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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슬로지온
| 캔터베리의 안셀름 | |
| Fides quaerens intellectum | |
| 중세 라틴어 | |
| 1078 | |
| 위키문헌의 Proslogion | |
Proslogion(라틴어: Proslogium, lit. '담론')은 1077년에서 1078년 사이에 중세 성직자 캔터베리의 성 안셀름이 쓴 기도(또는 명상)입니다. 각 장에서 안셀름은 기독교 신학의 명백한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의 대조적인 속성을 병치합니다. 이 명상은 신의 존재에 대한 존재론적 논증을 제시하는 최초의 철학적 공식으로 간주됩니다.
이 강연의 원래 제목은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이었습니다. [1]
존재론적 논증[편집]
Proslogion은 하느님의 존재에 대한 성 안셀름의 유명하고 매우 논란의 여지가 있는 존재론적 논증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Anselm의 첫 번째이자 가장 유명한 논증은 2장 끝에 있으며 그 뒤에는 그의 두 번째 논증이 이어집니다. Anselm의 쌍둥이 존재론적 논증에 대한 의견은 매우 다르며 Proslogion이 처음 구상된 이래로 달랐습니다.
첫 번째 인수
Anselm의 첫 번째 주장에 대한 다양한 재구성이 있습니다. 스콧 H. 무어의 분석은 다음과 같다.[2]
두 번째 주장[편집]
도널드 비니(Donald Viney)는 안셀름의 두 번째 주장을 다음과 같이 해석한다.[3]
집합 이론 형식의 형식 재구성 (Gyorgy Gereby) [편집]
출처:[4]
정해진 논리적 형태의 인수에 대한 어휘
안셀름의 주장
| T (b, '~ ∃r. r = C (g) ') | 바보는 마음속으로 없다고 말합니다.신. | 실존 적프리미스 |
| g = def !엑스. ~ ∃ y. y ≥ 엑스 | 하나님은 유일하게 더 위대하시는 분이십니다.상상할 수 없는 것입니다. | 정의규정 고유성 |
| ∀엑스. x ∈ P &; ∃y. T(y, 'x') ⊇x ∈ 나 | 말하고 이해하는 것은 마음 속에 있습니다. | 가정T def.에서, |
| g ∈ 나 | 어리석은 사람이 이해하는 것정의는 그의 지성에 있다. | |
| ∀ 나. ∀나*. 나* ∈ U, 나는 ∈ V, 나는 나* > | 지성 안에 있는 것은 무엇이든 그리고 또한현실은 오로지 존재하는 것보다 더 크다 지성에서. | def. |
| g ∈ V | 표제어 | |
| g ∉ V | g는 오직 지성에만 있습니다. ('신은 단지 개념일 뿐이다' – 그러나 신-개념이 있다) | 가정에 대해 환원 광고 터무니없는 |
| g ∉ V → g ∈ U | ∀x. x ∈ V V x ∈ U | |
| V ≠ Ø | V는 비어 있지 않습니다. | 가정 |
| ∃ g*. g* ∈ V > g ∈ U | V의 요소인 신은마음 속에 있는 하나님보다 더 큰 것입니다. | |
| ∃x. x ≥ g &; ∃x. x > g | 하나님은 상상할 수 없는 것보다 더 위대하시고, 하나님은 상상할 수 없는 것보다 더 위대하지 않으십니다. | 모순. 감소의 결론. |
| g ∈ V | 정리 Q.E.D | 결론표제어 |
| ∀v. ∃r. 아르 자형 = C (v) | V의 문자 적용 | 정의 |
| ∃r. 아르 자형 = C (g) | Q.E.D.: 신은 그런 방식으로 지성 안에 계십니다그는 현실에 대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 |
| 'C(g)' ∈ R | 정리: 신은 현실에 존재합니다. | 규칙분리 |
안셀름은 11장에서 "당신[하나님]은 더 큰 것을 상상할 수 없는 존재일 뿐만 아니라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더 큰 존재"라고 썼습니다.
