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은 크기와 질서에서 나오는 것이다.
Beauty. depends on magnitude and order.를 이야기함. 이에 대한 설명
적당한 크기가 있어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는 그의 생각. 너무 작아도 그렇고 너무 커서 한 눈에 보이지 않아도 아름다운 그림이 아니라, 라는 생각. 비극도 마찬가지인데... 흥미로운 대목이 있어서,
아리트스텔레스가 살던 시기에 사용된 시계는 물시계 water-clock. 하지만 모든 작품이 딱 맞는 적당한 길이가 있는 게 아닌데, 바로 이런 생각을 표현...
'수백개의 비극이 함께 경쟁을 할 때 기준은 바로 시간(water-clock)이었을 거라고, 우린 들어서 알고 있다.' 는 표현에서, 물시계가 인상적인 것은, 글을 보면 옛날 사람 같지 않은데... 물시계 라는 말이 나와서....
The greater the length, the more beautiful will the piece be by reason of its size, provided that the whole be perspicuous.
길이가 길면 길수록 작품은 아름다운데, 전체가 명료하게 표현이 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