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너무 깊이 빠졌네요[번역글]
어느 젊은 연인이 어느 날 저녁 술잔치에서 진탕 마시고는
고속도로를 질주하는데 남자가 여자더러
“만약 내가 100마일 속도로 달린다면 당신은
옷을 벗을 수 가 있겠어?”
그녀가 동의를 하자 남자는 속력을 내기 시작 했다.
속도계가 100에 닫자 옷을 벗기 시작 했다.
그녀가 나체가 되니 그는 야한 구경을 힐끔힐끔
쳐다보다가 차가 그만 튕겨져 나갔다.
그녀는 던져 졌지만 상처하나 입지 않았지만
나체가 되어버리고 보이 프랜드는 차와 함께 물속에 잠겨버렸다.
남자 “가서 도움을 청해요”
여자 “그럴 수가 없어요. 저는 나체잖아요?”
그는 신발을 집어던지면서
“그곳을 가리고가서 도움을 청해요”
신발로 치부를 가린 그녀는 아래쪽에 있는 주유소로 달려갔다.
도착하자마자 미친 듯이 주유소 종업원에게 외쳤다.
“도와주세요!, 어서요!, 제 남자 친구가 빠졌어요!”
그 종업원은 신발로 덮인 가랑이를 내려다보더니
“미안해요, 그가 너무 깊이 빠졌네요.”
2. 노인[번역유머]
한 90세가 된 노인이 공원의 긴 의자에 앉아서 흐느끼는 중
한 젊은이가 지나가면서 무슨 일인지에 대해서 물었다.
“나는 25살 나는 여자와 사랑에 빠졌답니다.
젊은이 “무슨 일이라도 있으셨나요”
흐느끼며 하는 말이
“당신은 이해를 못해요. 매일 아침 그녀는 일을 가기 전에 사랑을 나누지요,
점심시간에 집에 와서는 다시 사랑을 나누고요,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만든답니다.
오후의 휴식시간에 집으로 달려온 후 늙은이들이 최고로 좋아하는
오럴섹스를 그리고 저녁식사 때와 밤에도 사랑을 나눈답니다.”
그는 말을 중단 한 후 더 잇지를 못했다.
젊은이는 두 팔로 그를 감싼 후
“저는 전연 이해가 안가네요. 당신은 여할나위가 없는
완전한 친족 관계를 가지셨군요. 그런데 왜 우시는 겁니까?”
노쇠한 노인은 눈물을 다시 흘리며
“내 집이 어딘지 생각이 안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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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나무는 29년전에는 오른쪽의 나무보다도 키가 더 작았는데 세월이 흐르니 키가 약간 더 크고 가랑닢도 더 많으니 후발주자[後發走者]이었을지라도 세월이 흐르니 더 크게 자란다.
나 같은 경우도 출발점은 꼴찌이었는데 세월이 흐르니 주거공간, 운동공간, 활동공간이 생기게되는데 이곳은 오후의 활동공간이며 나무가 많아서 산사에 수양을 온기분이고 피톤치드도 많이 나올것같다.
주거공간은 대지 3,672평에다가 지은 133평의 3층집이된다.
생활비 수입원인 상가건물대지 3,047평을 소유하게 되니 결승전 테이프는 먼저 끊은셈인데 수입원을 자식3명에게 공동소유하게하니 내가필요로하는 용돈을 매달 보내온다.
후진 골프장에서 멤버쉽에다가 자가용카트를 소유하고 달리는 오전의 운동공간은 19만평이 된다.
골프장으로 매일 출근을 하는데 주 3일을 치는 4썸[4some]중에 골핑후 3명은 버거킹으로 먹을으러 가지만 나는 먹을줄을 모르니 혼자서 한국식당을 찾게 되는데 우연인지 필연인지는 알수가 없지만 3명은 심장수술을 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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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에서 누가 올린 말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에 내가 댓글을 올렸는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서 사진을 올려 봅니다.***
제동을 걸면 열 에너지로 바뀌게 되는데 또다시 속도를 내려면 추진력[proportioning power]을 필요로하게된다.
연비를 생각한다면 가속은 천천히 감속은 가능한한 관성으로.... .
AVG 60 MPG[Average(평균속도)miles per gallon]
평균연비 리터당 25.35km.
평균속도 39마일
운행시간간 42분
총 마일리지 1538마일.
대기온도 74F
60마일속도로 달리면서 담은 사진이어서 그런지 흐리다.
기름이 거의 바닥이 날때 연비가 더 좋으니 가능한 한 차량의
무게를 줄이는것을 권장한다.
2020년 도요다 켐뤼 하이브리드 4기통 5인승차.
첫댓글 유머글에
유익한 정보까지
선배님 감사합니다.
최고야님방에 들어가보고 왔습니다.
생일축하드려요.
좋은 하루 되세요.
@청공
선배님
감사합니다 꾸벅 !
너무 깊이 빠진
유머~~~~~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