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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적 피난처의 영원한 가식적 알리바이 (1-2절):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원어 분석: 세테르 엘룐 (סֵתֶר עֶלְיוֹן - 지존자의 눈동자가 머무는 비밀 비밀 방공호 거처) & 첼 솨다이 (צֵל שַׁדַּי - 전능자의 전사 겉옷 자락이 만드는 거대한 경호 그늘)
1절 "지존자의(엘룐) 은밀한 곳에(베세테르, 세테르) 거주하며 전능자의(솨다이) 그늘 아래에(베첼, 첼) 사는 자여."
'세테르 엘룐'은 인간의 정략적 잔꾀나 사기 덫이 감히 침범할 수 없는, 우주의 최고 재판장 '지존자(엘룐)'의 지성소 속 커튼 뒤 '비밀 방공호 거처'입니다. '첼 솨다이'는 전능하신 엘 솨다이(솨다이) 하나님께서 당신의 거대한 군사적 겉옷 자락을 펼치사, 뜨거운 광야의 뙤약볕과 원수의 불 화살을 차단해 주시는 거대한 '경호 보호막 그늘'입니다. 성도가 말씀의 법칙(토라)을 일상의 궤도 속 서 사수하며 이 천상적 요새 안에 주소를 두고 안착해 있을 때, 세상의 그 어떤 파산 장부도 의인을 건드릴 수 없습니다.
사냥꾼의 덫을 찢으시는 사법적 인양 (3-4절): "이는 그가 너를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원어 분석: 파하 야쿠쉬 (פַּח יָקוּשׁ - 가짜 뉴스로 옭아매는 사냥꾼의 사기 덫) & 초헤라 (צֹחֵרָה - 온몸을 전방위로 감싸 안는 거대한 장방형 전신 방패)
3-4절 "이는 그가 너를 사냥꾼의 올무에서(미ּפַּח יָקוּשׁ, 파하)...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베초헤라, 초헤라) 되시나니."
'파하 야쿠쉬'는 불법한 권력자들과 사기꾼 카르텔들이 법의 조항을 조작하고 가짜 뉴스의 올무를 쳐서 약자들의 영토와 생존권을 강탈하려던 '잔인한 사냥꾼의 덫'입니다. 만군의 사령관 여호와는 출격하사 그 덫을 도끼로 찍어 찢어발기시고 성도의 덜미를 낚아채어 '인양(건지실 것임이로다)'하십니다. 주님의 신실하신 성품의 '진실함'은, 가벼운 손목 방패가 아니라 군인의 전 신체 조직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방위로 완벽하게 감싸 안아 호위하는 무적의 거대한 장방형 전신 방패(초헤라)가 되어 흔들리지 않도록 고정해 줍니다.
2. 밤낮의 4대 영적 테러 카르텔 해체와 십만 대군의 송장 청소 성적표 (91장 5-8절)
5절부터 시인은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의 달력 24시간 내내 사방 서 습격해 오는 영적·신체적 조난 카르텔들의 실태를 해부하며, 그 포화 속 서도 눈동자 하나 상하지 않고 유유히 걸어 나오는 의인의 찬란한 기립의 위엄을 대합창합니다.
24시간 정밀 타격 영적 테러의 무력화 (5-6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무서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인은 밤의 공포, 낮의 화살, 어둠의 전염병, 대낮(밝을 때)의 재앙이라는 '4대 영적 테러 카르텔'을 나열합니다. 불법자들은 혓바닥의 칼날로 가짜 뉴스를 날리며 성도의 심장을 기절시키려 누르지만, 지존자의 그늘(첼 솨다이) 안 서는 그 모든 독 화살이 튕겨 나가 무력화당하므로 단 1밀리미터도 ‘무서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좌우 전선의 파산 속 서 홀로 기립해 선 의인 (7-8절): "천 명이 네 왼쪽에서, 만 명이 네 오른쪽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하지 못하리로다 오직 너는 똑똑히 보리니 악인들의 보응을 네가 보리로다."
원어 분석: 나팔 (נָפַל - 위에서 아래 웅덩이로 처박히다, 고꾸라지다) & 나바트 (נָבַט - 망원경 정밀 렌즈로 똑똑히 감찰하다)
7-8절 "천 명이 네 왼쪽에서, 만 명이 네 오른쪽에서 엎드러지나(이폴, 나팔)... 오직 너는 똑똑히 보리니(타비트, 나바트) 악인들의 보응을..."
