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 7월 12일 일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톱뉴스)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둘러싼 여야 대치가 격화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검찰개혁 완성이라며 법안 처리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야권은 물론 여당 내에서도 안전망이 파괴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 (정치)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병적증명서와 대학 학적부에 기록된 제대일이 8개월가량 차이가 난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안 장관은 행정 착오라고 해명했지만, 야당은 공문서 위조 가능성까지 거론하며 병적기록부 공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 (정치) 경기 성남시의 한 육군 부대에서 병사 한 명이 숨진 채 발견돼 군 당국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현장에서 범죄 혐의점이나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군 당국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경제) 고양창릉 3기 신도시의 '전용 모기지' 지원 축소 논란이 확산하자 정부가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국무총리와 국토부 장관이 현장을 찾아 기존 대출 지원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고 밝히며 정책 신뢰도 확보에 나섰습니다.
■ (경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주도한 경제 정책이 부동산과 증시 불안을 키웠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여론이 악화하자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하는 부동산 토론회를 열고 현장 의견을 듣겠다고 밝혔습니다.
■ (경제) 전국 골프장 절반 가까이가 캐디를 의무적으로 쓰지 않는 '캐디선택제'를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5만 원을 넘나드는 캐디피 급등과 골프장의 인력난이 맞물리면서 이용객 부담을 덜기 위한 대안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 (경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를 2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가 최근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해당 상품은 기초 주가가 반등하더라도 변동장에서 '음의 복리 효과'가 발생해 원금 회복이 어려울 수 있어 투자자 주의가 요구됩니다.
■ (경제) 중국 전기차 업체 BYD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를 3천만 원대 가격으로 국내에 출시했습니다. 유럽 판매가보다 3천만 원가량 저렴한 3,750만 원으로 책정돼 국산 하이브리드차와 비슷한 가격대에서 본격적인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 (사회) 폭발 위험이 있는 위조 전동공구 배터리가 온라인에서 대거 유통되고 있습니다. 판매 업체가 연락이 두절되고 주소지도 허위인 경우가 많아 화재 등 사고가 나도 소비자가 배상을 받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 (사회) 국내 고립·은둔 청년이 54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기화된 취업난이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는 가운데, 이들을 방치할 경우 연간 7조 원이 넘는 사회적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 (사회) 공무원과 교사 노동조합이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주최 측 추산 1만 4천여 명의 참가자들은 임금 인상과 연금 소득 공백 해소 등 생존권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 (사회)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구속됐습니다. 비상계엄의 정당성을 해외에 홍보한 혐의로, 법원은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 (사회) 어린 조카를 수년간 성폭행하고 성 착취물까지 제작한 60대 이모부가 징역 8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이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지적했지만, 피고인이 초범이고 피해자 측과 합의한 점 등을 양형에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사회) 인천의 한 고가도로에서 중앙선을 넘은 승용차가 정면충돌해 3명이 숨졌습니다. 서울 고덕터널에서도 5중 추돌사고로 1명이 숨지는 등 인명피해가 잇따랐습니다.
■ (사회) 한 걸그룹 멤버가 사용한 '무섭노'라는 표현이 특정 온라인 커뮤니티 용어라는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에 해당 멤버의 고향인 거제시장이 직접 나서 일상적인 사투리라며 정치적 해석을 비판했습니다.
■ (사회) 음주운전을 막던 시민을 차로 치고 달아난 운전자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운전자가 사고를 내고도 웃으며 구호 조치 없이 현장을 벗어났고,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으로 범행을 부인해 죄질이 나쁘다고 지적했습니다.
■ (사회) 장맛비가 그치자 전국에 무더위가 찾아와 경북 경산의 기온이 39.9도까지 치솟았습니다. 서울에는 올여름 첫 폭염 경보가 발령되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이 폭염특보 영향권에 들었습니다.
