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하다고 영화해설자에게 전해주세요. 한국영화팬의 영향력을 신뢰하고 호의적인 반응을 기대하고서 세계 최초 개봉에 주연배우까지 한국에 보냈을 텐데 그토록 혹평이라...만에 하나 악심을 품고 해코지라도 할 량이면 무슨 불상사가 일어날지 모를 그런 무모한 짓을...

헐리웃 영화 평점으로 별 두셋은 영화라는 이름을 달았으니 영화인가보다라는 악평이거든요. 그런 무례한 일이...그 점수는 혹시 공인된 기관이라도 주는 건...아니라고요? 평가한 사람이 영화와 무관한 그저 대졸 정도라...고요? 허어...이런 황당한 일이...
망가まんが같은 미국 영화의 버팀목으로 평가될 수도 있을 기대주와 감독에게 보내는 삼류 평가에 결국 영화관을 포기하자 이번에는 야만적인 블러Blur처리 TV 프로그램이 한숨조차 거둬간다. 삼류 해설 영화에 PP가 난도질하는 TV 프로까지...한탄이 나올만하지 않은가...
이미지: 위
방영TV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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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mdb.com/title/tt153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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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https://www.imdb.com/title/tt1136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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