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개학이 얼마 남지 않아서 올 여름 방학의 외부활동은 영화관람으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요즘에 인기 최고인 The King of Kings 영화를 롯데 시네마에서 관람 하였습니다.
선생님들이나 아이들이나 모두 모두 감동 100%였습니다.
아이들의 마음 속에 길이 길이 기억될 정말 재미있고 감동적인 영화였답니다.
만족도도 최상이어서 영화관람 프로그램 진행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마음 뿌듯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첫댓글 선생님들 고생하셨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
첫댓글 선생님들 고생하셨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