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긴급 조난신호 S.O.S Titanic(타이타닉)!
절대 침몰하지 않을 것이라 하여 "불침여객선"이라 불리웠던 타이타닉.
캘리포니안 호라는 배로부터 빙산에 둘러싸여 꼼짝할 수 없다는 무선 연락을 받았지만
무선통신사는 자신의 통신 중에 끼어들었다고 오히려 화를 내었고 불침여객선은 계속 전속으로 달렸다.
그 때 그 무선기사의 말만 들었어도....
선장은 배가 빙산지역으로 들어섰는데도 계속 "전속 항진"을 명했다.
그 때 선장이 조금만 더 사려 깊은 사람이었더라면....
빙산이 발견되자 1등 항해사가 전속 후진하라는 명령을 내렸지만
전속으로 달려오던 관성에 의해 타이타닉은 빙산과 충돌하고 말았다.
그 때 속력을 조금만 줄였더라면....
긴급 조난신호 "SOS TITANIC!"....
타이타닉의 무선기사는 불과 10마일 떨어진 곳에 있던 캘리포니안호에게 SOS를 쳤으나
캘리포니안호의 무선기사는 무선장치를 꺼둔 상태였다. 그 때 무선장치만 켜 두었었더라면....
다시 구명 신호총으로 구조신호를 보냈고, 캘리포니안호의 선원들도 그 신호는 보았지만
타이타닉이 위기 상황이라는 것을 모르고 구조하러 가지 않았다.
그 때 조금만 더 일찍 구조하러 왔었더라면....
지금의 한나라당과 무엇이 다른지 비교해 보라.
지난 재보궐 선거에서 보여 준 국민의 경고를 제대로 듣기만 했었더라면....
6.2 지방선거 참패의 교훈을 진지하게 받아 들이기만 했었더라도....
.............
각종 재보궐 선거 결과도, 6.2 지방선거의 참패도 한나라당을 쇄신시키지 못했다.
선거 패배를 책임져야 할 사람들이 오히려 당 대표가 되고 최고위원이 되었다.
한나라당은 6.2 지방선거에서 표출된 국민의 민심과 완벽하게 동떨어진 선택을 함으로써
한나라당이 아니라 딴나라당이 되었고,
당 대표는 12년 동안이나 징집기피,행방불명, 입영연기로 얼룩진 사람이 선출됨으로써
선거 과정에서 지적된 바 그대로 한심하기 짝이 없는 병역기피당이 되었다.
한나라 호의 선장이 된 그가 조금만 사려 깊은 사람이었더라면
이웃의 개소리가 시끄럽다고 무려 2000만원 짜리 재판을 청구했을까.
어찌 이리 침몰 직전의 타이타닉을 닮아 가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영포게이트로 얼룩진 사람이 최고위원이 됨으로써
청와대와 한나라당을 오가는 권력 투쟁은 더욱 재미있게 진행될 것이고
대통령은 국민이 뭐라 하든 또 다시 당을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게 되었다.
정당은 국민의 지지를 먹고 산다.
국민과 동떨어진 선택을 하는 정당이 살아 날 길은 없다.
누가 딴나라의 선택을 지지할 것이며, 병역기피당을 사랑해 줄 것인가.
타이타닉이 침몰할 때와 무엇이 다른지 비교해 보라.
한 치라도 다른 점이 있다면 말해 보라.
이제 아무리 SOS를 쳐도 구조되지 않을 터....
그것을 확인하는 일만 남았다.
"Abandon Ship!" 소리가 울려퍼질 때는 너무 늦을 것이다.
2010.07.14
대한민국 박사모
회장 정광용
전당대회를 지켜보니 씁씁하더군요~
이제와 생각하니 왜그렇게 얼음공주님께서 여차 하면 분당가능성도 배제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셨는지 알겠습니다
이제 흔들거리는 난파선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또~ 다시 답답해집니다
참
3류정치를하고 있으니 기가 찰 노릇이죠



척동자도 아는 기본도 모르니

모르리

모르리


모르리


정신못차리는 한나라당!!!
수고 많으십니다...
힘내세요.
"7,28일 보선 참패해야 *나라당 정신 차릴덴데.....
마음만 답답 합니다!!.... ^^
박사모 파이팅
박사모 파이팅! 외치지만 .....빈둥지를(한나라당)누가 지켜야 할까요.........마음만 답답합니다
배가 침몰 하기전 쥐들이 그것을 제일 먼저 알고 갑판으로 우르르 몰려 온다고 합니다.(뱃사람 및 학자의견) 과거 중국의 지진이 일어 나기전 쥐들과 원숭이들이 다른 곳으로 종족 보존을 위하여 이동했다 합니다<<< 이제는 결심,, 총리론을 표방 바랍니다,,, 죽기 아니면 살기로,,, 왜냐면 나머지 친박의원들이 이계에 살아 남기를 바란다면,,,과감하게 "기자회견" 내가 아니면 않된다" 작금의 이 현실 돌파구로는 최선의 방책이라 사료됩니다<<<
꼭제자리 목적데로 달성할수있으니 모두힘냅시다
당체 한나라당 대의원 들이 무슨 마음을 먹었는지 그저답답합니다.
국회의원 공무원 공사에 근무하는 조건은 누구나 군필하고 군복무 마친 사람만이 해야합니다 .불구하고 병역 기피자가 나라 수장이 돼고 그런 사람들이 대통령이 돼는 그런 나라 미래가 없답니다.
새 배에 옮겨 탈 때가 이르렀다는 뜻도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같이 침몰 합니다.
박근혜 만세...!!
탈당을 해야 합니다 신당으로 가야 합니다 ...
웃기게 당선되자 마자 상수가 발톱을 드러냈군요 개꼬리 삼년 묵혀도 황모 안된다는 옜말 다시한번 되세기네요
취임하자 마자 개헌이라니 참으로 상수 답습니다
국민의 소리를 일방에 묻어버린 한당의 친이계 과연 그들의 말로가 궁굼합니다
市井雜輩黨 이 되버렸네요,
갈수록 태산이라더니 그 인간들은 어찌 그리 말썽이 많은 지,,,,, 가지많은 나무에 바람잘 날 없다지만,,,,이제 끝이 보입니다. 서서히 국민들이 지 목을 죄여 오는가를 모르는 오만방자한 딴날당 나리들,,,정신 차리기에는 너무 멀리 민심과 이격되었다.
병역기피해야 출세하는 나라가 되어 갑니다.
그들은 이미 제동장치가 떨어저나간 초고속으로 질주하는 기관차와 같읍니다!! ( 6.3 동지회/ 선진국민 연대/ 영포회) 권력가의 모든 힘들이 그들의손에서 좌우 됩니다!!....이제는 순수한 시민조직 까지 오염시키면서 확산하고 있읍니다!! 각지역 군들을 연계시켜서...오청회...등등...이제는 미련없이 나오셔서 순수 야당으로 새로운 이미지를 부각시켜 나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