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크리스마스와 각종 축제일과 가정에서의 기념일
크리스마스 선물용 책들— 모든 사람에게 그들의 헌금을, 제일 먼저 하나님께 바치는 의무를 강조하는 한편, 나는 우리 친구들에게 크리스마스와 신년 선물을 하는 습관을, 전적으로 정죄하고 싶지 않다. 만일 이것으로 우리의 가장 좋은 친구,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않는다면 피차간의 사랑과, 기념의 표를 주는 것은 좋은 일이다.
청지기에게 보내는 기별(1) - 만일 어린이들과 청년들이, 이 세대에서 적합하게 교육을 받았다면, 그들의 입술로부터 어떠한 영광과 찬송과 감사가, 하나님께 상달되었을 것인가! 어린아이들의 손으로부터 적은 예물이, 감사 예물로서 얼마나 많이 주의 금고에 들어갔겠는가! 또한 하나님을 잊지 않고, 기억하게 되었을 것이다.(CS 296.2)
생일에만 부모와 자녀들이, 특별한 방법으로 주님의 자비를, 기억해야 할 뿐 아니라 크리스마스와 신정 등, 경축일도 역시 모든 가족은 저희의 창조주와 구속주를, 기억하는 기회가 되어야 한다.
인간에게 그렇게 선물과 예물을 풍성하게 주는 대신, 존귀와 영광과 감사를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그리고 선물과 예물이 거룩한 통로[하나님의 교회]로, 들어가게 해야 한다. 이렇게 주님을 기억한다면, 주님께서 기뻐하시지 않겠는가? 오! 이러한 기회에 얼마나 자주 하나님을 잊어 왔는지! ...(CS 296.3)
그대가 경축일을 당하게 되면, 자녀들을 위해 그날을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게 하고, 또한 가난한 자들과 고통당하는 자들에게, 즐거운 날이 되게 하라. 그날에 예수님께, 감사의 희생과 예물을 드리는 일을 잊지 말라.
이제 부모와 자녀들은, 잃어버린 시간을 회복하기 위하여, 그리고 과거에 등한히 한 것을 보충하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라. 세상이 가는 길[영멸의 심판]과 다른 길[영생 복락의 구원의 길]을 가도록 하라.(CS 297.1)
부모들은 자녀들과 친척들에게 주는, 잦은 불필요한 선물보다 훨씬 값이 싸면서, 취미에 맞는 것을 많이 고안할 수가 있는데, 이것은 자녀들에게 호의를 나타내고, 가정에 행복도 가져온다. 그대는 자녀들에게 그대가, 그들의 선물을 바꾼 이유가 이제까지, 하나님의 영광보다 자녀들의 쾌락을 더 중히 생각해 온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교훈을 가르칠 수 있다.
그대는 자신의 쾌락과 자녀들의 만족을, 더 많이 생각해 왔고 하나님의 사업을, 발전시키는 것보다도 필요치 않은 자들에게, 선물을 줌으로 세상의 습관과 전통을 따라왔다는 것을, 그들에게 말해 주라.(CS 297.2)
동방박사들처럼 그대의 가장 좋은 선물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다. 그리고 그대의 예물로 말미암아, 그대가 죄악 세상에 주신 하나님의 선물을, 얼마나 감사하고 있는지를 나타낼 수 있다. 독생자를 선물로 주심에 대하여,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도록 자녀들을, 격려함으로 그들의 생각을 새롭고, 이타적인 길로 이끌도록 하라.(CS 297.3)
재림 신도의 가정(1) - 주께서는 그분의 슬기로우심으로, ‘모세’를 묻은 장소를 숨기셨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매장하시고, 그를 부활시키셔서 하늘로 데려가셨다. 이것을 비밀에 부치신 것은 우상 숭배를, 미연(未然:사전)에 방지하기 위함이시었다.
‘모세’가 적극적인 봉사를 하고 있을 때, 그에 대한 백성들의 반역, 인간으로서의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노[분노]를 일으키게 한 그들[그 무리들], 이런 일을 겪은 ‘모세’가 죽음으로, 그들과 이별한 후에는, 거의 하나님과 같이 경배[‘모세’가 높임과 추모하기]를 받았다.
