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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20일 목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 이 <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서
제목 : 인연과 인연을 생각하라.
강은 자신의 물을 마시지 않고~
나무는 자신의 열매를 먹지 않으며~
태양은 스스로를 비추지 않고~
꽃은 자신을 위해
향기를 퍼트리지 않습니다.
남을 위해 사는 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우리 모두는 서로를
돕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말입니다...
인생은 당신이 행복할 때 좋습니다.
그러나 더 좋은 것은 당신 때문에
다른 사람이 행복할 때입니다.
자신에게 늘 한결같이 잘해주는 사람과
작은 정성으로 매일매일 메시지를
보내주는 사람은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에 가능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한평생 수많은 날들을 살아가면서 아마도
그런 사람 만나긴 그리 쉽지 않을 것입니다.
택시 하나를 놓치면
다음 차를 기다릴 수 있지만
좋은 사람 한번 놓치면 그런 사람
다시 얻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을 만나고,
따뜻한 사람은 따뜻한 사람을
만나게 된답니다.
어차피 한번 맺어진 인연
소중한 자산으로 생각하고
오래 간직하고 살면 좋지 않을까요?
이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고,
인연과 인연으로 더불어 사는 것이므로
우리의 인연을 고이 간직하고,
오늘도 밝은 미소로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의 묵상>
<고린도전서> 10장 23절-24절
23절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은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은 아니니
24절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아멘>
<박 한서 원장 건강 비방 공개>
제목 : 병을 고치는 약술 처방 공개
1) 기혈을 보하는 술
<고진음주> -
숙지황 6g, 산약, 인삼, 당귀, 황기, 황백 각 4g,
진피, 백복령 각 3g, 두충, 감초, 백출, 택사, 산수유, 파고지 각 2g,
오미자 20알을 배합한 것을 말한다.
<삼 사주> -
무자 치,구렁이(망사),검은 뱀,(오사) 각 90g에
4.5리터의 소주를 부어 1개월간 익힌 삼 사주는
자양강장 주로서 수척하고 피로한 걸 개선해 주며
기혈을 보강한다.
<봉왕 장보 주> -
사과에 소주를 붓고 1개월 정도 익히면
사과 향이 고혹적인 담황색 술이 되는데.
이 술을 '봉왕 장보 주'라고 한다.
이것에 로열 젤리를 타서 마시면 더욱 좋다.
<메추리 주> -
기혈을 보하는 데는 메추리 술도 좋다.
우선 메추리 털과 내장을 제거한 것 100g,
녹용 75g, 하수오와 인삼 각 37.5g에
소주 3700ml를 붓고 반으로 졸도록 달인 후 식힌다.
여기에 꿀 150g을 넣고 밀봉하여 3개월간 익힌다.
이것을 20ml씩, 1일 2회 식전이나 식간 공복에 마신다.
2) 피로를 푸는 술
<구기자 술>-
구기자 술은 간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피로에 좋다. 뿐만 아니라
고혈압이나 저혈압에도 두루 좋고 강정작용이
뚜렷하여 스태미나를 좋게 한다.
구기자 술을 담그려면 먼저 구기자 150g을
젖은 행주로 닦아 거즈 주머니에 넣고 묶는다.
이것을 용기에 담고 누런 설탕 150~300g과
소주 188리터를 부어 밀봉해서 1~2개월간 숙성시킨다.
<알로에 술>-
알로에 술은 위장기능을 강화하고
장 연동 운동을 항진시키므로 식욕이 나고
소화가 촉진되며 변비가 개선되고 피로를
말끔히 풀어 준다.
이 술을 담글 때는 녹색껍질과 가시를 제거하지 말고
그냥 씻어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그리고 이것 600g 정도에
소주 1.8리터를 붓고 레몬 또는 꿀을 적당량 넣은 다음
밀봉해서 1개월 정도 숙성시킨다.
