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예문으로 설명하자면, 우리는 (날씨가 맑아서)/ 산책을 했다. : 부사절로 안긴 문장이자 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 ‘-아서’라는 종속적 연결 어미는 부사절의 특성이 있음날씨가 맑아서 / 우리는 선책을 했다. : 종속으로 이어진 문장으로만 봄 우리는 (날씨가 맑기)에 산책을 했다. : ‘-에’라는 부사격 조사가 붙은 부사어로서 ‘날씨가 맑기’는 ‘명사절’이다. 이는 부사절은 아니다.즉, 다음 문장의 구조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S+S P+P S+(S+P)+P
아~ 감사합니다 쌤~~^^
첫댓글 예문으로 설명하자면,
우리는 (날씨가 맑아서)/ 산책을 했다. : 부사절로 안긴 문장이자 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
‘-아서’라는 종속적 연결 어미는 부사절의 특성이 있음
날씨가 맑아서 / 우리는 선책을 했다. : 종속으로 이어진 문장으로만 봄
우리는 (날씨가 맑기)에 산책을 했다. : ‘-에’라는 부사격 조사가 붙은 부사어로서 ‘날씨가 맑기’는 ‘명사절’이다. 이는 부사절은 아니다.
즉, 다음 문장의 구조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S+S P+P
S+(S+P)+P
아~ 감사합니다 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