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5670 아름다운 동행
카페 가입하기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1. 희숙.
    2. 목화송이
    3. 산아제
    4. 필봉수필
    5. 지혜안.
    1. 옛마을
    2. 아리솔
    3. 봄날의봄빛
    4. 경이
    5. 상고대
  • 가입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상속
    2. 그린라벨
    3. 블루라벨
    4. 해바
    5. 설현
    1. 우등이
    2. 채련
    3. 시티그린
    4. 그린플라워즈
    5. 유재은
 
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나의 돌나물
수줍은하늘 추천 0 조회 205 20.07.02 21:43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0.07.03 04:42

    첫댓글 그러고보니 요즘도 돌나물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제철이 지나간거 같아서요 생각난김에 내일은
    시장을 둘러봐야겠어요
    돌나물 맛을 뒤늦게 알아 좋아하거든요 님처럼ㅎㅎ

  • 작성자 20.07.03 07:28

    늦었지만 봄에 담근 물김치가 아직도 있더라고요. 새콤한 물김치...ㅎㅎ^^

  • 20.07.03 05:29

    돌나물을 잘모르지만 좋은 효과가있는듯합니다.양파와파도 몸에좋으니 많이먹어도 좋슴니다.돌나물 예찬글잘보았슴니다

  • 작성자 20.07.03 07:32

    식자재마다 개성과 효능이 없는 것이 없지요.
    오동통한 돌나물에 초장을 살짝 입혀놓으면 얼마나
    제 목젓을 자극하는지 몰라요. 잡솨보세요 윌리스님...^^

  • 20.07.03 05:41

    음식의 추억 하늘님의 추억‥ 잘보고 갑니디ㅡ
    맛깔스런 글솜씨 매력이 많습니다

  • 작성자 20.07.03 07:35

    회장님의 과찬에 처졌던 어깨가 다시 올라가네요.
    열심히 노력해서 훌륭한 작가가 되겠습니다 회장님~^^

  • 20.07.03 12:49

    저도 성년이 되면서 입맛이 많이 변했는데,
    저절로 변한 것도 있고,
    상황에 의해 우연히 먹으면서 변한 것도 있습니다
    지금은 어릴 적에 안 먹던 것을 더 잘 먹습니다 ㅎㅎ

  • 작성자 20.07.04 07:25

    구미가 당기는 음식은
    본인의 몸에 부족한 영양소를 채우기 위한 본능적인 선택입니다.
    그래서 항상 색다른 음식을 찾게 되고
    세월이 흐르면서 식성에도 많은 변화가 오지요.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라는 무언의 지시를
    내 몸이 자신의 뇌에 명령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괘변인지는 몰라도요 ㅎㅎ^^

  • 20.07.03 16:18

    돌나물을 글감으로 참 풍성하고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우리 형님(맏동서)가 담그시는 돌나물 물김치는 천하일미랍니다.
    해마다 돌나물 많이 날 때면 커다란 김치 통으로 하나 씩 담가 주셔서 잘 먹어요.
    여태도 이렇게 김치를 얻어 먹고 사는 불량 주부입니다. ㅎㅎㅎ

  • 작성자 20.07.04 07:31

    오늘 아침에도 출근을 하면서 길가를 살펴보니
    오동통한 돌나물이 아주 많네요.
    요리도 필요없이 말끔히 씻어서 초장에 겯들이면 되는데...ㅎㅎ
    게으른 독거 노인에겐 딱인데...ㅎㅎ
    그래도 계절이 주는 미각은 어쩔 수 없겠지요?
    내년을 기약하며 출근을 했답니다.
    기쁨 가득한 주말 되시고요~^^

  • 20.07.03 18:04

    집마당에 돌나물이 자천에 깔려있는데 해먹을줄 몰라 ㅎㅎ

  • 작성자 20.07.04 07:36

    깨끗한 물에 씻어서 초장에 묻히기 만하면 되는데요...
    돌나물을 못해먹으면 독거노인 자격이 없는 거예요. ㅎㅎ^^

  • 20.07.05 07:06

    긴 말 필요한가요? 돌나물은 비타민의 보고라 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