<당귀 술>-
당귀 술은 빈혈로 인해 뇌에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못해 오는 뇌의 피로를 풀고,
혈액이 진해진 어혈 상태로 전신 혈행 장애가 오는
전신성 피로에 좋다.
당귀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없앤 후
당귀의 1.5배 되는 소주를 붓고
설탕을 적당량 넣어 밀봉한다.
이것을 2~3개월 숙성시켰다가 여과하여
1회 20~30ml씩 1일 2회 정도 공복에 마신다.
<생강술>-
생강술은 혈액순환 촉진작용과 보온작용이 있어
수족냉증 및 피로에 좋다. 또한 생강은 진정작용과
발한작용, 해열, 소염작용이 힜으므로 생강술을
한 잔 마시고 이불을 덮고 한잠 자고 나면
땀이 촉촉히 나면서 열이 떨어지고
몸이 가뿐해질 뿐 아니라 피로 회복에 큰 도움이 된다.
생강 600g에 소주 1.8리터를 붓고 숙성시켜 1회 20cc씩
취침 전에 마신다.
<솔잎 술>-
솔잎 술은 풍을 몰아내고 내 장기 기능을 안정시키며
노화 방지와 비만 해소, 성인병 예방 및 피로 회복에
한몫을 하는 이른바 신선들이 먹던 술이다.
또한 솔잎에는 각종 영양분이 들어 있으며,
솔잎의 테레핀 향은 호르몬 분비를 높이기도 한다.
이 술을 솔잎 200g을 씻어 물기 없앤 후 1.5배의
소주와 꿀 소량으로 담근다.
3) 장수를 위한 오디술(상심주)
뽕나무 열매인 오디는 7~8월에 검은빛으로 익는데,
갈증을 없애고 모발을 검게 하며 오래 먹으면
배고픈 줄 모르게 한다.
이것으로 담은 술이 오디술이며,
<동의보감>에서는 '상심주'라고 했다.
이 술은 오디 600g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다음 소주 1.8리터을 붓고 밀봉해서
어둡고 서늘한 곳에 2개월 정도 보관해 두고 숙성시키면 된다.
그리고 술이 익으면 여과해서 술만 받아 용기에 담고,
적당량의 꿀을 섞어 소주잔으로 한 잔씩 공복에 마신다.
<동의보감>에 의하면 이 술은 장수의 술이라고 하는데
"관절을 부드럽게 하고 귀와 준을 밝게 하며 정신을
안정시키고 몸을 가볍게 하며 얼굴색도 좋아지게 한다."고 했다.
또한 오디에는 포도당, 유기산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빈혈이나 정력 쇠약에도 효과가 있다.
유정, 몽정, 조루에 오디가 손꼽히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임도 보고 뽕도 딴다."는 속담도 있듯이 뽕밭이 사랑의 장소로
알려진 것도 오디의 약효와 무관하지 않는 것 같다.
4) 혈액순환에 좋은 표고 버섯주(추룡주)
옛말에 깊은 산속에서 수도하는 사람들이
표고버섯 달인 물을 마시면 아무리 괴로운
단식도 이겨낼 수 있다고 했다.
표고버섯은 그만큼 기운을 돋우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동의보감>에 의하면
"표고버섯은 풍을 다스리고 가래를 삭힌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표고버섯은 당뇨병,비만,변비,동맥경화,
골다공증에도 좋고, 소화성 궤양이나 정력 쇠약에도 잘 듣는다.
또한 눈 가장자리의 잔주름이나 기미도 없애고,
거칠거칠한 살갗을 붑드럽고 매끈하게 해준다.
표고버섯은 냉증과 불면증의 묘약이며,
항암 효과가 있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기도 한다.
표고버섯에는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 비타민 D를 비롯해
조혈작용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B2, 항암물질 렌티난,
혈액 대사를 돕는 에리타데닌 성분이 있기 때문이다.
