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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목도모 사랑방~ 어젯 밤 UFO를 본 것 같아요!
똥강아지(김종현) 추천 0 조회 135 10.07.26 10:21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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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7.26 11:05

    첫댓글 왜 도망가셨어염~ ^^; 얘기좀 하자고 다가갔던 건데. ㅋㄷ

  • 작성자 10.07.26 13:56

    헐... 이제보니 이성환님께서는 카티아성 소속의 우주 항공모선 5함대 함장님이셨군요. 성환님인줄 알았다면 손이라도 흔드는 건데, 제가 본디 겁이 워낙 많다보니...^^;; 특히 외계인들에게 잡혀서 생체실험을 당했다는 사람들만 수만 명에 육박한다고 알려진 터라, 몸을 사릴 수 밖에 없었죠. 다음번에 다시 만나면 제타레티큘리성 특산의 지드주(술)라도 한 잔 해요!!!

  • 10.07.26 23:08

    하앙~ 제가 함장은 아니구요. 아마도 외계인이면서 종현님을 눈여겨 봤다면 대화 한 번 나눠보고 싶었을 거란 얘기였는뎅. 저도 실은 본적이 있긴 있어요. 별이 몇개나 있나 세고 있었는데 그중의 별 하나가(별이랑 완전 똑같은 느낌이었는데..) 갑자기 마구 달리는 거에요. 분명 구름보다도 훨씬 더 멀리 있었는데 대따 빠르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없어질때까지 한 30초 정도 걸렸었어요. 너무 멀리 있어서 별로 위협적이지도 않았고..좀 오래된 얘긴뎅..ㅎㅎ

  • 작성자 10.07.26 23:40

    역시 선량감자 이성환님께서는 외계인과 뭔가 썸씽이 있을 줄 알았습니다. 아마 그 UFO는 성환님의 선량한 거동을 거룩히 여기사 뭔가 은총을 베풀기 위해 잠깐 접근했다가 갑작스런 기체고장으로 인해 급히 정비소로 가버린 듯합니다.

  • 10.07.26 13:47

    헐.....헛소리하실 분이 아니니.....유에프오가 진짜 있나봐요; 제 친구도 예전에 해수욕장에서 밤에 이상한 비행물체를 봤다고 하던데....그 친구 음악하는 친구인데....음악하는 사람들이 신기가 있나;;;

  • 작성자 10.07.26 13:59

    ^^;; UFO를 목격하는 사람들이 꼭 음악가들인 것만은 아니랍니다. 그저 우연히 시기를 잘 만나 목격하는 것뿐이죠. 특히 제가 본 것이 과연 외계의 UFO였는지는 아직 미스테리입니다. 요즘 미국에서도 UFO를 개발하여 비밀리에 세계 곳곳을 누비고 있다는 소문이 있는지라... 형태도 흐릿하고 말이죠. 어쨌거나 진실은 저 너머에 있겠죠.^^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 10.07.26 14:16

    UFO 뜻이 미확인 비행물체니 본것이 UFO는 맞는데 MADE IN EARTH 냐 아니냐가 문제져

  • 작성자 10.07.26 23:36

    좋은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요즘은 점점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있고, 미국 또한 이미 오래 전에 외계의 기술을 도입하여 현재는 UFO 자체제작이 가능하다는 일설이 끊임없이 제기되므로 지구산일 확률 또한 배제할 수 없습니다.

  • 10.07.26 17:33

    글쎄요 저도 지구산이 아닌가 싶네요...예전에 한대는 외계 UFO였는데 추락해서 연구해서 지금은 모조품 나올만 한 시기라 말하더라고요...그때 추락한 비행선땜에 컴퓨터,핸드폰 그런거 생겼다 하던데...하여간 요사이에는 너무 자주 이슈화 되고 있는건 사실입니다...하여간 우리가 알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는데 그게 우리보다 센것 같습니다...자연법칙에 의하면 센놈에게 우리가 먹힐수 있다는게 문제죠...아님 소수라 지구 어디에선가 지내고 있다가 외출할때마다 사람이 요세는 좀 많아요 그때마다 발견되는지...아님 미래에 후손이 타임머신처럼 왔다가 가는지...어느날 브이처럼 탐색끝 대공격을 감행할지...하여간 그날이 오기전에 저는

  • 10.07.26 17:35

    제가 이루고자하는 음악적 성취를 이루고 싶네요...열공해서 좋은음악 좀 많이 만들고 싶은데...하여간 UFO는 인간의 시야를 우주로 확장시키는 좋은 이슈는 분명합니다...