시편 78편 31절과 82편 7절 서 죄인들을 매장하던 무서운 동사 '나팔'이 소환됩니다. 의인의 좌우 전선(왼쪽, 오른쪽) 서 수천수만의 군대와 자본주의적 세력들이 추풍낙엽처럼 핏물 웅덩이 속에 처참하게 처박혀(나팔) 파산당하는 대참사가 일어날지라도, 철통 경호막을 입은 성도의 실존은 단 한 가닥의 머리카락도 상하지 않고 반석 위에 당당하게 서 있게 됩니다. 의인은 눈을 뜨고 하늘 법정의 천상 망원경 정밀 렌즈(나바트)를 통해, 하나님을 저울 서 지워버렸던 오만한 악인들의 가문이 어떻게 사법적 단죄의 철퇴를 맞아 역사 무대 위 서 쓰레기처럼 청소당하는지 그 성적표(보응)를 백일하에 똑똑히 감찰하게 될 것입니다.
3. 천상 특공대 천사들의 24시간 밀착 경호 발걸음 파수 (91장 9-13절)
9절에 이르는 순간, 시인은 여호와를 나의 영원한 콘크리트 빌딩 거처(마온)로 삼았음을 재확인(9-10절)하며, 하늘의 최고 사령관께서 성도들의 매일의 발걸음을 호위하기 위해 어떻게 천상의 경호 부대를 급파하여 배치하시는지 가시적으로 상영합니다.
천상 경호팀의 긴급 작전 배치 명령 (11-12절):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그들이 그들의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아니하게 하리로다." (사탄이 유대 광야 성전 꼭대기 위 서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뛰어내리라며 가짜 뉴스의 덫을 칠 때 마태복음 4장 6절 서 교묘하게 정보 조작하여 인용한 구절의 본래 등기 성취문입니다). 최고 재판장은 당신의 정예 천상 경호팀(천사들)에게 사법적 행정 '명령'을 발성하십니다. 그리하여 성도가 밟아 나가는 일상의 모든 국경 영토(네 모든 길)마다 천사들의 따스하고 강력한 전사의 '손'이 밀착 마크 레이더를 가동하여, 가녀린 성도의 걸음(발)이 거친 광야의 돌바닥 웅덩이에 미끄러져 부딪치지 않도록 철통같이 예인하고 경호해 줍니다.
사탄 카르텔의 머리통을 짓밟는 군화 발의 승리 (13절): "네가 사자와 독사를 밟으며 젊은 사자와 뱀을 발로 누르리로다."
원어 분석: 다라크 (דָּרַךְ, Darach - 군화 발로 짓밟아 으깨어 버리다) & 라마스 (רָמַס - 포도주 틀을 밟듯 사정없이 짓밟다)
13절 "네가 사자와 독사를 밟으며(티드로크, 다라크) 젊은 사자와 뱀을 발로 누르리로다(타르모스, 라마스)."
창세기 3장 15절의 메시아 원시 복음 언약의 사법적 최종 낙찰입니다. '사자와 독사, 뱀'은 의인을 사냥하려 이빨에 치명적인 독과 가짜 뉴스의 올무를 장착하고 포위망을 좁혀오던 사탄의 우상 권세 체제들입니다. 그러나 천상의 호위막을 입은 의인은 만군의 사령관의 군화를 신은 채 출격하여, 그 포악한 젊은 사자들의 척추를 밟아 부수고(다라크), 사기꾼들의 목덜미와 뱀의 머리통을 마치 포도주 틀의 포도 알갱이 짓이기듯이 사정없이 짓밟아 형체도 없이 분쇄(라마스)해 버릴 것입니다. 악인들의 완벽한 종말론적 철거입니다.
4. 대단원: 지존자의 보좌 우편으로의 명예로운 사면 인양과 영원한 즉위 샬롬 (91장 14-16절)
시는 마지막으로 천상의 커튼을 찢고 우주의 최고 재판장이신 하나님 자신이 직접 기립하사, 당신을 사랑했던 가련한 의인의 실존을 향해 하사하시는 무죄 석방의 완벽한 상속 복권의 최종 사구로 피날레를 장식합니다.
심장을 밀착한 자를 향한 천상적 기립 예인 (14-15절):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원어 분석: 하솨크 (חָשַׁק, Hashaq - 가슴과 가슴을 끈으로 단단히 접착하여 밀착하다) & 사가브 (שָׂגַב - 원수가 손을 댈 수 없는 초고층 보좌 위로 높이 기립시키다)
14절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하솨크)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아사게베후, 사가브)."
