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0번은 현재 동백 초당역에서 판교 사송동까지 운행되는 버스입니다.이전에는 초당마을 주공 아파트에서 출발하여 초당 초등학교와 동백지구를 통과 하였는데 언제 부턴가는초당역에서 출발하여 초당마을과어은목마을 주민들이 유용하게 이용할수 없는 유명무실한 버스가 되었습니다..390번은 동백지구에서 신분당선 시발역인 정자역을 통과하는 유일한 버스입니다.
초당초등학교에서 정류 한다면 초당마을과 어은목마을 사는 분들이 분당 정자역을 가는데 편리할텐데
왜 이런 현상이 발생됐는지 모르겠습니다.810번,810-1,2버스 회사와의 문제 인지요?390번이 동백지구 전체를 통과 하지 않는 다면
모르지만 초당마을과 어은목마을 주민들만 이용하기 힘든 상황이 전개 되고 있습니다.시정하는데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아시는분들 계시면 알려주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이부분도 동백 시민연대의 적극적인 개입으로 시정되었으면 합니다.
첫댓글 기존 노선을 변경한다면, 기존에 이용하시던 분들이 불편하지 않을까요?
동백을 경유하는 대부분의 버스가 초당초등학교를 지나갑니다. 조금만 걸으면 이용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발속도좀 내주면 좋으련만..완전 시티투어더군요.배차간격도 너무길고...죽전 안돌고 바로가서 810보다 경쟁력있는 황금노선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