로 와서 피자 안주로 맥주 한 잔,
첫댓글 깔끔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좀 비싸지만 괜찮더군요.
첫댓글 깔끔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좀 비싸지만 괜찮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