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제공: 그리운)
Lord Almighty
신이시여
Feel my temperature rising
내 몸이 달아오르는 것을 느껴봐요
Higher, higher
더 뜨겁게, 뜨겁게
It's burning through to my soul
내 영혼까지 타오르고 있어요
Girl, girl, girl, girl
자기야, 자기야, 자기야, 자기야!
You gonna set me on fire
당신은 날 달아오르게 했어요
My brain is flaming
내 머리는 불타오르고 있어요
I don't know which way to go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Your kisses lift me higher
당신의 입맞춤이 나를 흥분시켜요
Like the sweet song of a choir
합창단의 달콤한 노래처럼
You light my morning sky
당신은 내 아침 하늘을 밝혀주죠
With burning love
불타는 사랑으로
I feel my temperature rising
내 몸이 달아오르는 게 느껴져요
Help me, I'm flaming
도와줘요, 난 불타오르고 있어요
I must be a hundred and nine
나는 109도(섭씨 42.7도) 정도일 거야
Burning, burning, burning
불타오르고, 불타오르고, 불타오르고
And nothing can cool me
아무것도 나를 식힐 수 없죠
I just might turn into smoke
내가 연기로 변해버릴지도 몰라요
But I feel fine
하지만 괜찮아요
Your kisses lift me higher
당신의 입맞춤이 나를 흥분시켜요
Like the sweet song of a choir
합창단의 달콤한 노래처럼
You light my morning sky
당신은 내 아침 하늘을 밝혀주죠
With burning love
불타는 사랑으로
It's coming closer
점점 다가오고 있어요
The flames are now licking my body
불길이 내 몸을 핥고 있어
Won't you help me
도와줄 수 없을까요?
Feel like I'm slipping away
난 빠져드는 느낌이 들어요
It's hard to breathe
숨쉬기가 힘들어요
And my chest is a-heaving
내 가슴은 헐떡이고 있어요
Lord, have mercy
신이시여, 자비를 베풀어주세요
Burning the hole where I lay
내가 누웠던 자리가 타버리고 있어요
Your kisses lift me higher
당신의 입맞춤이 나를 흥분시켜요
Like the sweet song of a choir
합창단의 달콤한 노래처럼
You light my morning sky
당신은 내 아침 하늘을 밝혀주죠
With burning love
불타는 사랑으로
With burning love
불타는 사랑으로
I'm just a hunk, a hunk of burning love
나는 그저 불타는 사랑의 덩치 큰 남자예요
Just a hunk, a hunk of burning love
그저 불타는 사랑의 덩치 큰 남자예요
첫댓글 와우!;~~~Good!! 🎊💕🎁🎄
감사합니다^^
ㅎ
ㅎㅎ 그리운님!
외모 돼..
노래 돼..
심성도 좋아...ㅎㅎ
꼭 나같애.ㅎㅎㅎ
아닌가? ㅎㅎ
감히 어찌,
그리우니가,
샤론님 닮을 수가 있단 말이욧,
언감생심~~
노래 중간에서야 들어 봤던 곡이네...했어요.
잘 하셨어요.
엘비스의 버닝러브,
한 동안 대단했죠,^~
노래 잘 감상했습니다 ㅡ감사합니다 ㅡ
감사합니다~,^
잘하셨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어릴때..
헝꺼.. 헝꺼.. 버닝러브만 기억나던 버닝러브
지금보니..열정적이고 뜨거운 노래네요..
역쉬~열정맨 그리운님께서 선택한 곡 답습니다. 흥겹습니다~^^
글쵸,,,,
헝꺼 헝꺼 뻐닝러브~~
그랬죠,,,
ㅎ ㅎ
그리운 천사님
감기 걸리셨다 하지않앗나요?
노래할땐 안아프지요 ~ㅋ
엘비스노래 잘하셨어요~^^
멋지심요~^^
고마버영^^
노래가 흥겨워서 저도 흥얼거렸던 기억이 나네요^^
멋진 노래 잘 감상했습니다 ^^
감사합니당~~
와우 ~~~ 그리운 님
대단하십니다.
잘 들었어요.
하카~ 하카~ 버닝러브 !
어릴때 멋도 모르고 그냥 신나게
일부만 따라부르건 기억이 납니다.
신원하게 잘 부르시네요.
잘 들었습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