이와 똑같은 목적으로 주께서는, 그리스도의 정확한 탄일(誕日:성탄일)을 감추시고, 세상의 구속자 곧 그분에게 나오는 자들을, 모두 완전히 구원하실 수 있는 자로서, 받으셔야 하고 신뢰와 의지함을 받아야 하실 자이신, 그리스도께 돌아가야 할 영예를, 그날[탄생하신 날]이 받지 않도록 하신 것이다. 사람의 경배는 무한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께 돌려져야 한다.(AH 477.3)
묵살 하여서는 안 되는 날 — 12월 25일은,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기 위하여, 지켜지는 까닭에 또 자녀들은, 이날이 참으로 즐겁고 기쁜 날이라는 것을, [어린 시절부터]교훈과 모본으로 가르침을 받아 왔기 때문에, 이 기간을 아무런 관심도 나타내지 않고, 지나쳐 버리기란 매우 어려운 일임을, 그대도 알게 될 것이다. 이날을 매우 유익한 목적에, 이바지하도록 할 수 있다.(AH 478.1)
청년들은, 매우 신중하게 다루어져야 한다. 크리스마스 날에 그들 스스로의, 허황한 오락과 쾌락의 추구 즉, 그들의 영성에 해가 될 오락을 찾도록, 그들을 방임(放任:자기들 멋대로 방치)해 두어서는 안 된다. 부모는 그들의 자녀들의 마음과, 헌물(獻物:바치는 물건)을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업과, 영혼의 구원에 향하도록 함으로써, 이 문제를 조절(調節:균형있게)할 수 있다.(AH 478.2)
오락에 대한 욕망을 억눌러 버리거나, 독단적[강제적]으로 억제[억압]하여 버리는 대신에, 부모들 측에서 근실한 노력을 함으로써, 그것을 조절하고 지도하여야 한다. 선물을 하고자 하는 그들의 욕망은, 순결하고 거룩한 통로에로 향하게 할 수 있을 것이며,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이 세상에 오신, 크고 방대한 사업에 쓰이는 재정(財政:경제사정)을, 공급[헌납]함으로써 우리 동료 인간들에게, 유익을 끼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자아 부정과 희생이, 주의 행하심[구주의 성육신 하심]의 특징이었다. 이것이 예수를 사랑한다고 공언하는, 우리의 행동의 특징이 되게 하자. 이는 우리의 영생의 소망이, 그분에게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다.—상동.(AH 478.3)
애정의 표시로써의 선물 교환 — 휴일의 계절이 선물 교환과 더불어, 신속히 다가오고 있는데 노유(老幼)를 막론하고, 애정의 기념품으로 한결같이 무엇을, 친구들에게 줄 수 있을까 연구하고 있다. 아무리 작은 선물이라 할지라도, 사랑하는 자들에게서 선물을 받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그것은 우리를 잊지 않고 있다는 보증이며, 우리를 그들에게 조금 더 긴밀하게, 묶어 매는 것처럼 보인다....(AH 478.4)
피차[서로 간]에 사랑과 기념의 선물을, 증정[주고받음]하는 것은 우리의, 가장 좋은 친구이신 하나님을 이 점에 있어서, 잊어버리지 않는 한 정당한 일이다. 우리는 우리의 선물이 이를 받는 사람에게, 진정으로 유익한 것이 되도록 해야 한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거나, 혹은 그 말씀의 교훈에 대한 우리의 사랑을, 증가시켜 줄 책들을 추천하고 싶다. 긴 겨울밤 동안에, 읽을 수 있는 것을 준비하라.(AH 479.1)
재림 신도의 가정(1) - 그대는 이제까지 하나님의 영광보다, 그들의 쾌락을 더 염려하여 왔다고, 생각한다 말하면서 그들의 선물의 가치를, 변경시킨 이유를 생각하는 동시에, 그들에게 한 교훈을 가르칠 수 있다. 하나님의 사업을 전진시키는 일보다, 그대 자신의 쾌락과 자녀들의 만족을 더 생각하고, 세상의 습관과 유전을 따르면서, 그것이 요구되지도 않는 자들에게, 선물을 하는 일을 더 생각하여 왔다고, 그들에게 말[깨우치게]하여라.
옛날의 동방박사들처럼 그대는, 하나님께 그대의 가장 좋은 예물을 바칠 수 있을 것이며, 그대의 허물로 죄많은 세상에 오신, 하나님의 선물인 예수께 그대가 감사하고 있음을, 나타내 보일 수 있을 것이다. 자녀들로 하나님의 독생자를, 선물로 주심을 인하여 하나님께 헌물을 바치도록, 격려함으로써 그들의 생각을 새롭고 이기심 없는, 통로[천성가는 나그네 길]에로 달려가도록 하라.(AH 481.4)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울 것인가?”— 만일 크리스마스 날에, 각 교회가 예배하는 집을 위하여, 크고 작은 헌물들을 걸어 놓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워 놓는다면, 하나님께서는 매우 기뻐하실 것이다. [건물 건축에 대해 언급한 것이다. 여기에 언급된 원칙들은 오늘날에도 적용된다. 이 특별한 언급이 기사에 실려있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워도 좋을까요? 이것은 세상을 닮는 일이 아닐까요?”라고, 묻는 편지들이 우리에게 왔다. 우리는 이렇게 대답한다.
