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의 글이 호텔 와이파이에서 더 길어지면 요금부과 된대서 ㅎㅎ 끊어서 1-1로쓰고 있음
ㅡ귀중품가방에서
일단 귀중품 안가져가면된다.
돈 나가는건 안가져가기.
환전은 1일 10유로 정도 (물론 쇼핑 리스트가 있다면 더 준비해도 되긴하다 )
대신 트레블카드 준비해가기
카드 준비하면 정말 편함
ㅡ돈은 최소 .그래야 맘 안전
ㅡ첫날 쓴돈은 간식비 13유로. 버거 페밀리세트31유로 (저녁대신)
ㅡ생수 1병1유로
자유여행이라면 더 쓸듯.
3.투어
ㅡ가우디 투어:
가우디 멋짐. 스페인 그뜻을이어 짓는것 멋짐. 성당과 까사 등보면서 그시대 그런 아이디어를 수용한 사람의 멋짐.
미안하나 건축적인면은 잘몰라서..
성당조각과 절의 탱화?와 오버랩..
에이스조각처럼 나뉘어진 거리 ..
그런것들
감흥보다는 첫날이라 내가 여기 드디어 와봤네 정도 ㅎㅎ
그중 구엘공원은 앵무새와 앵무새집. 겨울에 오니 한가로움이 있어좋았고 투어시간이 더 많았으면 했다.천천히 더 봤음 좋았을텐데
ㅡ점심:빠에아 식당
그중 맛집이라는 빠에야 식당으로 이동
물 ㅡ샐러드ㅡ빠에아ㅡ아이스크림순으로 나옴
샐러드를 거의 먹어야 빠에아 나오는데 큰판에 완성해보여주고 나서 각자로 나눠줌 .쌀로 원래 덜익히는데 더익혀줬다고 함. 홍합2.새우2마리 들어있는 밥. 그냥볶음밥. 개인적으로 보통.
식당위치는 지중해 근처라서 해안이 10분근처에 있음.
3.자유시간
람블라스 거리와 시장 자유여행
ㅡ우리 인사동 정도
일요일이라서 한산함도 있었는데 콜롬비아 동상쪽에서 일직선 거리로 되어있음. 보면서 천천히 걸어서 왕복한시간정도 .쇼핑은 생각하지 않아서 그냥 걸음
ㅡ 지중해
매그넘쇼핑몰쪽으로 콜롬비아 동상까지 사이 바다보이는쪽에서 휴식
거리걸으며 산 맥주한캔 귤 몇개.과자.
가져간 간식 .먹으며 멍때리고 지나가는사람 봄.
음악듣고 휴식
오늘중이시간이 최고.
4.포르투 이동
ㅡ비행기로 두시간이동
보일링 여행사 국내선인듯
청소안되어 있고 이륙시 날개소리가 너무커서 불안했다.
두시간 비행동안 귀가너무 아팠고 승객들이 시끄러워도 제지하지 않아서 선잠자게 되었다.
5.숙소도착
ㅡ화장실 은 포르투갈은 변기두개 오픈변기는 뒷물용 이라고 함.
세수비누도 없음.
ㅡ숙소에 렌지.커피포트 없는경우가 많다함.
ㅡ비행기에서 선잠으로 씻고 눕자마자 떨어짐
6.마무리
ㅡ중간 양치로 공항화장실등 이용했으나 눈치받음.그럼안된다고함 석회수이기도 하고 해서 .하고싶다면 빈병에 물받아서 화장실안에서 하거나 생수로 안보이는 음식점식당서 하기.
ㅡ중심가에 카드 안되는것도 의외로 있다함. 카드 되는지 묻고 주문하기
ㅡ숙소 물 세서 꼭 뜨거운물에 샤워하고 꿀잠자기 .그래도 새벽3시쯤에 깨어나게 됨.
ㅡ겨울 포르투갈 장마기간. 우산이나 비옷준비. 방수되는 의복이 있으면 좋을듯. 큰비라기보다는 가랑비 정도고산성비아니라고 하고 바람에 잘마른다니 가져다니기 불편하면 방수겉옷 이 좋을듯.^^
ㅡ첫날 2만보 이상걸으니 힘들기도 한다 신발 쿠션있고 편한 신발 잘챙겨오면 좋을듯. 겨울이라 여러개보다는 한개편한걸로.
ㅡ실내화는 따로 없어도 될것같다. 맨발로 다녀도 좋으니 굳이 안필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