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전투에 참가했던 페르시아군의 복장에 대한 내용입니다.
The sleeves generally have a ribbon of material stitched to the forward and rear seam.
저 시뻘건 놈들이 대체 무슨 뜻일까요? 바느질 방법이 아닐까 하고 짐작을 하고 있습니다만.
첫댓글 바느질에서 seam을 우리말로 솔기라 합니다.. 가령 복장이 가죽이라고 할 때 가죽과 가죽을 이어놓은 이음매 부위가 솔기입니다.. 더 자세히 설명하면 분리된 두 부분을 이은 그 부분을 솔기라고 합니다. 물론 금속의 경우는 이음쇠(이음매)라고 하구요.. 아마도 소매에 달린 리본이 앞뒤 솔기에 꿰매진 재료가 아닐까 싶은데요.. 가죽이라면 가죽끈을 사용하여 가죽을 잇쟎아요? 여하튼 그런 가죽으로 리본 장식을 단 게 아닐가 싶습니다..
소매의 앞뒤 솔기 부분은 리본 모양을 달아 처리했다, 뭐 그 정도로~~~ 하면 안될까요?ㅋㅋ
두 분의 글을 보니 제가 바느질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너무 집착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두 분 감사합니다.
그러고 보니 그런 것 같네요. 어쨌든 스티치가 바느질이니... 소매 앞 뒤 솔기 부분은 리본 모양을 내어가며 바느질을 햇다. 이게 더 나을 것 같은데 전체를 모르니 모르겠네요. 도움이 되었음 하는데 오역에 도움이 되지 말았음^^.
첫댓글 바느질에서 seam을 우리말로 솔기라 합니다.. 가령 복장이 가죽이라고 할 때 가죽과 가죽을 이어놓은 이음매 부위가 솔기입니다.. 더 자세히 설명하면 분리된 두 부분을 이은 그 부분을 솔기라고 합니다. 물론 금속의 경우는 이음쇠(이음매)라고 하구요.. 아마도 소매에 달린 리본이 앞뒤 솔기에 꿰매진 재료가 아닐까 싶은데요.. 가죽이라면 가죽끈을 사용하여 가죽을 잇쟎아요? 여하튼 그런 가죽으로 리본 장식을 단 게 아닐가 싶습니다..
소매의 앞뒤 솔기 부분은 리본 모양을 달아 처리했다, 뭐 그 정도로~~~ 하면 안될까요?ㅋㅋ
두 분의 글을 보니 제가 바느질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너무 집착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두 분 감사합니다.
그러고 보니 그런 것 같네요. 어쨌든 스티치가 바느질이니... 소매 앞 뒤 솔기 부분은 리본 모양을 내어가며 바느질을 햇다. 이게 더 나을 것 같은데 전체를 모르니 모르겠네요. 도움이 되었음 하는데 오역에 도움이 되지 말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