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스테이블 코인을 활성화 하는 이유
1, 스테이블 코인의 구조
스테이블 코인은 가치를 안정화를 위해 달러자산(미국 국채)을 담보로 발행
스테이블 코인은 이미 발행된 국채를 다시 유동화 하는 구조
하나의 국채가 두 개의 유동성 자산(달러 + 스테이블 코인)을 지탱
이 구조는 마치 그림자 통화 시스템과 유사하며 새로운 형태의 레버리지 유동성 창출 구조
2, 달러 패권 확장
스테이블코인은 본질적으로 디지털 달러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는 수익을 위해 단기 국채를 매입 -) 국채 수용 상승 -) 금리 하방 압력
부채비율 증가에도 낮은 금리를 유지
Fed가 직접 돈을 푸는 대신, 민간이 국채 매입 -) 스테이블코인 발행 -) 유동성 공급
달러 패권 유지와 통화정책의 민간 위탁화라는 전략
3, 개인 및 기관 투자자가 편승 하는 이유
1) 고정된 가치로 안정적인 인식
변동성이 크지 않아 피난처 자산으로 쓰임
2) 암호화폐 거래와 디피이의 핵심 유동성 수단
스테이킹, 대출, 이자농사 등에서 스테이블코인은 디지털 채권처럼 사용
3) 전통 은행 시스템을 우회한 디지털 금융 자유
국내 통화보다 달러 자산을 손쉽게 보유 가능
4) 법정통화 대비 신뢰도 우위
일부 국가 통화는 인플레이션, 환율 폭락
자국 통화보다 스테이블코인이 더 신뢰됨
4, 국가 및 제도권이 편승하는 이유
1) 단기적으로는 유동성 확보 수단
달러 유입 경로로 활용
무역, 송금, 결제에서 빠르고 저렴하게 활용 가능
2) 기존 금융시스템과의 연결고리 확장
일부 국가 중앙은행은 CBDC개발 전 실험적 단계로 수용
3) 달러 의존국가의 이중적 전략
표면적으로는 달러 유동성 확보
내부적으로는 디지털 자산 인프라 구축과 CBDC 병행 개발
4) 기축통화에 대한 직접적 저항은 현실적으로 부담
스테이블코인을 직접 배제하거나 규제하면 -) 달러 기반 결제 거래 차단
정면대응보다는 유연한 적응 택함
5, 스테이블 코인의 위험성
1) 책임소재의 한계
스테이블코인은 보통 1달러를 맡기면 1USDT/USDC를 발행주는 시스템
돈은 민가기업이 관리하고 연준이나 국가가 보증하지 않음
겉보기엔 달러지만 사고나면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유사 달러
2) 통화주권 상실
통화정책은 돈을 얼마나 풀고 조이느냐를 결정하는 국가의 경제조절 도구
스테이블코인를 쓰면 자국 중앙은행이 조절할 수 없음
통화주권 상실 = 국가가 자기 경제를 조절할 힘을 잃음
결론
스테이블코인은 보기엔 안정적이지만
문제가 생겼을 때 아무도 책임지지 않으며
국가가 자국 경제를 통제할 수 없는 상황으로 몰고 갈 수 있는
조용한 금융 침투 도구
첫댓글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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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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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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