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훈련소에서 다이어트 한다고 버틸 때 저것보다도 더 적게 먹었습니다. 매끼 한 세 숟가락 정도 먹었나? 근데 며칠 지나니까 기운이 없기는 한데, 그냥 버틸 만 하더군요. 덕분에 살은 정말 엄청나게 뺐습니다.
그 때 느낀 것이 뭐랄까.... 식욕 억제하는 균형만 잘 맞추면 극도의 소식을 해도 의외로 지낼 만 하다는 거였습니다. 매일 두 차례씩 달리기까지 하는데도 그게 버텨지더군요. (다만.... 자다가 배고파서 잠 깨고 물배 채우는 게 흠이라면 흠....) 사람 몸이라는 게 많이 먹으면 많이 먹는대로, 안 먹으면 안 먹는대로 적응하는 것 같다고 느꼈던 기억이 납니다.
운동을 충분히 제대로 하면 일반 먹는 식단을 평소보다 조금만 줄여도 살 잘빠집니다. 저는 음식 줄여서 살빼는 것 계속 실패했습니다. 그런데 수영 1시간 반 정도 하고 과식 안하고 평소 먹는량보다 20%정도 줄이니 한달에 4kg 빠지더군요. 2달해서 8kg 뺐어요. 그런데 운동6개월 안하니 다시 원래 몸무게로 유유. 다시 이번에 운동시작했는데 1주일에 1kg 빠지더군요. 운동이 최고인듯
첫댓글 말도 안되는...
컷팅할때 저도 저정도 칼로리 먹음.... 아마 일반인분들 중에도 많으실것 같음
컷팅이 뭐예요?
@♥쵸파ºㅅº™ 살걷어낸다 ㅋ 식단을 자른다 뭐 그런 의미
예전에 훈련소에서 다이어트 한다고 버틸 때 저것보다도 더 적게 먹었습니다. 매끼 한 세 숟가락 정도 먹었나? 근데 며칠 지나니까 기운이 없기는 한데, 그냥 버틸 만 하더군요. 덕분에 살은 정말 엄청나게 뺐습니다.
그 때 느낀 것이 뭐랄까.... 식욕 억제하는 균형만 잘 맞추면 극도의 소식을 해도 의외로 지낼 만 하다는 거였습니다. 매일 두 차례씩 달리기까지 하는데도 그게 버텨지더군요. (다만.... 자다가 배고파서 잠 깨고 물배 채우는 게 흠이라면 흠....) 사람 몸이라는 게 많이 먹으면 많이 먹는대로, 안 먹으면 안 먹는대로 적응하는 것 같다고 느꼈던 기억이 납니다.
무슨 부귀영화를 보겠다고 ...굶어가며 사나 ..?
먹고 살려고 하는 일인데 ,,,
운동을 충분히 제대로 하면 일반 먹는 식단을 평소보다 조금만 줄여도 살 잘빠집니다. 저는 음식 줄여서 살빼는 것 계속 실패했습니다. 그런데 수영 1시간 반 정도 하고 과식 안하고 평소 먹는량보다 20%정도 줄이니 한달에 4kg 빠지더군요. 2달해서 8kg 뺐어요. 그런데 운동6개월 안하니 다시 원래 몸무게로 유유. 다시 이번에 운동시작했는데 1주일에 1kg 빠지더군요. 운동이 최고인듯
활동중일때는 많이 좀 먹지...
사람이 왜 태어났다고 생각하냐?
먹기 위해서 태어났다..그 진리를 저버리고 저리 사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