“만일, 그대에게 세상과 같이 되고자 하는 성질이 있다면, 그것은 세상을 닮게 만들 수 있을 것이나, 할 수만 있으면 세상과 닮지 않게, 그것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라고. 향기 있는 상록수[침엽수]를 골라서 그것을, 교회에 세워 두는 것은 무슨 특별한, 죄가 아니다. 그러나 죄는 행동하게 한 그 동기와, 나무[가지] 위에 둔 선물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달려있는 것이다.(AH 482.1)
그 나무의 크기와 그 가지들의 넓이를, 그 경우에 가장 알맞게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나뭇가지들에는 그대의 자비심에서 나온, 금과 은의 열매가 열리게 하고 이것을, 크리스마스의 선물로 그분께 바쳐라. 그대의 기증[헌납]하는 것을, 기도로써 성결하게 하라.(AH 482.2)
크리스마스와 새해의 축하 의식은, 무력한 자들을 위하여 개최할 수 있고, 또 개최하여야 한다. 부양(扶養:노동력이 없는)가족이 많은 자를, 돕기 위하여 선물을 줄 때 하나님께서는, 영광을 받으신다.(AH 482.3)
헌물[헌신의 선물]이 달린 나무는 죄 되지 아니하다 — “안식일”학교 학생들을 즐겁게 하기 위하여, 상록수를 교회에다 비치해 두는 것이, 죄라는 입장을 부모들은 취하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그 상록수는, 큰 축복이 될 수도 있는 까닭이다. 그들의 마음속에, 자비심을 베풀 대상을 생각하게 하라. 이런 수집물의 목적이, 단지 오락만을 위한 것이 되어서는 결코 안 된다.
이런 기회를 부주의하며, 경박한 시간으로 삼고 마음에 신령한 감화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들의 마음과 품성에는, 이 시기[선행의 행위]가 매우 유익[축복받게]할 것이다. 도덕을 문란하게 하는 많은 수집물을, 깨끗한 대용품으로 대신할 수 있는 것을, 나는 만족하게 생각한다.(AH 482.4)
그날을 위하여 깨끗한 즐거움을 준비하라 — 나의 그리스도인 형제자매들이여, 그대들은 일어나서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의무를 시행할 태세를 갖추며 그리하여, 이날이 무미건조하게 되지 않고, 하늘의 인을 받을 수 있는 깨끗한 즐거움으로, 충만하게 하지 않겠는가? 나는 가난한 계급의 사람들이, 이러한 제안에 응[참여]할 것을 알고 있다.
아무리 부한 자[부자]라 할지라도, 관심을 나타내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위탁하신 재물의 비례대로 선물과, 헌물을 바쳐야 한다. 하나님의 사업을 받들고 그의 나라의 건설을, 위하여 바쳐질 기증물로 인하여,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크리스마스가, 하늘의 책[기념책]에 기록되도록 하자.—상동.(AH 483.1)
교회에 보내는 권면(1) - 나는 나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주님의 창고에 들여놓아 선교 사업의 확립에, 사용해도 좋다는 허락을 받지 아니하고는, 아무도 내게 생일 예물이나 크리스마스 선물을 하지 말 것을, 바란다고 말하여 왔다.(CCh 159.5)
교회증언 5권(1) - 어떤 사람들은 그들의 이웃과, 정직한 거래를 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그들은, 그 죄들을 고백하고 배상을 했다. 그 다음 주일 동안에, 하나님과 정당한 관계를 유지하지 못했음으로, 그분과 분리되었던 자들 중 몇 사람은, 그들이 드리지 않고 있던 것을, 돌려드리기 시작했다.
한 형제는 2년 동안, “십일조”를 드리지 않았다. 그는 그가 보류하고 있던 “십일조”와, 거기에 대한 이자를 합하여, 571불 50센트의 액면 수표를, 합회 총무부장에게 바쳤다. 나는 그가 그렇게 할 용기를 가진 데 대하여, 주님께 감사한다. 다른 한 사람은 300불의 수표를 바쳤다. 하나님께로부터 너무 멀리 떠나 갔으므로, 그의 발을 의의 길로 다시 돌이킬, 희망이 거의 없었, 또 한 사람은, 1, 000불의 수표를 바쳤다.
오랫동안 바치지 않고 보류해 두었던, 이 “십일조”와 ‘헌금’을 중앙 유럽, 선교지에 바치도록 제안했기 때문에, 이 돈들과 크리스마스 헌금, 합계로 거의 6,000불이 선교 사업에 쓰여지도록, 이 교회에서 금고에 들어왔다.(5T 643.2)
그리스도를 나타내자(1) - 형제자매들이여 나는 그대들에게, 크리스마스가 그대들과 다른 사람들에게, 축복이 되도록 탄원하는 바이다. [예수님의 탄생은] 하늘 천군들에 의해 축복이 되었다. 별의 모양으로 나타난 하나님의 천사들은, 예수를 찾기 위해 사명을 받은, 동방박사들을 안내했다. 그들은 유향과 몰약의 값비싼 예물을 가지고, 예언으로 표상된 아기 왕께 드리려고 왔다. 그들은 확신과 큰 기쁨으로, 찬란하게 빛나는 사자들을 따랐다.(RC 373.2)
그리스도인 문서선교(1) - 크리스마스 선물용 책들— 모든 사람에게 그들의 헌금을, 제일 먼저 하나님께 바치는 의무를 강조하는 한편, 나는 우리 친구들에게 크리스마스와 신년 선물을, 하는 습관을 전적으로 정죄하고 싶지 않다. 만일 이것으로 우리의 가장 좋은 친구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않는다면 피차간의, 사랑과 기념의 표를 주고받는 것은 좋은 일이다.
