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Agnus Dei Young Jo Lee 2016 국립합창단
5. Agnus Dei Young Jo Lee 2016 국립합창단
Agnus Dei -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을
국립 합창단에 의해 2016 첫 번째 위촉 작곡 된 Latin어에 의한 성가 합창곡 이다.
이 곡 이후 연속 적으로 곡을 쓰게 되었으며 연주 순서는 곡의 완성에 따라 바뀌게 되었다.
피아노 반주에 고집스럽게 나타나는 민속 살풀이 춤의 리듬 위에 죽음의 행렬을 상징 하는 상여꾼들의 외침도 들린다.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죽음으로 향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그리며 죽음을 씻어내는 노래를 부른다.
Chorus Culture Korea | Young Jo Lee 이영조 작곡 - 라틴어에 의한 여섯 개의 성가 합창곡-국립합창단(윤의중 지휘) -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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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셋째 주일
Agnus Dei, Pompeii, Italy 공연 / Young Jo Lee
5. Agnus Dei, Pompeii, Italy 공연 / Young Jo Lee
Agnus Dei
보라,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을
죽음을 씻기는 전통 살풀이 춤사위에 얹혀 부르는 이 노래는 세상 죄를 사해주기 위해 그 죄의 짐을지고 골고다 언덕을 향해 죽음의 행진을 하는 죄씻음의 제물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그린다.
노래와 춤은 기쁠 때만 부르고 추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죽음 앞에서도 노래하고 춤을 춘다.
후반부는 죽음을 승화 시킨 정결한 사랑의 모습이 무반주 여성 합창으로 그려진다.
2016 년도 국립합창단 정기 연주회를 위해 위촉 작곡되었다.
Agnus = 어린양
Dei = 주님, 하나님
qui = ... 을 하는 사람
tollis = 짐, 책임
peccata = 죄 , 과오
mundi = 세상의
nobis = 우리에게, 우리를
Miserere = 불상히여기다. 긍휼히 여기다.
pacem = 평화
Chorus Culture Korea | [3월 23일] 국립합창단 제183회 정기연주회<MODERN TIMES>(롯데콘서트홀) -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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