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6년 9월 28일(월) 오전 8시
- 장소: 1호선 시청역(서울역 방면) 승강장
- 포체투지(抱體投地) 일정 : 2026년 9월 28일(월)부터 12월 28일(월)까지 매일 출근길 지하철 역내에서 50일간 진행 (수요일 및 공휴일 제외)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 보도자료 : https://nuli.do/8sAT
전장연과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는 오는 9월 28일(월) 오전 8시, 시청역에서 「‘이것도 노동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조례 이행 촉구 포체투지(抱體投地) 선포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이날을 시작으로 12월 28일(월)까지 매일 오전 8시에 총 50일간 포체투지를 이어가며,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조례의 공포·이행과 2027년 예산 편성을 요구하고, 권리중심공공일자리에 대한 왜곡과 낙인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자 합니다.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포체투지(抱體投地)란?
불교에서 자기 자신을 무한히 낮추면서 불·법·승 삼보에 최대의 존경을 표하는 방법으로, 비장애인들이 양 무릎과 팔꿈치, 이마 등 신체의 다섯 부분이 땅에 닿게 절하는 것을 ‘오체투지’라고 합니다. ‘포체투지’는 오체투지를 할 수 없는 중증장애인이 기어가는 방식(기어갈 포(匍))으로 하는 행동을 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