■ (사회) 법원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으로 청산 위기에 놓인 홈플러스가 대규모 할인 행사를 시작했습니다. 파격적인 할인 소식에 소비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계산을 위해 30분 이상 기다리는 등 매장이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 (사회) 서귀포시 공무원들이 관광지 주차요금을 빼돌리고 강사료를 가로채는 등 횡령과 사기 혐의로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초과근무수당 부당 수령 사례까지 확인되면서 허술한 내부 회계 관리와 복무 감독 체계에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 (국제)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보다 13% 넘게 급등하며 거래를 마쳤습니다.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경쟁사 마이크론을 넘어서자 외신들은 AI 반도체 호황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 (날씨) 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이 낮 최고 37도까지 오르는 찜통더위를 보이겠습니다.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고, 내륙과 남부지방 곳곳에는 소나기나 비 소식이 있겠습니다.
[오늘의 명언] 행복하게 여행하려면 가볍게 여행해야 한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주요 경제 지표] - 코스피 : 7,475.94 - 코스닥 : 837.43 - 코스피100 : 9,385.25 - 달러 : 1,503.40 - 나스닥 : 26,281.60 - 다우지수 : 52,637.00 - S&P500 : 7,575.39 - GOLD(금) : 4,113.70 - 비트코인 : 95,974,000
📮 이번주 주요 일정
🚩 이번주 주요 일정
📈 7월 14일 (화) 01:30 월러 연준 이사 경제전망 21:30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23:00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하원 반기 의회 보고★ *실적: JP모건체이스·뱅크오브아메리카·씨티그룹·웰스파고·골드만삭스
📈 7월 15일 (수) 21:30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 23:00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상원 반기 의회 보고★ *실적: 모건스탠리·블랙록·ASML
📈 7월 16일 (목) 03:00 연준 베이지북 공개 10:00 한국 기준금리 결정 발표★ 15:00 TSMC 2분기 실적 발표★ 21:30 미국 소매판매 21:30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크립토: $AERO 토큰 언락
📈 7월 17일 (금) 05:30 미국 연준의 대차 대조표 05:30 미국 연방준비은행 지급준비금 잔액 21:30 미국 수출입물가지수 22:15 미국 산업생산 *실적: 넷플릭스 *휴장: 한국 제헌절
🚩 주요일정 07.20 FIFA 월드컵 2026 결승 07.22 AMD Advancing AI 2026 07.22 ECB 통화정책회의(~23) 07.30 미국 FOMC, PCE 물가지수 ※ CLARITY Act 상원 본회의 상정 여부
🚩 ’26년 FOMC 일정 (기준금리 : 미국 3.75%, 유럽 2.40%, 일본 1.00%, 한국 2.50%)
✅ 7월 30일(목) 03:00 ✅ 9월 17일(목) 03:00 ✅ 10월 29일(목) 03:00 ✅ 12월 10일(목) 04:00
✅이번주 주요 중점: 미국 CPI·PPI, 연준 반기 의회 보고, 한국 기준금리, TSMC 실적
📮 오늘의 생활 팁
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12일 일요일 [음력 5월 28일] 일진: 정해(丁亥)
〈쥐띠〉 96, 84년생 드디어 때가 왔으니 이 기회를 잘 포착해야 한다. 72년생 희망의 불빛이 보인다. 목표를 향해서 흔들리지 말고 나가야 할 것이다. 60년생 최선을 다해 노력한다면 좋은 결실을 볼 수 있겠다. 48, 36년생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 베풀면 갑절로 보상을 받는다. 운세지수 89%. 금전 90 건강 85 애정 90