쥐에게 이 버섯을 먹이면 암쥐의 젖꼭지가 커지고
핑크색이 되며, 인플루엔자 균에 강해진다고 한다.
또 암탉에게 먹이면 산란기가 연장되면서
알을 많이 낳는다고 한다.
그러므로 표고버섯은 남녀 모두에게 두루 좋다.
먹는 방법은 청주 한 잔에 표고버섯 한 개를 넣고
따끈하게 데워서 마시면 된다. 이것을 '추룡주'라고 하는데,
한 잔 술에 아주 기분 좋게 취한다. 그만큼 혈액순환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또한 저녁에 이것을 한 잔 마시면
잠을 푹 잘 수 있다.
5) 신경 안정에 좋은 얼룩 조릿대 술
<동의보감>에서는 얼룩 조릿대를 "담 죽엽"이라고 했는데,
피를 맑게 하고 산성 체질을 알칼리성 체질로 만들며,
스태미나를 보강하고 마음을 편하게 해주며 번뇌를 없애고
숙면을 취하게 해준다고 한다.
따라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아주 어울리는 묘약이다.
얼룩 조릿대 술을 담그려면 먼저 얼룩 조릿대의
잎을 잘 씻어 물기을 없앤 후 용기에 담고
1.5배게 달하는 소주를 붓는다.
그리고 매일 용기를 흔들어 준다.
10~15일 후 여과해서 술만 받아 용기에 담는다.
한편 건저 낸 약재의 건더기 중 10분의 1을
목면 주머니에 넣고 술과 함께 용기에 넣고
1~3개월 더 숙성시킨 다음 마시면 된다.
밝은 녹색의 이 술은 오래 묵힐수록 진갈색이 되고
감미가 생겨 달달해 진다. 밤에 한 잔 마시면
동면하는 곰처럼 잠을 푹 자게 되고
아침에 한 잔 마시면 겨울잠을 깬 곰이
기력을 찾듯 활력이 붙는다.
6) 신선들이 먹던 선인주
<동의보감>에는 강정제로 쓰이는 단방으로
21가지를 권하고 있는데 토사자, 육종용,오미자,
하수오, 구기자 등이 여기에 속한다.
이중 구기자는 장수의 대명사로 꼽히는
<팽조>라는 신선이 즐겨 먹었다고 한다.
그는 기원전 2700년경의 중국 초대 천자였던
황제의 증손자로 은나라 말에 나이가 이미 700세였다고 전해진다.
또한 중국의 서하지방 사람들도 구기자를 상복하여 피부가 윤택하고
근골이 강건하며, 간장과 신장이 강해서 허리 아픈 것도 모르고
지냈다고 한다.
<동의보감>에는 구기자를 끓여 먹거나
가루 내어 먹어도 좋지만 술을 담가 먹으면 더 좋다고 했다.
특히 구기자,황정,창출,백엽,천문동을 같은 양씩 배합하면
이상적이라고 했다.
이 술이 바로 선인주로, 신선들이나 먹는 술
또는 신선들처럼 무병장수할 수 있다는 술이다.
선인주는 구기자만으로 술을 담가도 좋고,
황정,창출,백엽,천문동을 배합해 만들어도 좋으며,
황정만으로 술을 담가도 좋다.
7) 젊어지는 황정 술
황정은 백합과의 여러해살이 풀인 낚시 둥글레의 뿌리줄기이다.
만물을 육성하는 황토의 정기를 듬뿍 지녔다 해서 황정(黃精)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는데, 신선들이 밥 대신 먹던 양식이라 해서
일명 '선인유량(仙人遺糧)'이라고도 한다.
이러한 장수식품 황정은 스테로이드 물질인,
당분,사포닌,강심 배당체 등을 함유하고 있으며,
<동의보감>에 의하면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해주는 묘약이라고 한다.
