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5670 아름다운 동행
카페 가입하기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1. 안드레
    2. 마태오
    3. 인생의맛
    4. 쑥찜
    5. 거 산 (부천)
    1. 로사2
    2. 산타맨
    3. 진달래
    4. 별혜
    5. 단오
  • 가입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여행자
    2. 마카위버
    3. 금은비
    4. 어우렁
    5. 이동백
    1. 솔그림
    2. 윤슬,
    3. 비죠아
    4. 안양 초원
    5. 길성
 
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꿀같은 인생
베리꽃 추천 0 조회 324 20.07.03 08:34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0.07.03 08:45

    첫댓글 베리꽃님에게~꿀이완판이 된것을 축하합니다.잘은모르지만 생산도 중요하지만 판매가 더중요한것 같아요

  • 작성자 20.07.03 18:03

    생산못지않게 판매도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청풍 꿀이장이
    판매의 여왕에게 늘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겠지요.

  • 20.07.03 09:27

    달달하게 보내세요 ^^

  • 작성자 20.07.03 18:04

    매일 꿀을 먹으니
    마음도 달달해지는 것같습니다.

  • 20.07.03 09:45

    청풍명월.이장님댁 꿀 쵝고
    달달한 인생을 살려면 앞으로 꿀맛을
    보아야 하는데 미리 예약 주문을 해두어야. 겠네요
    손들어 봅니다 ㅎ

  • 작성자 20.07.03 18:12

    차비도 못 드리는데 꿀도 팔아주시고
    먼 길 오셔서 귀한 댓글까지 달아주시니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오늘 프로폴리스 보냈습니다.
    그걸 가지러 일부러 음성을 다녀왔다고 합니당.

  • 20.07.03 09:49

    올핸 꿀이 귀하다네요.
    벌들이 자기네 먹을 양밖에 생산을 안한데요.
    밤꿀은 글렀고, 마지막 남은 칡 꿀은 생산을 할려는지...
    그래도 완판을 했다는 말씀에 축하를 드립니다.^^

  • 작성자 20.07.03 18:13

    인근에 양봉하는 집이 여럿인데 올해 다들 아카시아꿀을 못 땄다고 합니다.
    그 정도일 줄은 몰랐는데 대단한 흉년인 모양입니다.

  • 20.07.03 09:51

    믿고 살아야하는데 꿀을 믿지못해 꿀을 사려면
    망서려집니다

  • 작성자 20.07.03 18:14

    마트가면 저렴한 꿀이 많지만 믿지 못하니 손이 안 가더군요.

  • 20.07.03 09:51

    믿고 살아야하는데 꿀을 믿지못해 꿀을 사려면
    망서려집니다

  • 20.07.03 10:35

    정말 꿀은 한번 믿고 사면 계속 그 곳에 부탁하게 되더라고요
    믿을수 있는 꿀을 생산하시니까 다들 믿는거지요
    정말 꿀 파는곳은 많은데 내가 사던곳 아니면
    선뜻 사게 되지 않더라고요

  • 작성자 20.07.03 18:18

    꿀은 주로 단골거래가 많지요.
    저도 꿀나오기 전에 예약을 받아서 속전속결로 판매를 합니다.

  • 20.07.03 11:45

    오래전에 내 어릴적에 우리집 토종꿀 먹기싫어 안 먹었는데
    지금근 그런 꿀이 너무 귀해서 없어서 못먹지요.
    꿀 이야기 나오니 고향생각이 간절 합니다.

  • 작성자 20.07.03 18:19

    옛날엔 지금보다 꿀이
    더 귀했나봅니다.
    집에 꿀단지 묻어뒀냐고 하잖아요.
    몰래 감춰둘 정도로.

  • 20.07.03 11:45

    꿀은 믿음이 첫째인데 어렵더라고요
    완판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0.07.03 18:20

    흉년으로 수확이 많지 않은 것도 조기 완판에 한 몫을 했네요.
    축하해주심 고마워요.

  • 20.07.03 12:44

    정말 그렇더군요?
    식장과 병원은 자기가 선전하는 게 아니고,
    이용자들이 알아서 광고를 해 주더군요?

  • 작성자 20.07.03 18:21

    꿀도 그런 것 같아요.
    드신 분들이 재구매하고 소개해주는 것 같습니다.

  • 20.07.03 16:13

    베리 베리님표 꿀 진짜 맛나요. ^^
    저희 집에 꿀이 두 병이나 있는데도, 올해에 베리님표 꿀을 두 병 더 산 이유는
    우리 딸들이 베리님표 꿀만 맛있다고 해서입니다. ^^
    금년에도 베리님표 꿀은 꿀 그대로 먹고, 다른 꿀 두 병은 꿀마늘을 만들던지 하려고요.
    내년에도 후년에도, 완판 행진은 이어질 것입니다. 쭈욱~~ ^^

  • 작성자 20.07.03 18:23

    집에 두 병이나 있으시면서 제가 꼬시는 바람에 또 두 병을 사셨군요.
    몇 년을 두고 드셔도 변함이 없으니 내년에는 기별 안 합니데이.
    달달한 꿀드시고
    따님들과 같이 꿀피부되시어요.

  • 20.07.03 16:42

    완판했다니 축하합니다.
    제천 산 속에서 정직한 부부가 채취한
    귀한 꿀단지 두 통
    꿀마늘 만들어 잘 먹습니다.
    꿀마늘은 냉장보관이나
    꿀은 냉장보관이 아니지요?

  • 작성자 20.07.03 18:24

    맞아요.
    꿀은 냉장보관하면
    딱딱해지더군요.
    실온에 두시고 맛있게 얌냠하세요.
    내년에도 만나요.

  • 20.07.03 17:55

    글읽으니 달콤하기 까지 ㅎㅎ

  • 작성자 20.07.03 18:24

    글속에 달달함이 배여있나요?
    꿀장사는 못 속여요.

  • 20.07.04 06:36

    배리콫님의 꿀은 벌나비가 갖다준 꿀이
    아니라 베리콫님어 마음과 정이 담긴 꿀일겁니다

  • 작성자 20.07.04 08:56

    벌과 제 마음이 합해져서 달달한 꿀이 만들어졌겠지요.
    거기다 정은 서비스.

  • 20.07.04 07:36

    베리꽃님표 꿀에 더더욱 좋은일만 가득한 나날 되시길요

  • 작성자 20.07.04 08:57

    고맙습니다.
    옆에 계시면 꿀 한 숟갈 입에 넣어드리고 싶네요.

  • 20.07.04 18:26

    내년을 기대하겠습니다
    믿음이란 소중하지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