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
곽종근: "대통령께서 비화폰으로 제게 직접 전화했다"며 "(계엄 해제) 의결 정족수가 아직 다 안 채워진 것 같다. 빨리 문을 부수고 들어가서 안에 있는 인원들을 끄집어내라고 하셨다"고 말한 바 있다.
이진우: "검찰총장 출신 대통령이 선포했기 때문에 법적 절차를 거친 합법적인 계엄이라고 판단할 수밖에 없었다"며 무죄를 주장했다. 또 "계엄군이 국회의 기능을 막지도 않았고 유리창을 몇 장 부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여인형: 최근 검찰에 "대통령과 장관이 정치적으로 군을 이용했다"며 "군의 무고함을 밝히겠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안수: 계엄 여부를 사전에 인지 못 했을 뿐 아니라 상부의 명령만 따랐다고 진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문상호: 계엄 여부를 사전에 인지 못 했을 뿐 아니라 상부의 명령만 따랐다고 진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v.daum.net/v/2025012708200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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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사형' 심판의 시간 앞두고...계엄군 사령관들, 尹과 거리두기
휴식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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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2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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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all 사형 가자
참내
삼족을 멸해야 하는데 다른 것도 아닌 군인들 내란 동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