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독한 한파로 나의 자동차 고장
2004년1월21일(수) 아침일찍 서울을 가기위하여 자동차 시동을
걸어보닌까!!!! 생략
몇 년동안 삼성화재 보험료 내고 이번에 서비스 받기위하여
전화를 했는데, 우리의 힘이되는 삼성을 자랑한다.
그러나 1시간30분만에 연락받고 애니카 도착 시동을 걸어 주셔서
그 날 서울에 잘 다녀왔다.
그 이후 나는 자동차에 손을 대지 않고 연휴를 전철을 이용하여
온 가족이 서울에 형님집을 다녀왔다.
2004년1월26일(월)오전9시30분-
오늘 아침일찍 자동차 시동을 걸어도 걸리지 않아서 삼성화재에
한번 더 도움을 받기로 했다.
오늘은 30분에 도착!
첫번째 도착한 애니카 기사는 시동을 걸리지 않는다고 헤여졌다.(생략)
두번째 역시 똑 같은 이야기...(생략)
세번째 렌트카로 본인들이 운영하는 정비소나
내가 잘 알고 있는 카센트에 선택을 하라고한다.
나는 내가 자주 사용하는 카센트에 차를 갔다 주었는데,
카센트 사장님은 앞서 두분의 이야기와 정 반대다.
참! 이해가...-생략-
나는 차를 맡기고 꼬마화가 원장님의 도움을 받으며 4시수업을 정상화 시켰다.
오늘 수리는?
1.밧데리 교환 70,000
2.세루모다 교환 70,-
3.밧데리+본선교환 25,-
4.메인휴즈교환 20,-
차 수리를 다 마치고 나닌까? -오후5시-
혹독한 한파로 나의 자동차 고장수리는 끝이난다.
그러나 오늘 하루종일 아무일도 하지 못하고
카센트에서
길에서
혹독한 한파의 맛을 보았다.
오늘 하루 배고픈과 하루는 너무 추웠다.
수리는 잘 되었고 모든 것을 잊기로 하였다.
오늘 하루는 자동차로 인하여 너무 복잡한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