우리는 받는 자에게 진정한 유익이 된다고, 판단되는 그런 선물을 해야 한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그 교훈에 대한 우리의 사랑을 증진 시켜 줄, 그런 책들을 추천하고 싶다. 이 긴 겨울밤에, 읽을만한 무엇인가를 주라. ‘도우빈’(D’Aubigne’s)의 종교 개혁사를 구할 수 있는 사람들은, 그것이 흥미롭기도 하고 유익할 것이다.
이 저서에서, 우리는 과거의 위대한 개혁 사업에서, 성취된 것을 어느 정도 알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말씀을 탐구한 자들의, 마음에 어떻게 빛을 비추어 주셨는지, 그분의 명령을 받고 나간 사람들이 진리를 위하여, 얼마나 즐겨 고난을 당했는지, 많은 사람이 그들의 오류를 버리고, 성경의 교훈에 순종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겨울밤에, 우리의 자녀들이 어렸을 때 우리는, 가장 깊은 흥미를 가지고 이 역사를 읽었다. 우리는 가정에서 성경과 함께 교훈적이고, 흥미 있는 책들을 읽는 습관을 익혔다. 우리 자녀들은 우리가 그들을, 그렇게 대해 줄 때 언제나 좋아했다. 그리하여 우리는 어린 친구들과 함께, 거리로 나가고 싶은 끊임없는, 욕망을 방지(防止:성령을 통해 제지)했고, 동시에 그들에게 건전한 독서에 대한, 취미를 계발시켰다. (PM 345.4)
마음으로 부터(1) - 무엇이 크리스마스 선물인가! 12월 24일 - 말씀과 능력(1) - 그리고 그는 계속해서, “네 받은 값어치에 비례하여”라고 썼다. 나는 날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않았던가? 천사가 나를, 보호하지 않았던가? 주께서 축복하사, 모든 영적 축복과 물질적 축복을, 주시지 않았던가?
“받은 값에 비례하여 나는 571불 50전을, 교회 회계에게 드리기로 서약함”이라고 썼다. 그는 그가 과거에 대하여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한 후에 행복한 사람이 되었다. 그는 며칠 만에 그의 각서를 받았고, “십일금”을 회계에게 지불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헌금으로, 125불을 바쳤다.(FLB 161.7)
목회봉사(2) - 크리스마스는 예수께 헌물을 가져오는 특별한 때가 되어야 함 — 어제가 크리스마스였다. 그대는 ‘동방박사’들이 예수께, 선물을 드린 것처럼 그렇게 했는가? 아니면 원수가 일의 도리를 그르쳐, 그에게 예배하게 했는가? 선물은 우리를 위해 그렇게 큰 희생을 치르신 그분께, 드려지는 대신 친구들에게 주어졌다. 모든 선물은 사람들을 구원하는 일에, 사용될 수 있도록 다른 [하나님의 선교]통로로, 흘러 들어가야 한다.(PaM 182.1)
축제일의 선물들은 외방 선교에 드려야 함 — 우리가 절약할 수 있는 모든 돈이, 다른 나라에 진리의 기별을 전하는 일을, 돕기 위해 필요하다. 축제 기간에 우리 교인들은, 쓸데없을 뿐만 아니라 흔히 해로운 선물들과, 여러 가지 욕구 충족에 많은 돈을 사용한다. 식욕에 탐닉(耽溺:식탐와 탐욕에 깊이빠지게)하며, 자만과 자기 사랑을 조장(助長:악하고 추한 행위를)하며, 그리스도를 잊는다.
일반적으로 이 [욕망의]목적에 드려진 돈을, 모두 선교 자금으로 드린다면, 우리 외방 선교는 곤혹스러운 상황을 벗어날 것이다. 올해, 단지 [조금의]부분만 아니라, 우리의 모든 축제일 선물을 그분의 사업을 돕기 위해, 하나님께 바치지 않겠는가? 그분의 사업은, 매우 궁핍(窮乏:매우 어렵고 가난)한 지경에 처해 있다.
헌물을 통해, 온 세상에 그분의 속히 오심에 대한, 기별을 전하는 것보다 어떻게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좀 더 적절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을 말하며, 인간적인 욕망으로 가득차서, 그분의 사랑하시는 아들을 선물로 주신 것을 인해, 어떻게 하나님께 좀 더 나은 감사를, 드릴 수 있을 것인가?를 함께 의논 해야할 것이다.(PaM 261.2)
설교와 강연 2(1) - 어떤 사람들은, 미국에서 우리가 휴일이 더 많다고 말한다. 그러나 나는 더 잘 알고 있다. 우리는 몇일, 신년과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른 휴일이 있지만 매우 적다. 나는 이 기관 안에 들어오는 사업에 관하여, 경고의 말을 그대들에게 주고자 한다. 넝마주이[보이는 대로 아무것이나, 주워 담고 먹는 자]가 되지 말라.
