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i - 깨어있음 (총명상태)
자신이 항상 경계(= 法境)를 대하고 있는 것 임을 각성하고 있음
般若(paññā, 慧)
무명에서 명으로.
경계(= 法境)를 꿰뚫어 알아서, 경계(= 法境)에 속지 않고, 경계(= 法境)에 걸려서 넘어지지 않는 경지!
'사성제' 라는 ‘앎’을 지니고서 경계(= 法境)를 대하는 것
癡(moha) : 사리분별 못하는 어리석음.
= delusion(착각), stupidity, bewilderment(혼란)
(중생)
般若(paññā, 慧)가 부족해서 <法(dhamma)에 비친 명색>에 貪(rāga)을 내고 瞋(dosa)을 내는 것.
* '탐진치'가 생기는 근본 원인이, 사람의 인식의 혼란(= 이는 Sati가 意라고 부르는 門을 지키지 못하여 識(意 --> 識으로 연기)이 준동하게 된 그래서 만사를 분별, 간택하는 차원으로 추락시킨 '중생차원'이 벌어짐. (물질, 자본주의 만능시대)
<中道(majjhimā paṭipadā)라고 부르는 ‘깨달음’>은 바로 그 <中에서(majjhe) 발견한 magga(도)>
心 ← ( 中에서 ) → 대상들 (이런저런 것들)
1. 방도 : 中에서 드러낸 法이 '유전문과 환멸문'
2. 수행 : <慧→戒→定>의 방법(paṭipadā)으로 걷는 '팔정도' 라는 道(magga - 心路)
2-1. <무명>으로부터 시작되는 ‘12연기의 유전문(= 고집성제) 부터 ‘깨달아야’ 만 걸어갈 수 있는 magga(心路)
2-2. <명>으로부터 시작되는 ‘12연기의 환멸문(= 고멸성제) 부터 ‘깨달아야’ 만 걸어갈 수 있는 magga(心路)
3. 탐진치(= 불선의 뿌리)를 제거하는 방법론이 '유전문과 환멸문' :
<고집성제>에 대한 '앎과 봄[智見]'이 없으면, <고멸성제>에 대한 '앎과 봄'도 불가.
* 육촉입처라는 '갈림길' - 集과 滅의 '갈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