14절의 "사랑한즉"의 히브리어 직역은 **"그가 전 심장을 내 심장 위에 접착제로 붙이듯 바짝 밀착시켰다(하솨크)"**입니다. 일상의 궤도 속 서 세상의 자본 저울을 비웃고 오직 여호와의 성품(내 이름)만을 밀착 파수해 낸 자들을 향해, 하나님은 웅장한 사법적 완료 도장을 찍으십니다. 주님은 진흙 수렁 감옥 속에 갇혀 숨이 넘어가던 성도의 덜미를 낚아채어 끄집어 올리사 사면 '인양(건지리라)'하십니다. 나아가 사탄의 군대 가 감히 손을 뻗어 침범할 수 없는 저 영원한 하늘의 초고층 영예의 보좌 위로 당당하고 눈부시게 복권시켜 기립해 세우실 것입니다(아사게베후).
장수의 시간 달력과 영원무궁한 샬롬의 대합창 (16절): "내가 그를 장수하게 함으로 그를 만족하게 하며 나의 구원을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도다."
시는 찬란한 영광의 마침표를 찍으며 사법 소송 대서사시의 커튼을 내립니다. 원수들이 의인의 연수의 달력을 찢어 발겨 조기에 청소하려 음모를 꾸몄으나, 최고 재판관 여호와는 영원무궁한 생명의 시간 달력(장수하게 함으로)을 유산 소유권으로 낙찰하사 만족하게 안착시켜 주십니다.
사냥꾼의 모든 덫과 밤의 공포의 웅덩이는 전능자의 겉옷 품 그늘 안 서 완벽하게 파산당해 세척당했고, 짓눌려 기절해 있던 의인의 척추는 최고 존엄의 영예의 요새 위 서 당당하고 눈부시게 복권되어 기립했습니다. 온 거룩한 교회의 입술은 만왕의 왕 여호와께서 하사하시는 찬란한 구원의 아침 빛 안 서 영원무궁토록 즉위의 승전고를 대합창으로 송축하며, 대대토록 마르지 않는 영원무궁한 평안(샬롬)의 대단원을 위대하고 장엄하게 확증하며 장엄했던 지존자의 철통 경호 소송사의 막이 찬란하게 내립니다.
요약 (Reader's Digest Style)
원저자의 핵심 의도:
시편 91장은 사방의 포위망과 사냥꾼의 사기 덫(파하) 앞 서, 지존자의 비밀 방공호 거처(세테르 엘룐)와 전능자의 군사적 경호 그늘(첼 솨다이)을 전신 장방형 방패(초헤라) 삼아 완벽한 영혼의 안착을 입음을 찬양하며, '좌우 전선 서 수천수만의 군대 자본 세력이 처참하게 처박혀 파산할지라도(나팔), 천상 경호팀 천사들의 밀착 마크 호위를 받아 발걸음의 국경을 파수하고, 사탄 카르텔의 머리통을 군화 발로 짓밟아 사정없이 으스대며 분쇄(다라크, 라마스)하며, 마침내 심장을 하나님께 바짝 밀착한 자(하솨크)를 원수가 닿지 못할 초고층 보좌 위로 당당하게 복권 기립(사가브)시켜 영원한 샬롬을 대합창하게 하시는' 무적의 만군 사령관 철통 경호 신뢰 시편의 최고봉입니다.
성도는 밤낮의 4대 영적 테러 화살 앞 서 흔들리지 않고 재판장의 사법적 악인 단죄 성적표를 똑똑히 감찰합니다(5, 8절). 주님은 천사들을 급파하사 의인의 발이 광야 웅덩이에 미끄러지지 않도록 예인하시며, 뱀과 독사의 대가리를 맷돌처럼 짓밟아 청소하십니다(11-13절). 마침내 승전의 새벽, 최고 재판장은 환난의 밤을 찢고 의인을 인양하사 최고의 명예와 영화의 시간 달력을 가득하게 공급해 안착시켜 주십니다(15-16절). 저자는 흔들리는 교회를 향해 척추를 세우라고 호령하며, 만왕의 왕 여호와의 구원의 아침 빛 안 서 교회가 대대토록 완벽한 평안(샬롬)의 승전고를 대합창으로 송축하게 될 것임을 장엄하게 확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