돼지는 썩은 고기를 먹는 동물(넝마주이)이다. 하나님께서는 그것들을 이렇게 만드셨다. 그것들은 온갖 것 — 모든 더러운 것을 집어삼킨다. 하나님께서는 그대들이 그런 식으로, 되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그분은 모든 음식을 그대들이, [마구]취하기를 원치 않으신다.(2SAT 128.3)
“안식일”학교 사업에 관한 권면(1) - 생일과 크리스마스와 추수 감사제는, 우리의 마음이 마땅히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으로, 향하여야 할 때임에도 불구하고, 이 기회들이 너무나 자주 이기적인, 만족을 위해서 사용된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선(善)하심과, 변함없는 보호 하심과 그분의 끊임없는 사랑이, 이런 연례 행사[매년 마다 반복하여 되풀이 되는]때마다, 기억되지 못함[기억하여 순복하고 참여하지] 않음을 불쾌히 여기신다.(CSW 143.2)
엘렌 지 화잇 자서전(1) - 크리스마스 날 저녁, 우리가 자신을 하나님 앞에서 겸비하게 하고 구원을 간절히 탄원할 때, 하늘의 빛줄기가 우리를 비추는 듯하더니, 나는 하나님의 영광의 이상(異狀:기적적인 환상)에 들어갔다. 나는 급속히 지구에서 하늘로, 옮겨진 것 같았는데 거기에는, 모든 것이 건강하고 아름답고 영광스러웠다. 음악의 가락이 내 귀를 울렸는데, 선율적이며 완전하고 황홀하였다.
나의 주의를 이 암흑한 세상에 기울이도록, 요청받기 전에 잠시 동안 이런 장면을, 즐기는 것이 내게 허용되었다. 그 후에 나는 이 지구상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에, 주의를 기울이게 되었다. [이 중요한 이상 중에 주신 교훈의 일부 곧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가 건강 기관을 설립할 것을 촉구하는 말씀이 “교회증언”제1권485-495,553-564(영문)페이지에 수록되어 있음.] 나는 나의 남편의 병세에 관하여, 고무(鼓舞:기세를 높임)적인 견해를 가졌다.(LS 171. 4)
오늘도 하나님과 같이(1) - 어젯밤 [배틀크리크] 대성전에서, 크리스마스 [이브] 기념 예배가 열렸는데, 모든 일이 겸손하고 엄숙하게, 그리고 모든 행위와 말 속에 감사가 표현되며 잘 마쳤다. 이는 생명의 왕이신 예수께서, 죄를 위한 희생 제물이 되기 위해, 베들레헴의 아기로 세상에 오셨기 때문이다.
그분은 예언자들과 선견자들에게, 말씀을 주어 전하게 하셨던, 하늘의 뜻을 이루시고 위대한 사명과, 일을 통해 자신의 말씀을 확증하셨다. 이로 인해 모든 영혼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가장 엄숙한 의무와, 감사를 져야 한다. 세상의 구속자 예수께서 ‘아담’의 모든 자녀의 구원을 완성하시기로, 자신을 내어주셨기 때문이다.
만일 이 하늘의 선물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 책임은 오직 자신에게 있다. 그 희생은 충분하며, 하나님의 거룩한 율법의 정의와 존엄에, 완전히 부합한다. 무죄자가 유죄자를 대신하여 고난을 받으셨으니, 이는 충만하고도 온전한 감사를 불러일으켜야 한다.(TDG 368.2)
하나님의 사업은, 건강한 상태로 유지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일을 전진시키기 위한 자금이, 곳간에 공급되어야 한다. 고아들, 의지할 곳 없는 자들, 궁핍한 자들, 병든 자들, 연약한 자들을 돕기 위해 세워진, 기관들은 도와야 한다. 건강의 복을 누리는 자들은, 연약한 자들을 돕는 일에 협력함으로써, 그리스도와 협력해야 한다.
하나님의 복은 이런 일을 통해,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이들에게 임한다. 크리스마스와 새해 축하 행사는 도움이 필요한 자들을 위하여, 열릴 수 있고 열려야 한다. 우리가 많은 가족을 부양하는 자들을 돕기 위하여 드릴 때,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신다.
그러나 스스로 생활비를 벌 수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생산물로 사는 권리가 없다. “세상은 나에게 생계를 제공할 의무가 있다”라는 속담은, 허위와 사기와 강탈의 본질을 담고 있다. 일해서 자기 생계를 얻을 수 있는 사람에게, 세상은 아무런 생계를 빚지 않는다.(12MR 230.2)
궁핍한 자들을 돕는 일 ; 크리스마스 활동 보고 ; 하나님과의 살아 있는 연결의 중요성 - 여러분은 우리가 어떻게 크리스마스를 보냈는지, 알고 싶어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크리스마스 전날 우리는 시내로 갔고, 날씨는 몹시 추웠다. 나는 추위로 고통을 겪었다. ‘미시간’에서 이렇게 추웠던 적이, 거의 기억나지 않는다.