특히 최음 작용이 있어 남성의 정력을 길러 주고,
여성의 불감증을 치유하는 약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비위장 소화기 기능을 강화하고 입맛을 돋우며
진해작용과 혈압강하작용 및 혈당강하작용을 한다.
간장에 지방이 침착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까지 있다.
황정 술은 황정 600g에 소주 1.8리터를 붓고
2~3개월 숙성시켜 마신다.
아니면 황정과 백출 400g, 지골피와 측백 500g,
천문동 300g을 배합하여 담가도 좋다.
그리고 황정 자체에 단맛이 있으므로
설탕을 따로 가미하지 않아도 된다.
8) 정력을 강화하는 산수유 술
<동의보감>에 "산수유는 살찌게 하고,
원기를 도우며 정액을 보충한다.
그러나 씨는 정액이 저절로 빠져 나가게 하므로
반드시 빼고 써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산수유 고장 아가씨들은 입으로 씨를 뺐는데,
그러다 보니 위아래 앞니가 폭 파이면서 배고파
견딜 수 없어 한다고 한다. 그만큼 산수유는 식욕을 돋운다.
또한 산수유는 소변이 잦은 것을 다스리며,
허리와 무릎이 시큰시큰 아프며 맥이 없는 데도 좋다.
그리고 임포텐츠나 유정,몽정,조루 등에도 효과가 있으며
땀을 멈추게 하고 숨이 가쁜 것을 다스린다.
혈압 및 혈당강하작용, 항히스타민작용 및 항암작용도 있다.
산수유술을 담글 때는 붉은 보라 빛에 윤기나며
살이 두터운 산수유 열매를 물에 씻고 물기를 없앤 후
용기에 넣고 1.5배의 소주를 붓는다.
그리고 약효가 잘 우러나도록 매일 용기를 가볍게 흔들어 준다.
10여일 지나면 여과하여 설탕을 넣고 1개월 더 두었다가 마신다.
빨간 와인색의 산수유 술은 1일 2~3 20ml씩 식전
또는 식사 사이에 마시는데, 마실 때마다
사람의 마음을 포근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9) 기혈 정을 보강하는 고본 주
<동의보감>에 소개된 고본 주는 기혈정(氣血精)이 부족할 때
즉, 기운이 떨어지고, 혈액이 부족하며, 정액도 모자라는 것을
보충하는 술이다.
이러한 허증을 보충하며 자양하는 것이 고본 주라는 술이다.
이 술은 천문동,맥문동,숙지황,생지황,백복령 각 80g과 인삼 40g을
함께 거칠게 가루 내어 술 4~5리터에 밀봉해 1~2일 후 약한 불과
센 불을 엇바꾸면서 술이 검어지도록 달이면 된다.
이것을 1일 1~2회, 1회 50ml씩 공복에 마신다.
10) 야간 빈뇨증을 고치는 연실 주
연실을 강정작용이 커서 정력이 떨어져 소변이 잦거나,
밤중에 소변을 수차례 보는 야간 빈뇨증에 효과가 뛰어나다.
이때에는 돼지 방광 속에 연실을 넣고 삶아 먹는다.
한편 지나치게 허약하여 야위고, 피곤할 때는
연실을 술에 하룻밤 담갔다가 건져내어
돼지 밥통 안에 넣고 삶은 후 약한 불에
말린 다음 가루 내어 복용하면 좋다.
그러나 가장 손쉬운 방법은 <동의보감>에 나오는 방법이다.
연꽃의 씨를 더운물이 담갔다가 꺼내 껍질을 벗기고
흰 속 알맹이만 취해 반으로 가른다.
그러면 그 속에 파란 심이 있는데 그 심을 뺀다.
그리고 음지에서 바짝 말린 다음 가루를 낸다.
이것으로 죽을 끓이거나, 밥에 섞거나, 술로 복용한다.
특히 정력이 떨어져 있고, 신경 쇠약증이 있으며
기억력이 저하되고 귀울림이 있거나 눈이 침침하고
머리가 맑지 못할 때에는 연꽃의 씨 가루낸 것을
8g씩 따끈한 청주 한 잔으로 복용하면 좋다.