챕터
Proslogion
제1장
발췌:시편 27:8
| 원문, 라틴어 Up, slight man! 잠시 동안 당신의 직업을 도망치십시오. 잠시 동안 불안한 생각으로부터 자신을 숨기십시오. 이제 그대의 부담스러운 걱정을 버리고 그대의 고된 일을 버리라. 하나님께 잠깐의 시간을 내주십시오. 그리고 그 안에서 잠시 쉬십시오. 그대의 마음의 내방으로 들어가라. 하나님의 생각을 제외한 모든 생각을 차단하고, 그대가 그분을 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생각을 차단하라. 문을 닫고 그를 찾으십시오. 내 온 마음으로 지금 말하라! 이제 하나님께 말하여 이르되 내가 당신의 얼굴을 구하노라 주여, 내가 당신의 얼굴을 찾으리라(시편 xxvii. 8). [7] 오 주 나의 하나님이여, 이제 오셔서 내 마음이 어디서 어떻게 당신을 찾을 수 있는지, 어디서 어떻게 당신을 찾을 수 있는지 가르치소서. | 현대 번역 어서, 이제 작은 사람아, 잠시 동안 세속적인 직업에서 벗어나 소란스러운 생각에서 벗어나십시오. 그대의 부담스러운 근심을 내려놓고 그대의 고된 노력을 미루라. 잠시 동안 하나님께 자신을 맡기고 잠시 그분 안에서 쉬십시오. 당신의 마음의 감방으로 들어가서, 하나님을 제외한 모든 것을 차단하고, 문이 닫히면 당신이 그분을 찾는 데 도움이 되는 모든 것을 차단하십시오. 내 마음아, 지금 말하고 하나님께 말하되, "나는 당신의 얼굴을 구합니다. 주님, 당신의 얼굴을 구합니다. |
| —시드니 노턴 딘 번역, 1903년[5] | —David Burr 번역, 1996[6] |
Anselmus Cantuariensis, 1033 ~ 110
1. 안셀무스의 생애와 사상
1) 중세 스콜라 신학(안셀름으로부터 종교개혁 직전까지의 신학)
<※스콜라주의란?>
스콜라(schola)는 본래 중세의 학교를 의미했습니다.
여기서 강의한 교사에 의해 형성된 학문을 바로 스콜라주의(Scholasticism)라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스콜라주의가 여러 의미로 사용되는 데 중세 카톨릭의 철학, 신학 그리고 교수 방법을 통칭하는 단어가 되어 있습니다.
즉 중세 기독 학자들은 성경의 진리를 철학적 개념으로 설명하고 조직화하는 방법을 찾았지요.
이를 통해 신앙과 이성은 서로 충돌하는 것이 아니라 조화를 이룬 다는 것을 증거하였습니다.
에리우게나(810경-877경, 아일랜드 출생으로 파리서 활동, 구원은 예정-죄는 예정되지ㅡ않았다 주장<이설>, 신플라톤주의-스톨라신학 설파 ) 또는 안셀름으로부터 11-15세기에 걸쳐 유럽에서 일어났던 이들 일련의 기독철학 체계를 스콜라주의 시대로 봅니다.
어거스틴(Augustin, 354-430)이 플라톤 철학의 영향을 받은 반면 스콜라주의자들은 모두 아리스토텔레스의 영향을 받은 기독교철학자들이었습니다. 그것은 당시 아리스토텔레스의 과학 및 철학 이론에 대한 헬라어 원본들이 아랍어로 번역된 이후 아랍어 번역본이 다시 라틴어로 활발하게 번역되는 과정에서 당대 신학자들이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을 신학에 적극 이용하면서 신앙을 이성과 합리적으로 해석한 데서 스콜라철학하면 오로지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을 의미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스콜라주의를 사람마다 편하게 스콜라철학 또는 스콜라신학, 아리스토텔레스철학, 아리스토텔레스신학 등의 별칭으로 부르는 것입니다.
(1) 안셀름은 로셀리누스(Roscellinus, 1050경-1125경, 프랑스 태생으로 신학에 있어 철학의 변증적 접근, 유명론의 대표 주창자)의 유명론(唯名論, Nominalism)을 강하게 반대하고 실재론을 가르침.
-“보편(Universalia)이 개체(Res)보다 앞서는가?(실재론)
개체(Res)가 보편보다 앞서는가?(유명론)의 문제!”-
*플라톤-> 영혼은 세상에 나기 전에 이데아를 보았다. 그래서 그것을 기억한다. 이성은 영혼의 본질인데 이 영혼의 이성적 지각인 관념 혹은 보편은 실재성이 있다. 따라서 "보편은 개체보다 앞선다"(Universalia ante rem)
*아리스토텔레스-> 보편은 단지 개체 안에 활동하는 힘이다. 따라서 “보편은 개체 안에 있다”(Universalia post re).
(2) 캔터베리는 보편의 실재성을 부정하면 교회의 삼위일체 교리도 무너진다고 봄
2) 안셀무스의 구원론(성육론)
“Cur Deus Homo?”(1098, 하나님은 왜 인간이 되셨는가? Why God Become Man)?!
(1) 르벡 수도원의 수사 Boso와 대화 형식의 저서
(2) Cur Deus Homo= 하나님은 왜 인간이 되셨는가? Why God Become Man?
