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콘크리트에 못 박을때 쏘는 "타정총"을 말씀을 하시는군요... 제가 군 제대 후에 알루미늄 섀시 대리점에서 설치 작업 알바를 할 때에 쏘아 봤는데, 실총과 얼추 비슷한 느낌이 나는데 특히 화약을 쓰는 타정총일 경우 에는 살짝 코를 간지럽히는 화약 냄새가 향긋 하다는 사실을 아시는지...???
hilti 그거 타정총 메이커죠??(못을 쏘는 총) 좀 예전것은 탄피가 길어요(요즘 것의 2배정도의 길이) 물론 파워도 더 쎕니다. 위험하다고 해서 1/2로 줄인듯 하구요.. 물론 그 줄인것도 위험합니다..(타정총의 파워는 탄피 앞쪽에 발라진 페인트 색으로 구별함) 아무튼 타정총은 엄청 위험한 물건입니다..
첫댓글 콘크리트에 못 박을때 쏘는 "타정총"을 말씀을 하시는군요... 제가 군 제대 후에 알루미늄 섀시 대리점에서 설치 작업 알바를 할 때에 쏘아 봤는데, 실총과 얼추 비슷한 느낌이 나는데 특히 화약을 쓰는 타정총일 경우 에는 살짝 코를 간지럽히는 화약 냄새가 향긋 하다는 사실을 아시는지...???
특히 이 타정총은 관할 경찰서에 신고를 해야만이 쓸 수 있죠... 작업용으로만...
콘크리트용 까진 아니더라도 목공용 타카를 쏴봤는데 얼추 가스총이랑 비슷하더군요. 소리도 ㅎㅎ
크으... 화약 냄새가 그립구만요. 다시 군대로...? ^^
음... 에어컨 설치할 때 쓰는 그 HILTI 브랜드의 총 말씀이시군요. 저도 한번 봤는데, 파괴력 최강이더군요.
이건 경우가 아니라고 봅니다...^^
화약 냄새라 .. 105mm 쏘러 가야지 ~ ㅋㅋㅋ .
hilti 그거 타정총 메이커죠??(못을 쏘는 총) 좀 예전것은 탄피가 길어요(요즘 것의 2배정도의 길이) 물론 파워도 더 쎕니다. 위험하다고 해서 1/2로 줄인듯 하구요.. 물론 그 줄인것도 위험합니다..(타정총의 파워는 탄피 앞쪽에 발라진 페인트 색으로 구별함) 아무튼 타정총은 엄청 위험한 물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