그러나 ‘무어’ 형제의 가족은, 텐트에서 살고 있었고 매우 불편했다. 우리는 그가 이렇게 살도록 내버려 두지 않기로 결정했고, 변화를 가져오기 시작했다. 우리는 그들을 ‘바흘러’ 자매의 낡은 집으로 옮겼는데, 그 집은 매우 허술했으나 그래도 며칠 밤을, 텐트에서 지내는 것보다는 나았다. 우리는 그들이 고통당하지 않도록, 우리의 침구를 나누어 주었다.(14MR 318.1)
크리스마스 아침 우리는 모두 함께 아침을 먹었다 — ‘제임스 코넬’, ‘플로렌스’와 ‘클라라’ 두 딸, 무어 형제‘와 그의 ’아내와 세 자녀‘, ’바흘러 자매‘와 그들과 함께 사는 소녀 ’에타‘, ’다니엘스 자매‘(우리의 요리사), 아버지, 그리고 나. 우리는 사슴 넓적다리 1/4과 소를 채웠고, 그것은 닭처럼 부드러웠다. 우리는 모두 그것을 아주 즐겼다. 시장에는 사슴고기가 많다.(14MR 318.3)
내 식탁에는 제철 과일이 준비된다. 몇 달 동안 우리는 나무에서’ 직접 딴 신선한 오렌지를 먹게 될 것이다. 며칠 전 사라, 매기, 그리고 너의 엘렌 이모는 말과 마차를 타고, 약 여섯 마일을 가서 아름다운, 노란 과일을 따는 일을 도왔다. 우리는 오렌지 28다스를 구입했다. 우리의 여러 일꾼들도, 자신을 위해 약간씩 구입했으며, 내가 식탁용으로 산 것 외에도 있었다.
나는 레몬도 열 다스를 샀다. 오렌지와 레몬은 이 계절에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유일한 신선한 과일이다. 이것들이 다 떨어질 즈음이면, 이른 복숭아가 나타날 것이다. 우리는 그것들을크리스마스 쯤 얻게 될 것이다.(14MR 331.3)
원고 1546 — 우리가 ‘감사절’과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지켜야 하는가? 그리고 크리스마스가 곧 올 것이다. 사람들은 그리스도께서, 12월 25일에 태어나셨다고 생각하며, 그 이유로 그날이 그분의 생일로 기념된다. 그러나 그분이 어느 날 태어나셨는지, 우리가 아는 것은 불가능하다.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세’가 어디에 묻혔는지 알 수 없었던 것, 이상을 알 수 없다. 하나님께서 이 사실을 밝히지 않으신 이유는, 너희가 그날을 숭배했을 것이며, 마치 그들이 ‘모세’의 무덤을 발견했더라면, 그것을 숭배했을 것과 똑 같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바로 이것이 사람들이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셨다고 생각하는 그 날에 대해, 실제로 행해 온 일이다.(21MR 223.2)
우리는 하나님의 사업이 필요의 부족으로, 절뚝거리며 가기를 원하지 않는다. 우리는 작은 시내들이 주님의 창고로, 흘러 들어가기를 원한다. 모든 이가 하나님께 예물을 가지고 오라. 이것이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악인의 창고로 들어가는 것보다, 이것이 훨씬 더 좋은 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가?(21MR 224.7)
원고 출판물, 제2권 - 이러한 공연을 준비하기 위해, 세심한 노력이 기울여지는 동안, 가장 깊은 관심을 끄는 집회들이 열리고 있었고, 그 집회는 모든 영혼이 참석해야 했고, 주님께서 그들에게 보내신 기별 중 무엇인가를 놓치지 않도록, 그들의 관심을 집중해야 했다. 이제 이크리스마스는 그 기록의 부담과 함께, 영원 속으로 지나갔고 우리는 그 결과를 보고자 간절하다.
이것은 그 행사에 참여한 자들을, 더 영적으로 생각하게 할 것인가? 이것은 우리의 하늘 아버지께서, 타락한 인간을 완전한 파멸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자신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무한한 희생에 대하여, 그들의 의무감을 증가시킬 것인가? 그들의 마음이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큰 사랑을 붙잡도록 깨어났는가.(2MR 236.2)
이제 크리스마스가 지나갔으니, 그렇게까지 세심한 노력을 기울인 자들이, “안식일” 학교의 교사들의 영혼의 구원을 위해, 확고한 열성과 진지하고 사심 없는 노력을 보이기를 바란다. 그리하여 그 교사들이 자기 반 아이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각각 일하며 그들에게 구원을 받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개인적인 교훈을 주도록 하기를 바란다.
간단함과 성실함 가운데 그들 아래 있는, 자들의 영혼을 위해 일할 시간을 찾고, 그들과 함께 기도하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들이 자신의 영혼을 예수께 드리는, 귀중한 예물을 되게 하고, 등대의 상징을 문자 그대로 참되게 하며, 사랑 안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강한 노력을 통해 비추는, 광선이 그들 자신의 손에서 나오는 빛으로 나타나고, 그들 자신이 그 빛을 붙잡아 다른 이들에게 그 빛을 확산시키며, 표면적인 일에 안주하지 않기를 바란다.
