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수명'과 '건강수명'🔶️
"은퇴하고 여행 다니며 편안하게 살아야지"
많은 분들이 꿈꾸는 노후의 모습 중에 하나입니다. 하지만,
'편안하게' 살 수 있을까요? 통계는 생각보다 냉혹했습니다.
우리가 막연히 '오래 산다'고 생각하는 것과, 실제로 '건강하게
활동하는 기간' 사이에는 엄청난 괴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통계청의 생명표를 기반으로 이 현실을 짚어드리려
합니다.
🏕 '평균수명'과 '건강수명', 정확히 알고 계신가요?
평균수명은 다들 많이 들어보셨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통계청에서는 '기대수명 (Life Expectancy)' 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0세 출생자가 앞으로 생존할 것으로 예측되는 연수를
의미합니다. 언론에서 이 기대수명을 다룰 때 용어를 이해하기
쉽게 '평균수명'이라는 단어로 대체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건강수명은 조금 생소하게 들릴 수도 있을 듯합니다. '유병
기간 제외 기대수명'을 뜻하며, 기대수명에서 질병이나 사고로
인해 아픈 기간을 제외하고, 건강한 상태로 활동하며 생존한
기간을 뜻합니다.
🏕 얼마나 건강하게 잘 살 수 있을거라 생각하시나요?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생명표에 따르면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평균수명(기대수명) 그래프, 2005년부터 2024년까지 20년 동안
78.2세에서 83.7세로 증가했습니다.
건강수명은 2014년 관측 이래 2년 마다 통계를 내고 있습니다.
64~66세 전후에서 큰 변화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수치가 의미하는 바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평균적으로 65세가 되면 건강한 삶이 끝나고, 그 이후 83세까지
약 18년 동안은 질병을 앓으며 병원 치료나 간병을 받으며
살아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은퇴 시점과 건강수명이 끝나는 시점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것으로 볼 때, "돈을 벌 수 없는 시기"에 "가장
큰돈(의료비)"이 들어간다는 심각한 리스크를 보여줍니다.
🎁 이젠 80세, 90세 만기도 성에 안 차는 시대가 왔다.
의료기술이 점차 발전하면서 평균수명은 계속해서
늘어왔습니다.
국민연금 수령 시기가 65세로 늦춰지고, 사회적으로 정년
연장이 논의되는 흐름을 보면 앞으로 정년퇴직이라는 순간이
'우리가 건강하게 살 수 있음'에서 '앞으로 걸리게 될 병에
대비해야 함'으로 바꾸는 스위치 같은 존재로 인식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건강수명과 기대수명의 격차 18년, 여러분은 이 공백을 메워줄
준비가 되어 있나요?
이 격차를 줄이지 않으면 행복은 멀어질 수밖에 없다.
말하자면 아프면서 90살을 살기보다는 아프지 않고 76살을
사는 게 낫다는 얘기다.
맞습니다.
'100세 시대'를 말하지만 병실에 누운 채로 100세를 산들 무슨
즐거움과 행복이 있겠습니까.
한 살이라도 젊고 건강할 때 열심히 노력해서 아프지 않는
몸을 만들어가는 것이 행복의 길입니다.
" '평균수명'보다 '건강수명'이 더 중요합니다."
🔶️혈관을 청소해 주는 음식들🔶️
1. 혈액의 응고를 막는 "당근"
2 .혈액의 길을 뚫어주는 "생강"
3. 고지혈증을 예방하는 "두부"
4. 콜레스테롤을 녹이는 "꽁치"
5. 묵은 피를 걸러주는 "부추"
6. 혈액의 독소를 빼내는 "미역, 다시마"
7.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카레 가루"
8. 혈관과 조직의 산화를 막는 "검은깨"
9.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녹차 가루"
웃음은 고통을 지우는 지우개요, 병을 없애는
소각제다.
근심을 삭이게 해주며 가슴의 한을 내려준다.
웃음이 보약보다 낫다 하였다.
새 한주의 시작 월욜입니다.
오늘도 많이 움직이며 웃는 즐거운 하루되세요.👏
[출처] 🎈'평균수명'과 '건강수명'🔶️|작성자 까치봉 쥔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