10) 노화를 방지하는 매실주
매실주는 덜 익은 푸른 청매를 씻어 물기를 닦아낸 후
서늘한 곳에서 말린 다음 흑설탕과 소주를 붓고 3개월 뒤
여과하여 마시면 된다.
이 술은 식욕을 증진하고 메스꺼움을 내리며 타액 분비를 촉진한다.
그리고 뼈와 근유과 혈관의 노화를 방지해 어깨 결림이나 요통을 없애고
피부와 모발을 좋게 하며 성호르몬의 분비도 돕는다.
술을 마실 수 없는 경우에는 덜 익은 푸른 청매를 씻어
물기를 닦아내고 설탕을 두텁게 덮어 밀봉해 둔다.
이렇게 열흘 정도 지나면 매실이 쪼그라 들면서
위로 떠오르게 된다. 그러면 매실을 건져내고 여과하여
1수저씩 하루 2~3회 공복에 복용한다.
매실조청도 만들어 보자, 알이 고르고 색이 선명하며
껍질에 흠이 없고 벌레 먹지 않은 신선한 풋 청매를
6~7월 제철에 사서 잘 씻어 물기를 뺀다.
그리고 껍질을 벗기고 씨를 발라내 과육만 취해서
강판에 갈아 짜서 즙을 낸다. 이것을 도자기그릇이나
법랑 맴비에 넣어 센 불에서 한번 끓였다가 약한 불에서
눌지 않게 고아 조청을 만든다.
매실조청을 물에 2티스푼씩 타서 마시거나
콩가루에 굴려 먹기 좋을 만큼의 크기로
알약을 만들어 먹는다.
매실조청 은 피로를 풀고 체질을 개선하며, 피부미용에 좋고
위장을 강화하며 뼈를 튼튼하게 한다. 또한 정장,해열,간기능 활성,
살균, 해독작용까지 있고, 편도선염이나 감기로 목이 붓고 아플 때나
멀미,두통,빈혈,신경 쇠약에도 좋다.
매실조청을 외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무좀,종기,염증,티눈,피곤해서 입술이 부르트거나
물집이 잡혔을 때,벌레에 물렸을 때,멍이 들었을 때 등에 좋다.
끝으로 풋매실을 날 것 그대로 먹으면 청산 중독을 일으키므로 주의한다.
11) 손발이 냉할 때 좋은 복령 계란주
냉증에는 전신에 한랭감을 느끼는 냉증이 있는가 하면
허리나 무릎 또는 손발과 같이 국부적으로만 느끼는 냉증이 있다.
또 기후에 따라 냉증을 느끼는 수도 있지만 심장 기능이 좋지 못할 때나
갑상선 기능 저하, 골반 내 염증, 성호르몬 부족, 또는 영양 부족이나
빈혈 등이 있을 때도 냉증이 올 수 있다.
냉증에는 복령 계란주가 좋다. 따끈하게 데운 청주 한 잔에
달걀 노른자 3개를 풀어 넣고 묵은 생강 하나를 갈아서 섞는다.
여기에 복령이라고 하는 약재를 4g 정도 가루내어 함께 섞은 후
잘 저어 마신다.
그러면 혈액순환이 잘 되어서 이불을 덮고
자지 못할 만큼 온몸이 더워진다. 얼굴은 해맑아지고
피부가 깨끗해지면서 군살이 생기지 않고 온몸에 탄력이 붙게 된다.
또한 여성의 성감을 높일 만큼 온몸이 화끈 달아오를 뿐 아니라
숙면을 취하게 하고 스트레스가 풀리게 된다. 복령이 항스트레스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자기 채질과 질병 부분에 해당되는
약술로 질병을 치료해보자
어디까지나 약술이다
과유불급이다 적당히 마셔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