〈소띠〉 97, 85년생 마음을 정리하고 새 출발할 때다. 시작이 반이라고 믿고 과감하게 밀어붙여야 한다. 73년생 여기저기서 구원의 손길이 찾아온다. 곧 좋은 소식을 듣게 된다. 61년생 집안에 식구가 늘거나 경사가 있겠다. 49, 37년생 오늘 하루는 아무 근심 없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을 것이다. 운세지수 87%. 금전 85 건강 90 애정 85 〈범띠〉 98, 86년생 그리워하던 사람을 만난다. 행복한 사랑의 결실이 이루어질 것이다. 74년생 가정을 지키지 못하고 분별없이 아무나 사랑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없다. 62년생 서로의 의견이 달라 마찰이 생길 우려가 있으니 충돌을 피하라. 50, 38년생 감기를 조심하고 음식을 절제해야 한다. 운세지수 46%. 금전 45 건강 40 애정 50
〈토끼띠〉 99, 87년생 멀어졌던 사이라도 다시 가까워질 수 있는 날이다. 75년생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받을 수 있는 일이 생긴다. 63년생 머뭇거리지 말고 과감하게 나아가라. 새로운 일을 시도하면 성공한다. 51, 39년생 마음과 몸이 아주 편안한 하루다. 정신이 풍요롭고 물질도 풍족하다. 운세지수 93%.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용띠〉 00, 88년생 소유하려고 하면 할수록 사랑은 멀어진다. 자유를 줄 때에 사랑은 저절로 내 손안에 들어온다. 76, 64년생 자기주장이 강하면 상대와 불편해질 뿐이다. 양보하는 마음을 가져라. 52년생 거짓말하면 금방 들통이 난다. 40년생 남의 말에 귀 기울이고 각별히 언행을 조심하라. 운세지수 39%. 금전 40 건강 40 애정 45
〈뱀띠〉 01, 89년생 상대로 인해서 흔들리는 마음을 어쩌지 못하고 있다. 77년생 아무리 주위를 돌아보아도 도와줄 사람도 없고 방해꾼이 있다. 65, 53년생 안개 속에서 헤매는 하루다. 주위가 산만하니 뜬구름 잡지 말고 스트레스를 받지 말자. 41년생 상대를 쉽게 생각하면 큰코다친다. 운세지수 33%. 금전 35 건강 35 애정 40
〈말띠〉 02, 90년생 의견충돌이 생기면 먼저 화해의 손길을 내미는 것이 좋겠다. 78, 66년생 주변 정리부터 해야 할 것이다. 새로운 변화를 갖고자 서두르면 몸도 마음도 지치기 쉽다. 54년생 내가 제일이라는 자만심은 화가 되니 조심해야 한다. 42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잘해야 복이 들어온다. 운세지수 59%. 금전 60 건강 55 애정 60
〈양띠〉 03, 91년생 꿈꿔왔던 일이나 바라는 일을 추진하면 이룰 수 있겠다. 79, 67년생 나가는 것보다 얻는 것이 더 많으니 금전적으로 여유가 생긴다. 55년생 답답했던 일이 해결되고 결실을 보게 된다. 좋은 소식도 듣게 된다. 43년생 고민거리가 사라진다. 집안이 화평하며 마음이 편하다. 운세지수 93%. 금전 90 건강 95 애정 95
〈원숭이띠〉 04, 92년생 결정을 내리기 힘들어서 갈등이 생긴다. 80, 68년생 가정을 지키고 자신을 추슬러야 할 것이다. 자칫 잘못하다 꼬리 밟힐 수 있다. 56년생 조급하게 행동하지 말고 때를 기다려야 한다. 44년생 가까운 사람으로 인해 서운함이 감돌고 있다. 우울증이나 불면증에 빠지기 쉽다. 운세지수 42%. 금전 45 건강 45 애정 40
〈닭띠〉 05, 93년생 새로운 변화가 있을 것이다. 자신에게 있는 또 다른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생긴다. 81년생 그럴싸한 제의가 들어와도 흔들리지 말고 가만히 있어라. 69, 57년생 사소한 장애는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준다. 45, 33년생 만사대길이다. 정성을 들인 보람이 있다. 운세지수 75%. 금전 70 건강 65 애정 70
〈개띠〉 06, 94년생 오늘 하루는 어느 때보다도 최선을 다하는 충실한 시간이 되어야 한다. 82, 70년생 준비한 대로 차근차근 처리해 나가라. 준비된 자에게는 기대할 만한 기회가 온다. 58년생 말 한마디에 천 냥 빚 갚는다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46, 34년생 운기가 순조로운 때이니 마음이 편안해진다. 운세지수 72%. 금전 75 건강 70 애정 70
〈돼지띠〉 95, 83년생 한 마리 토끼만 쫓아야 한다. 복잡한 이성 관계는 즉시 정리하라. 71년생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해결책이 마련될 것이다. 59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항상 말조심을 해야 한다. 47, 35년생 방심하다 실수할 수 있다. 계획은 내일로 미루는 것이 좋겠다. 운세지수 54%. 금전 50 건강 50 애정 55
📢 7월부터 달라지는 부동산 규제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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