지금 막 지나간 이 행사에서 보여준 것만큼, 영혼을 예수께 인도하는 데에 큰 기술과 재능을 보여 줘야 한다. 마음과 영혼을 다하여 몰두한 노력으로, 그들을 도덕적으로 어두운 하늘에 이 시기에 빛나는 별, 곧 세상의 빛으로 인도하라. 너희의 빛을 비추어 폭풍우에 시달리는 영혼들이, 그 빛을 눈여겨보아 물 표면 아래 숨겨진, 바위를 피하도록 하라.
유혹들은 그들을 속이기 위해 숨어 있으며, 죄책감으로 눌린 영혼들은 절망 속으로, 빠지기 직전이다.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 일하라. 그들을 너무 사랑하여 자신의 생명을 주신, 예수께 인도하라. ∙∙∙ .(2MR 237.1)
원고 출판물, 제3권 - 화이트 자매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내다 — 나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너에 대해, 불안한 느낌을 가지고 있다. 나는 ‘이노스버그’에서 너의 편지를 받을 것을, 기대했는데 실망했다. 나는 너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냈다. 너에게서 소식을 듣고 싶다.(3MR 128.3)
‘엘’ 형제는 2년 동안 “십일조”를 바치지 않았다 ∙∙∙ . 나는 도움과 하나님의 백성의 기도가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앞으로 나오도록 요청하였다. ‘엘’ 형제와 그의 아내는 앞으로 나와, 그들의 고백을 하였다. ‘엘’ 형제는 오랫동안 하나님의 영을 거의 느끼지 못했다고 말했는데, 이는 “십일조”와 ‘헌’물에서, 하나님을 도둑질해 왔기 때문이었다.
그는 크리스마스 헌금에 125달러를 넣었으나, 그날 이후 정직한 “십일조”를 바치며, 자신이 과거에 소홀히 한 일을 되찾고, 하나님께 보상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여러 사람이 이와 유사한 증언을 하였다.(3MR 189.4)
재림 신도의 가정(10) - 하나님의 사업을 첫째로 삼음— 나는 나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주님의 창고에 들여 놓아, 선교 사업의 확립에 사용해도 좋다는, 허락을 받지 아니하고는 아무도 내게 생일 예물이나, 크리스마스 선물을 하지 말 것을, 바란다고 말하여 왔다.(AH 474.1)
크리스마스 – 축일로서의 크리스마스 —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다”는 말이, 온 세계 동서남북에 걸쳐서 노래 가락과 같이, 울려 퍼지고 있다. 청년들과 장년들과 심지어 노인들에게까지, 크리스마스는 일반적으로 기뻐하고, 크게 즐거워하는 기간이다. 그러나 그토록 크게 이목을 끌게 하는, 크리스마스란 무엇인가? (AH 477.1)
청년들은, 매우 신중하게 다루어져야 한다. 크리스마스 날에 그들 스스로의, 허황한 오락과 쾌락의 추구 즉, 그들의 영성에 해가 될 오락을 찾도록, 그들을 방임해 두어서는 안 된다. 부모는 그들의 자녀들의 마음과 헌물을,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업과 영혼의 구원에 향하도록 함으로써, 이 문제를 조절할 수 있다.(AH 478.2)
크리스마스 - 하나님을 존귀히 하는 때 — 세상 사람들은 축제일을 부박과 사치와 탐식과 허영으로 보낸다.... 많은 돈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새해에, 쓸데없는 방종을 위하여 유해하게 낭비될 것이다.
그러나 이 타락한 시대의 습관과, 행습에서 떠나는 것은 우리의 특권이며, 다만 식욕의 만족이나 혹은 쓸데없는, 장식품이나 옷감을 위하여 재정을 소비하는 대신에, 우리는 오는 축일들을 하나님을 존귀히 하고, 그분에게 영광을 돌리는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AH 480.3)
그리스도께서 지상(至上:최상의) 목적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제까지 크리스마스를 지켜 온 것을 보면, 하나님에게서 떠나서 죄 많고 결함 있는 품성 때문에,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오시게 할 수밖에 없었던, 썩을 인간에게로 영광이 돌려지고 있다.(AH 480.4)
그날을 위하여 깨끗한 즐거움을 준비하라 — 나의 그리스도인 형제 자매들이여, 그대들은 일어나서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의무를 시행할 태세를 갖추며 그리하여 이 날이 무미건조하게 되지 않고 하늘의 인을 받을 수 있는 깨끗한 즐거움으로 충만하게 하지 않겠는가? 나는 가난한 계급의 사람들이 이러한 제안에 응할 것을 알고 있다.
아무리 부한 자라할지라도 관심을 나타내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위탁하신 재물의 비례대로 선물과 헌물을 바쳐야 한다. 하나님의 사업을 받들고 그의 나라의 건설을 위하여 바쳐질 기증물로 인하여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크리스마스가 하늘의 책에 기록되도록 하자.(AH 483.1)
청년에게 보내는 기별(1) - 우리는 구세주의 탄생을 기념하기 위하여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것임을 기억하자. 이날은 일반적으로 연회와 탐식하는 가운데 보내진다. 불필요한 방종에 막대한 돈을 소비한다.