(3) 하나님은 왜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을 통해서 우리를 구하는가
(4) 하나님은 "공의와 자비" 두 가지 속성을 가지셨기 때문이다!
(5) 안셀름은 이성만으로 사람을 설득하려는 게 아니었다. 성육신과 십자가를 전제한 전제론적 접근이었다.
3) 인간 창조 이유=
(1) 인간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복을 주시기 위해
(2) 창조의 복은 하나님께 전적으로 순종하는 데 있다.
4) 인간 창조 목적의 좌절=
인간의 죄 때문이다!
(1) 죄는 하나님께 드려야 할 순종을 드리지 못한 결과, 하나님을 모욕하는 것
(2) 따라서 하나님이 주시는 영생을 얻으려면 인간은 죄에 대한 배상의 의무가 있는 데 인간은 그것을 할 수 없다!
(3) 하나님이 이러한 배상을 인간 대신 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필요한 배상을 할 능력을 가지고 계신다.
(4) 그러므로 하나님이 인간이 되신다면 회복시킬 의무와 능력을 가지게 되신다(성육신의 필요성).
(5) 우리의 불순종은 그리스도의 순종으로 말미암아 배상 된다(적절한 보속補贖, satisfaction).
3. 안셀무스의 삼위일체론
1) 존재론적(본체론적) 신 존재 증명(Ontological Argument)
(1) 하나님은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최고의 존재이다.
(2) 즉 하나님이라는 관념(사상)에서 하나님의 실재가 추론 된다. “하나님은 그 이상의 위대한 실재를 상상할 수 없는 실재다”
(3) 그런데 그분은 삼위일체다.
2) 아벨라르두스(12C 삼위일체 관련 주요 인물)의 스승 로슬랭(1050-1120)의 삼신론 비판
(1) 로슬랭이 삼신론적 오류를 범한 것은 유명론적 논리 때문(개별자와 보편자 사이의 올바른 이해 부족)
(2) 세 위격은 단 하나의 실재(una res)다.
(3) 스와송(Soisson) 공의회: 로슬랭의 삼위일체론 정죄(1092)
($) 아벨라르두스(1079-1142): 로슬랭 주장 반대(능력-지혜-선하심의 삼중적 속성, 플라톤이 삼위일체 본질을 가르침?, 자연 이성을 통한 삼위일체 신앙 접근<최고선에 관한 신학>)
3) Monologion(독백론, 1077)
(1) 신 존재의 증거 제시(9-12장, 창조주 하나님의 필연적 실존 증거)
(2) 우리가 선함의 분별이 있다는 것은 표준이 되는 절대 선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3) 그 자체로 선한 것은 절대 선 뿐이며 가장 선하다. 가장 선한 까닭에 가장 위대하기도 하다.
(4) 따라서 최고의 선과 최고의 위대한 존재 즉, 모든 존재들 중에서 가장 높은 존재인 하나님이 계신다.(어거스틴도 유사한 주장)
(5) 말씀과 사랑이라는 창조주 하나님의 속성으로부터 삼위일체 신앙을 접근
(6) 스콜라 신학자들에게 단일성 안에서 삼위일체를 분별해내는 이성적 사고의 신학방법 전수
4) Proslogion(A Discourse대어록, 對語錄, 1078)
(1) "신앙의 이유에 대한 숙고"(meditatio de ratione fidei),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fides quaerens intellectum, Faith seeking understanding)
(2) “하나님을 믿어야 하나님을 이해한다!”
(3) “나는 알기 위하여 믿는다”("Credo ut Intelligam")
*어거스틴 (354-430, crede, ut intelligas, "믿는다, 그래서 이해할 수 있다.")
(4) 안셀무스의 신학 방법론은 로셀리니의 제자 피터 아벨라르드(Abelard, Peter, 1079-1142, 1141년 Sens 회의에서 정죄 받음)의 “나는 믿기 위하여 안다”(자연 이성에 의한 시험을 통해 완전한 삼위일체 신비 이해에 도달 주장, 플라톤주의의 삼위일체 인식 주장)과 다른 입장
(5) “내가 믿지 않는다면 이해하지도 못하게 될 것이다.”(올바른 신앙과 신학 입장)
(6) 하나님은 "사람이 생각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분“(존재론적 논증, ontological argument)
(7) 하나님은 완전한 최고 선, 유일한 제일의 본질인 영원한 존재라는 단일성으로부터 삼위일체 인식으로 나아감(선, 사랑을 통한 삼위일체 이해)
(8)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fides quaerens intellectum, 어거스틴-안셀름-칼 바르트 1931)은 칼 바르트의 신학 접근법에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