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5번 Free Way를 타고 남쪽으로 2시간여 달리면 태평양의 아름다운 항구도시 도시 SanDiego (샌디에고)에 도착한다.
이곳은 도시인구 약138만명으로 Los Angeles에 이어 캘리포니아주에서는 두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샌디에고 카운티의 광역도시
전체 인구는 약 333만명 이다. )
또한 이곳에서 멕시코 국경관문인 SanzYsidro(샌이시드로)국경까지의 거리는 약16마일(25km)정도로
자동차 이동시 20~25분정도 대중교통 트롤리 BlueLine 으로는 45분~50분 정도의 근거리다.
샌디에고는 샌디에고 동물원( San Diego Zoo)
발보아 파크(Balboa Park), 씨월드(SeaWorld),
씨포트 빌리지및 La Jolla해변등 다양한 명소와
쾌적한 기후 덕분에 미국내에서도 손꼽히는 인기 휴양 도시로 많은 관광객이 찾고있다.
샌디에고 카운티 관광청의 공식 집계에 따르면 연간
3,240만명~3,250만명 정도의 관광객이 찾아오며
그중 1800만명 정도가 숙박 관광객으로 호텔 민박 캠핑등을 이용한다.
*직접관광 지출액*
연간
약144억~148억불 (한화
약 19조~20조 원)
*총 경제 파급 효과 * 연간 약200억불~220억불.
샌디에고 지역 일자리 8개중 1개 (약21만명)가 관광 산업과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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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U.S.MC)
또한 이곳에는 태평양을 지키는 해병대와 해군 3함대 사령부가 있다.
샌디에고에는 해병대 미라마(Mirama) 항공기지가 시내 가까운곳에 있고 센디에고 카운티 북부에는 미서부 최대의 해병기지 제1해병 원정군 HQ가 있다.
이지역 주변에는 미국해병대 (USMC) 핵심 부대와 기지들이 많다.
☆ 캠프 팬들턴 해병 기지.
다운타운에서 북쪽으로 38마일(61km)에 위치.
미해병대 서부연안 최대 규모의 실전 합동 훈련 기지.
☆제1해병 원정군 사령부가 위치.
*주둔부대.제1해병사단*.(태평양 지역 핵심 지상 전투부대)
*제1 해병 군수지원단*
*제1 해병 레이더 대대(특수작전 부대)*
☆미라마 해병 항공기지.
샌디에고 다운타운 북쪽 14 마일(22km)위치해 있다.
미해병 미서부지역 공중 전력의 중심지.
*제3해병 항공단 사령부* 주둔.
F-35B Lightning.
F-18 Hornet
MV-22B Osprey
CH-53E 수송헬기 등.
다양한 공중 전력이 운영된다.
☆샌디에고 해병 신병훈련소.(MCRD SanDiego)
국제공항 인근 다운타운 부근.
"미시시피강 서쪽 지역에서 입대한 미해병 신병들"의 양성을 담당하는 역사적인 훈련소.
☆ 캠프 팬들턴 해병대 항공기지.
팬들턴기지 부지내 위치.
주로 공격헬기 AH-lZ. UH-IY및 수송헬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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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 NAVY ]
태평양 함대의 거점이 되는 여러 기지들이 있다.
☆Naval Base SanDiego
수상함들의 주요 모항으로
32번가 기지 (32nd Street Naval Station)로도 알려져 있다.
항공모함, 구축함,상륙함,지원함등 다양한 함정이 정박하는 미해군 최대규모의 수상함 기지중 하나다.
수만명의 군인과 민간 군무원들이 근무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코로나도 섬 북쪽에 위치한
핵심 기지로
*노스 아일랜드
네이버 에어 스테이숀*
부르며 해군 항공대 관련시설및 정비창이 집약 되어있다.
태평양 함대 항공전력의 중추적인 역활을 담당한다.
☆NAVY SEALS 엠피비어스 베이스 코로나도.
상륙작전 및 특수전 훈련을 전담하는 주요 해군기지로
미해군 특수부대(Navy Seals)의 훈련및 지휘본부가 위치해 있다.
미해군 공격형 원자력 잠수함 부대및 잠수함 지원시설도 이곳에 있다.
미국의 태평양 방어는
하와이 오하후섬 호놀룰루의
진주만 죠인트 베이스 펄하버 (Joint Base Pearl
Harber) 해군 기지와 히컴(Hickam)기지의 공군이 합동으로 방어하며
샌디에고의 해병과 해군 기지들이 미태평양 함대(US Pacific Fleet)및
미태평양 공군(Pacific Air Forces) 핵심 거점으로 인도양 태평양 지역의 군사적 안정과 중국의 태평양 진출을 견제하고 있는 역활을 수행하고 있다.
대만 필립핀 일본 한국등에
중국이나 북한의 침략을 견제하고 있다.
전쟁은 생각지도 않은곳에서 발생하여 많은 사람들의 생명과 재산을 앗아간다.
유비무한의 자세로 대비하고 준비할수 밖에 없다.
한국이 정치적인 안정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국민들의 생활이 점점 힘들어 질까 걱정스럽다.
태평양 저넘어 그리운 고국땅 쪽을 바라보며
조국의 안녕을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