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근대사회 국가경제의 기본 요소; 농업 및 누에치기.
신라를 건국한 박혁거세와 알영. 알영은 누에치기를 주관함.
9강 강의안 일부 내용.
① 진한(辰韓)에 육촌(六村)이 있었는데 모두 하늘에서 내려왔다. 육부조(六部祖)가 알천(閼川)의 바위 위에 모여 덕이 있는 사람을 찾아 군주로 삼고 나라를 세워 도읍을 정할 것을 의논. 양산(陽山) 아래 라정(蘿井) 가에 이상한 기운이 하늘에서 내려왔는데, 백마(白馬) 한 마리가 꿇어 앉아서 절하고 있었다. 그곳에 가보니 말은 길게 울다가 하늘로 올라감. 자란(紫卵)이 있었다. 남자 아이를 얻어서 동천(東泉)에서 목욕을 시킴. 몸에서 광채가 나고 새와 짐승이 나와 춤추며 천지가 진동하고 일월이 청명해짐. 혁거세왕(赫居世王)이 됨.
② 이날 사량리(沙梁里)또는 모량리(牟梁里) 알영정(閼英井)에서 계룡(鷄龍)이 나타나 좌측 옆구리로 동녀(童女)를 낳음. 입술이 닭의 부리와 같았다. 월성 북천(北川)에서 목욕시켜 부리를 제거함. 이곳을 발천(撥川)이라고 함.
알에서 태어난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역사만화 8화); 2.09.
[대구MBC뉴스] 월성 북쪽 '발천' 수로 발굴..박혁거세 왕비 설화; 2.35.
첫댓글 수업시간에 설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