  • 작성자 10.07.26 23:38

    뉴쓰리월드님의 비범한 지적은 언제나 제게 크나큰 영감과 자극을 줍니다. 외계인들이 뭔 짓을 하던 간에 우리는 주어진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며 사는 것이 가장 상책이 아닐까 싶어요. 그런 의미에서 뉴쓰리월드님의 마지막 발언은 지극히 타당하고도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 10.07.27 21:05

    일단 위 두어렁셩 다링디리에서 빵 한 번 터져 주고요~ㅋ근데 종현님과 너무 잘 어울려요^^
    글구,역시 종현님처럼 예민한 정신적 안테나를 가지신 분을 알아보고 접근을 했나 보네요. 잘됐으면 '미지와의 조우'가 이뤄질뻔 했을텐데...아니면 위험한 일이었을 수도 있구요.알지 못하는 세계는 언제나 두려움이 동반되죠^^어쨌든,저는 어릴 적에 스타워즈를 너무나 멋지게 봤었던 사람이라 어릴적에 제가 우주에서 비행선을 타고 조종하는 주인공이 되어보는 상상도 가끔 했었어요. 근데 몇 년 전에 봤던 최근 스타워즈는 요다의 모습이 너무나 우스꽝스럽게 느껴졌다는...암튼 그래도 그런 상황에서는 조심하는 쪽을 택하신게 잘하신거 같아요

  • 작성자 10.07.28 10:49

    역시 국문학적인 감수성이 과포화상태에 도달하신 불굴의 문학뮤지션 레어버드님다운 말씀입니다. 미지와의 조우는 저 역시 너무나 기대되고 꿈꾸어 마지 않는 소망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강이 될지도 모를 위험천만한 일입니다. 특히 아직까지도 미해결로 남아있는 Cattle Mutilation, Corpse Mutilation(시신 훼손) 사건 등은 그 수법이 너무나 정교하고 상식을 초월하므로 외계인들의 소행이 아닌가 우려되고 있는 실정이죠. 결론적으로 쓸데없이 아는 게 많았던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 10.07.28 12:13

    위에서부터 아랫글 클릭하면서 읽던 중인데 제목보고 '이건 분명 종현님 글이다'생각했는데 역시 ㅎㅎㅎ 날 더운데 UFO이야기 들으니 시원하고 어두운 방에서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싸인이라는 영화를 다시 보고싶네요. ㅋㅋ

  • 작성자 10.07.28 19:54

    중세유럽을 진동시켰던 유랑시인 종글뢰르님의 용안을 참으로 오래간만에 뵙는군요.(..) 날도 더운데 이런 시기에는 공포영화가 최고죠. <포스카인드>란 영화를 한번 보시길 권장하는 바입니다. 외계인 납치 사건을 다룬 영화인데, 외계인은 전혀 등장하지 않지만 극도의 공포감을 만끽하시리라 굳게 믿어마지 않습니다.

  • 10.07.28 12:54

    악기중에서도 UF4 UF6 UF7 UF8은 있는데.. UF5는 없어요 ..정말 미스테리 하지 않나요?
    외계인들이 자기들 정체를 숨기려고 악기 모델명 마저 변경시킨거 아닐까요?

  • 작성자 10.07.28 19:57

    음악과 초자연현상의 언어 결합을 통합시킨 고도의 센스가 돋보이는 하이퀄리티 개그이십니다. 사실 외계인들 입장에서도 자신들과 관련된 지명에 사람들이 주목하는 건 달갑지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사람들을 조종하여 그런 관련상품명을 사용치 못하도록 했을 확률도 0.004% 정도 존재할 법하군요.

  • 10.07.30 03:30

    흠.. 어느 기독목사는 ufo를 영체라고 말하더군요. 영체일 가능성이 있다. 라고 합니다.

  • 작성자 10.08.01 22:56

    그럴 가능성도 다분히 존재합니다. 추락한 UFO의 엔진을 만져봤다고 주장하는 어떤 과학자는 그게 살아있다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이로 미루어 그 자체가 하나의 독립된 생명체일지도 모를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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