체력과 정력과 도덕력을 희생하면서 다만 식욕과 감각적 쾌락만을 누리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하나의 습관이 되어버렸다. 자랑과 유행과 미각의 만족이 막대한 액수의 돈을 삼켜버렸다. 이는 실로 아무에게도 유익이 되지 못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노엽게 하는, 재산의 탕진만을 장려한 꼴이 되었다.
이런 날들은 하나님보다 자신을 영화롭게 하는데 사용된다. 건강은 손상되었고, 돈은 내버리는 것보다 더욱 나쁘게 사용되어 많은 사람은 과식과 부패케 하는 방탕으로 생명을 잃었으며 또 이 자금으로 말미암아 많은 영혼들이 멸망을 당하였다.(MYP 311.2)
너무도 많은 일에, 사단의 암시가 실행되고 있다. 생일과 크리스마스와 추수 감사절과 같이,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의 자비와 인자하심을 생각해야 할 때, 이기적인 만족을 위하여 낭비하는 일이 너무도 흔하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기념일마다, 주의 선하심과 끊임없는 돌보심과 다함이 없는 사랑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것을 불쾌히 여기신다.(CS 295.2)
청지기에게 보내는 기별(1) - 생일에만 부모와 자녀들이 특별한 방법으로, 주님의 자비를 기억해야 할 뿐 아니라, 크리스마스와 신정 등 경축일도 역,시 모든 가족은 저희의 창조주와 구속주를, 기억하는 기회가 되어야 한다.
인간에게 그렇게 선물과 예물을 풍성하게 주는 대신 존귀와 영광과 감사를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그리고 선물과 예물이 거룩한 통로로 들어가게 해야 한다. 이렇게 주님을 기억한다면 주님께서 기뻐하시지 않겠는가? 오! 이러한 기회에 얼마나 자주 하나님을 잊어 왔는지! ...(CS 296.3)
하늘을 향하여(2) - 모든 영혼이 이 해가 다 가기 전에, 옛 사람이 하던 행동을 버리고 새 사람인, 예수 그리스도를 옷 입으려는지? 크리스마스와 새해 선물을 사는데, 너무 신경을 쓰지 않도록 하라. 어린 아이들을 위한 작은 선물 정도는 괜찮지만, 주님의 백성들이 그분의 돈을 사용하여 비싼 선물을 사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UL 367.2)
어제는 크리스마스였다. 그대들은 예수님께 선물을 드림으로, 지혜로운 자의 행동을 했는가? 아니면 원수가 순서를 바꾸어 ,그 자신에게 경배하는 일에 가담했는가? 선물이 우리를 위해 너무나 큰 희생을 치르신 그분 대신, 친구들에게 가고 있다. 모든 선물은 그것들이 인간의 구원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해 주는 통로로 들어가야 한다.(UL 374.2)
예수를 잊어버리지 말 것— 형제 자매들이여, 그대들이 피차에 선물을 교환하고자 계획할 때, 그대들이 하나님의 요구를 도외시하는 일이 없도록, 나는 그대들에게 하늘에 계신 우리들의 친구를, 상기시키고자 한다. 우리가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않았다는 것을, 보인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시겠는가? 생명의 임금이신 예수께서는,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구원을 주시기 위하여, 모든 것을 바치셨다....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하여, 죽음까지 당하셨다.(AH 480.1)
우리가 모든 축복을 받아 누리는 것,은 그리스도를 힘 입어 되는 일이다.... 하늘의 시여자께서 우리의 감사와 사랑의 선물을, 함께 나누어 가지도록 하지 않겠는가? 형제 자매들이여 나아오라, 그대들의 자녀들과 함께 그대들의 팔에 안긴, 어린 아기까지도 함께 나와서 그대들의 능력에 따라, 하나님께 헌물을 드리라. 그대들의 마음으로 아름다운 가락을 하나님께 드리고, 그대들의 입술로 하나님을 찬송하도록 하라.(AH 480.2)
크리스마스 - 하나님을 존귀히 하는 때 — 세상 사람들은 축제일을 부박(浮薄: 천박하고 가벼운 행동)과, 사치와 탐식과 허영으로 보낸다.... 많은 돈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새해에, 쓸데없는 방종을 위하여, 유해(有害:범죄의 미혹과 기만에 빠지는 영육이 폐퇴)하게 낭비될 것이다.
그러나 이 타락한 시대의 습관과 행습에서 떠나는 것은 우리의 특권이며 다만 식욕의 만족이나 혹은 쓸데없는 장식품이나 옷감을 위하여 재정을 소비하는 대신에 우리는 오는 축일들을 하나님을 존귀히 하고 그분에게 영광을 돌리는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AH 480.3)
그리스도께서 지상(至上:최고 최상 –구속의 경륜의 승리)목적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제까지 크리스마스를 지켜 온 것을 보면 하나님에게서 떠나서 죄 많고 결함 있는 품성 때문에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오시게 할 수밖에 없었던 썩을 인간에게로 영광이 돌려지고 있다.(AH 4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