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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선동 비판: 이 대통령은 근거 없고 불필요한 혐오 선동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제재해야 한다는 점은 명백하다고 강조했습니다 [00:56].
쿠팡 정보 유출 관련 반박: 쿠팡 정보 유출 사건의 범죄 행위자가 중국 사람이라는 것에 대해 **"어쩌라고요? 일본 사람이면 그러면 그때부터 일본 사람 미워할 겁니까?"**라고 반문하며, 이는 근거 없는 혐오를 부추기는 행위라고 일축했습니다 [01:16].
2. 미세먼지 문제 해결과 중국의 노력 평가
감정적 대응 지양: 미세먼지 문제에 대해 국민들이 잊고 있었을 가능성이 크며, 이것을 가지고 감정적으로 대응할 일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01:41].
중국의 빠른 대응 칭찬: 중국이 재생 에너지로 신속하게 전환하면서 미세먼지 문제에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대응한 것 같다고 평가했습니다 [02:17].
상하이 시장 사례 언급: 상하이시 시장이 과거 환경부 장관과 베이징 시장을 역임하면서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어 짧은 시간에 엄청난 개선을 이뤄낸 실력자임을 언급하며, 중국의 노력을 칭찬했습니다 [02:35].
3. 서해 구조물 문제 및 외곡된 주장에 대한 해명
'서해 상납' 주장 비판: 서해 문제와 관련하여 '서해를 상납했다'는 등의 이상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을 언급하며 왜곡이라고 비판했습니다 [03:09].
공동 수역 정리 방안 재설명: 서해에는 각자의 고유 수역과 그 중간에 공동 관리 수역이 있으며, 이 공동 관리 수역을 선을 그어 관할을 나눠 버리는 것이 깔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국 경계에 근접한 공동 수역에 있는 구조물은 논란이 되니 관리 시설은 철수시키기로 했고, 우리 입장에서는 아예 중간 선을 그어 정리하자고 실무 협의를 하기로 했다고 재차 밝혔습니다 [03:22].
4. 언론의 역할과 혐오 정서의 폐해
언론에 당부: 근거 없고 불필요한 문제를 언론이 중간적 입장에서 정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05:16].
혐오 정서의 폐해: 혐중·혐한 같은 정서가 국민 경제에 엄청난 피해를 주며, "무슨 도움이 됩니까? 손해는 국민들이 봤죠"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화장품 등 산업이 중국에서 엄청난 손해를 보고 있는데, 공인으로서 이런 혐오 정서 확산을 막는 것이 해야 할 일이라고 마무리했습니다 [07:33].
첫댓글 ㅋㅋㅋ 간만에 나왔네요. '뭐 어쩌라고요' ㅎ 미국기업이 중국인 고용했다가 고객정보 털린 이야기를 왜 귀중한 이 기자회견시간에 저따위 질문이나 하는 이유가 뭔지 너무 투명?하네요.
222ㅋ
3333
진짜
조선비즈보니
여론조작한게 두렵다
어이쿠, 쵸센닛보!
주인님으로부터 돈받아먹었죠~?
ㅋㅋ
산케이 쵸센지부 ㅋㅋㅋ
뭐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니까 꼽주지말고 칭찬해주면서 앞으로도 좋은방향을 지향하는건 좋은거라봅니다.
그런데 사실 중국이 위협적이라 혐중정서가 생긴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