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올것 같기도 하고
여름을 기다리는 건
오직 독서에 대한 꿈이 있기 때문...
홀로 조용히...
피곤한 마음과
바닥난 피로를
쉬기 위해서
부딪침
맘대로 안되는 일들이
하루에도 몇 십번...
자책과 실패의 연속...
나를 추스르기도 바쁘다.
포용력!
그건
내가
가져야 할
꿈이겟지...
아이들을 아이들대로
남편을 남편대로
그들을 그들대로...
누군가 나를 포용해주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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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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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5
11.07.08 13:1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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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억지로 하지는 말고, 조금씩 서서히 품어 봐라. 마음을 활짝 열고...^^
미움도 관심이고 관심은 사랑이다.
하여 미움도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