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2년 7월 6일
-띠로 띠로리 띠로 띠로리 주인님 일어나세요.
혜성이의 로봇 '효슬'이에요.
-하암 잘잤다.
혜성이는 세수를 하고 양치를 하고 있었어요.
-띵동 메세지가 왔습니다.
그때 혜성이의 핸드폰에서 알람이 왔어요
-주인님 읽어 드릴까요?
-응
-고객님의 책이 한달간 23400000권이 팔렸습니다.
-오 많이 팔렷네!!~!!
혜성이는 사실 작가에요.
그때 티비가 켜지며 베스트 셀러 뉴스가 나왔어요. 왜냐하면 혜성이는 작가라서 그 뉴스를 자동으로 틀게 해놓았거든요
-이번 베스트 셀러 뉴스~ 시작 합니다.
-자 이번 배스트 셀러 작가님 나와주세요.
-앵?
그때 티비화면에 있던 카메라가 켜졌어요.(2052년 문화는 티비를 볼때 거이 줌수업하듯이 봐요.)
-자 이번 베스트 셀러가 내용이 정말 좋아요. 지금 혜성 씨가 한달 최고 책 판매를 해서 기네스북에 등제 되썼다는데,소감이 어떻하신가요.
-와 저는 탑10도 못들어갈 거라고 생각 했는데, 이렇게나 많이 팔리고 기네스북에 등제되다니... 이게 꿈인지 롱궁인지(2052년 에는 로봇이 하는 최면 같은것을 바드는데, 그게 롱궁이다) 현실인지 ) 현실인지 모르겠어요.
-하하하 이제 인터뷰 마치겠습니다!
뉴스에서는 계속 말소리가 흘려나왔다.
그때 혜성이의 아들인, "혜둥"이가 왔어요.
-혜둥아 왜?
-엄마 어딨어요?
-아 엄마 주무시나보다.
-아 그런가?
그떄 혜둥이가 아빠에게 말했어요.
-아빠 아빠는....
그때 효슬이가 말했어요.
-치... 침입자다!!
-그리고 막 혜둥이를 들어서 집봒으로 내보냈어요.
-효슬아!
혜성이가 말했어요.
-왜요 주인님?
그 침입자라고 한 사람은 내 아들 혜둥이 잖니!
-아 그럽니까? 넵 저장 했습니다.
효슬이는 다시 혜둥이를 집안으로 보낼려는데..
'주인님 혜둥이가 없습니다.
'아이고...!!"
혜성이는 핸드폰으로 러휴슬 (장치 이름)위치 추적기능으로 혜둥이를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었어요.
혜성이는 실시간 마이크 기능으로 말했어요.
'혜둥이 어디니 아바는 집에서 혜둥이 찾고 있는데."
"ㅇ..아빠?"
"그래 아빠야."
"혜둥이 빨리 집으로 와."
"ㅇ.아니 그런데, 어떤 아져씨가 ...
-2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