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생활 너네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힘들다..
더위때문에 몸이 고생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익숙치 않은 문화에 엄청난 외로움이 밀려온다..
지금 여기 있는 일부 몰지각한 여성들은 접대니, 떠돌이니 지껄이면서 우리를 비하하고 있지만..
우리 프로젝트 매니저님을 보면서 나의 목표를 정했다..
아직 프로젝트가 완공되지는 않았지만, 웅장한 플랜트를 완성하는데 있어서 내 역할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왔다.
물론나는 설계부서지만, 8개월간의 현장 생활은 나를 더욱더 경각시켜준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힘내자 건설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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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고과 막 C도 주고 그럼?
C 받는 거는 다반사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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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점수에 목매지 말아라.. 즐겁게 동기들이랑 놀다 오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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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PM,CM 따로 뽑아.. 근데 지원한 부서랑 무관하게 배치되는 경우도 많지
나 82니깐 존댓말 써라
8개월 하신다고 고생 많았습니다. 저는 중동만 4년째네요. 해외 현장에 대한 열정을 계속 가지고 가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해외수당 및 지역 수당은 바보수당입니다. 좋은게 있으면 안 좋은것도 있는 거죠. 젊을 때 나오시지 마시고, 한 과장정도 쯤 되서 나와도 수없이 나올수 있습니다. 돈이 젊음을 보상해 주지는 않습니다.
설계는 해외 현장에서 상주해라. 설계가 잘해야 시공도 편하다. 무슨 설계가 그리 자꾸 바뀌냐? 현장도모르고 그냥 컴퓨터로 쭉쭉~마구 그리니, 돈도 생각도 않하고, Access도 생각도 않고, 국제 기준 생각도 안하고, 그니깐 대부분의 PJT 가 Maximum LD 를 먹는거야~ 그니깐 설계부서가서 현장 잘 알리고, 현장에서 요청하는 거 있으면 빨리 좀 해주라. 현장 사람들도 설계출신들이 반이상 넘는데 다들 발로 그려도 이것보단 잘 그리겠다고 한다. 물론 나도 설계 출신이기는하지만.